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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문단에 3 적(賊)이 있습니다!(11)
조명철    조회 1,896    2009.06.21 조명철님의 다른 글      


오늘의 연변문단을 이 지경의 파국으로 몰아간 적임자로 연변대 김관웅 김호웅 등 교수 형제와 문화대혁명시절부터 민족혈통론을 부르짖어왔던 조성일 (문화대혁명시기 주덕해를 공격하였던 文筆打手 - 연격문 (延擊文) 씨가 바로 조성일 임) 등 문화대혁 잔재의 유령이 계속 우리 사회에서 여전히 횡포와 세도를 부려오기 때문이다.
이들 세사람은 본의아니게 문단 3인방을 형성하였고 문화대혁명이후 특히 11기 3중전회의 이후 개혁개방의 신세대에 활발하게 일어나기 시작한 우리 조선족문학의 새로운 선줄군들이 최룡관 등 개혁파 문인들을 타격하고 배척하고 압살하는 선봉으로 나섰다.
기성세력기반을 형성하고 있는 이들에게 따르는 문인들이 여럿 있었다. 례하면 리선희 (수필가) 김학송 (시인) 조일남 (평론가) 조성희 (소설가) 등 4-50대 중견작가들이 여기에 속한다. 이들은 김관웅 김호웅 조성일 3인방이 형성한 기성세력기반의 음지에서 짭짤한 혜택을 받아안았던 사람들이고 어느날 이들의 리익이 침범당한다고 판단되였을때 김관웅 김호웅 조성일 3인방의 무차별 공격과 언론을 동원한 여론조성 그리고 연변주위 선전부 등 관련 책임자들까지 동원하여 자기들의 철옹성을 굳건하게 지켜냈다.
조일남씨 조성희씨같은 사람들이 바로 제일 좋은 증거이며 혜택자였다. 이 세사람은 최룡관 한춘 최삼룡 등 문인들을 타격할때 언제나 학술의 벽을 넘어 공권력으로 대방을 위협하고 공갈하는 방법으로 굴복시키는 전술을 쓰군하였다. 그러다가 조금만 자기들이 몰리게 될가하면 금방 또 상대방으로 하여금 [학술의 벽을 넘었다]고 호소하는 방법으로 학술이 아닌 문화대혁명의 투쟁방식을 적용하고 그것에 대한 자신들의 정당성을 호소하군하였다.
그렇게 문단쟁명의 모든 상대를 압살하면서도 언제나 피해자인것처럼 자신들이 필화를 겪었고 피해를 입었다고 선전하군 한다. 김관웅씨가 필화를 겪고 연변대학에서 행정직에 오를수 있는 기회를 놓친것도 문단내부의 파벌투쟁에다가 귀결시키고 자신들이 무차별 공권력을 리용하여 상대방을 누르려 할때에 맛내기마냥 써먹는 방패처럼 리용하군하지만 잘 돌이켜보면 김관웅씨가 당하였다는 필화중 어느것 하나 민족을 위하고 민족의 문학을 위하고 문단을 위하여 정의를 호소하다가 당한것은 없다. 전부 김관웅씨 자신의 인품과 직결되며 자신의 자사자리와 질투심의 발로로 인한 오발적인 상대 개인에 대한 인신매도 모욕같은것이 원인이 되였고 그에게서 모욕을 당항 상대는 이것을 참을수 없어 소송하거나 반발하였던것이다.
그렇게되여 다시 김관웅씨가 궁지로 몰리게 될때면 어김없이 조성일 김학송 등 사람들이 나서서 [원님은 불을 지르고 백성들은 촛불도 못켜는가]고 얼토당토하지 않은가고 대성질호하군 하였다. 례를 들면 최룡관씨 등과의 쟁론은 정당한 문학쟁명이였다. 여기에다가 [원님이 불을 지른다]고 덮어씌우는것은 어불성설이라는것은 누가봐도 옳지않음이 뻔한데 김관웅 조성일 김학송 등 문화대혁명의 잔재 유령들은 [너희들이 이러는것은 공산당의 로선에 부합되지 않는다.
공산당의 기관지에 기독교시를 선전하는가?]등 이런 위협공갈로 최룡관 등 문단쟁명의 상대방을 위협하고 굴복시키고 결국 합법적인 권익으로 자기들의 실추당한 명예를 찾으려던 정당한 행동도 미리 차단하고 압살해버리는 행위를 최근 3-4년 사이에 수차례 빚어내군 하였다. 이런 사실들은 연변문단에서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있으녀 지금까지 이들 3인방의 세도와 횡포 때문에 발설하지 않고 있을 뿐이다. 간혹 발설하고 대항하면 허다한 불리익을 당하게 되였던것이다.

김관웅 김호웅 조성일 이 연변문단 3인방이 횡포와 세도를 부려온 이 몇해간 연변문단의 주요 문학지였던 [문학과 예술] (이미 폐간) [연변문학]에서 게재되였던 이들 세사람의 문장들을 류의하여 읽어보면 적지않은 답을 얻어낼수 있다. 조일남씨가 이 두잡지의 주필을 맡은 기간 이 두잡지는 마치도 이들 세 문단 3인방의 개인잡지나 다를바없이 되였고 이들과 반대하는 문인들의 문장은 거의 실을수 없거나 간혹 실려도 가물에 콩나듯했다.
조일남씨가 공금을 횡령하다가 발각되여 [문학과 예술]잡지 주필직을 내놓게 되였을때 김관웅 김호웅 조성일 등 3인방이 총궐기하여 조일남씨를 해임시킨 리임원 등 사람들에게 무차별공격을 들이대였던 일은 불과 얼마전에 있었던 일이여서 문단의 모든 사람들속에 기억이 생생하다. 주필직에서 떨어지고 눈물을 흘리며 달아다닌 조일남씨를 위하여 발벗고나섰던 김관웅씨 김호웅씨 조성일씨 이들 삼인방은 연변주당위 선전부 채영춘부부장을 움직여 다시 조일남씨를 [연변문학] 편집부의 주필자리로 올려앉히는데 성공하였다 채영춘부부장은 김관웅씨와 짜개바지 친구이며 [연변문학]부주필 조성희씨와도 사둔지간이기도하다.
채영춘부부장이 정계에서 문학분야를 관장하는 직무에서 승승장구할 무렵에 김관웅씨가 채영춘씨의 글에 칭송가를 불러대고 모자라 채영춘씨의 부친 채택룡 로작가의 아동작품에까지 칭송가를 불러대였던 만세식 평론들을 문단의 문인들이 모두 기억하고 있다.
김관웅씨 김호웅씨 조성일씨 이들 3명의 문화대혁명의 잔재유령이나 다를바없는 문단의 암흑세력들은 우로는 기성세력권을 형성하여 자기들과 대항하는 모든 로작가들을 타격하고 아래르는 새일대 중청년작가들의 앞길을 가로막고 탐욕과 독식을 부려온지 무려 4-5년째 계속되고 있다. 김씨형제가 [김학철이 미워했던 조선족문인들의 이모저모]라는 글(니카에 전문 게재)을 보면 이들은 김철 임효원 김성휘 같은 우리 문단의 원로 시인들을 모조리 진흙탕에 처박고 발길질하고 모욕매도하는가하면 자라나고 있는 새세대 중청년문인들을 머리를 쳐들수 없도록 짓밟고 압살하는 행위를 멈추지 않고 있다.
김관웅, 김호웅 조성일 등 3인방이 주동이 되여 이끌고 있는 조일남 조성희 김학송 등 문단의 기성악세력을 형성하고 있는 이들은 성장하고 있는 젊은 문학세대들을 무서워하고 눈에 든 가시처럼 미워하였는바 일본의 김문학은 [친일매국역적]으로 몰고 미국의 류순호는 [반화세력 반중국분자]로 몰고 한국의 장혜영은 [불법체류자 그 법을 어긴 사람]으로 몰아대고 있는 현실이다. 이런 현상은 참으로 조성일=문화대혁명의 연격문씨가 말끝마다 [학술의 벽을 넘었다]고 말하는 대로 당순 학술의 벽이 아닌 상대방을 죽음으로 사경으로 몰아가는 행위로써 문화대혁명시기에 정적으로 죽음으로 몰지 않으면 안되였던 그와같은 행위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것이다.
김관웅씨의 경우만 봐도 개혁개방직후도 아니고 21세기에 접어든 2000년대에까지도 당권이나 공권력을 쥐고있는 문인들에게 칭송하여올린 만세식 칭송가 평론은 부지기수인반면에 자라나는 새일대 문인들을 압살하고 내리깍고 지어는 모욕까지 꺼리낌없이 퍼부었던 일들도 부지기수다. 남을 헐뜯을 때 김관웅씨의 평론은 한 대학의 교수라는 이미지와 상관없이 저자거리의 건달들못지않게 쌍스럽고 저조하며 젊은 녀류시학도를 모욕하다가 법적소송까지 당하게 되였던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있는 사실이 아닌가. 조성일씨 등이 김관웅씨를 미화하면서 억울하게 필화를 당했다는 내막가운데는 이런 사실도 포함된다는것을 잊지말아야 한다. 이런 필화를 자랑이라고 말끝마다 필화를 당했다고 억울함을 호소하지만 이런 사실을 알고있는 사람들은 얼마나 어처구니없겠는가. 그들이 조성일씨 김관웅씨 등의 괴변을 볼때 얼마나 메스꺼울가.
소송당하게되자 당당하게 법정에 서서 잘못한것은 잘못했다고 시인하였으면 인간적으로 아름다운 모습이라도 남겼을것이다. 연변대학의 얼간이같은 교수들을 동원하였고 김해룡 우상렬 등 교수들이 모두 나서서 소송하려고 했던 상대방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함께 동참하였던 김학송 등 시인들이 [우리동네 문학동네] (김관웅씨의 홈페지)에 발표한 칼럼들을 읽어보면 그들은 스스로 문화대혁명의 잔재 유령이라는것을 만천하에 공표하고도 남음이 있다.
김관웅씨의 나쁜 문학행위를 비판하고 교육하여야 할 대신 김관웅씨의 사촉을 받은 연변대학의 김해룡이라는 중견교수의 한문장을 잠간 돌아보자



21세기가 시작된지 6년도 더 지난 2006년 6월에 우리 조선민족이 자랑하는 의 교수가
20년도 더 되는 이전인 1980년도의 어느 날에 발표한 인민일보의 사설이라고 퍼다놓고 이런 내용을 법적근거로 삼아 순수한 문단쟁명과 함께 젊은 작가들을 압살하기 위하여 인신모욕까지 들이대는 행위를 저질렀던 김관웅씨를 구호하는 일면 [연변문단의 문화대혁명]을 일으켜댔다.
김관웅씨의 하수인이며 동당이나 다를바없는 중견시인 김학송씨가 같은 시간에 발표한 또 한편의 칼럼 내용도 잠간 살표볼 필요가 있다.


조금만 공부한 사람이라면 여기서 구경 누가 불을 지르고 누가 등잔불을 켜고 있는지는 금방 판단이 선다. 정상적인 문학행위에 대하여 공격하고 인신모욕을 먼저 들이댄 쪽이 김관웅씨다. 부득불 모욕을 당한쪽에서는 정당한 법적인 권한으로 자신의 인권을 지키려고 한것뿐인데 그러자 김관웅씨를 돕고나선 김해룡 김학송 등 사람들이 모조리 궐기하여 기독교냄새가 풍기는 시를 왜 공산당의 기관지인 [연변일보]에 발표해주고 상도 주었는가고 떠들고 일어나면서 [나를 법정에 세우면 공산당의 기관지에 기독교시를 발표한 너희들의 죄를 묻겠다]는 식으로 위협공갈치기 시작한것이다. 이럴때 이들은 김문학에게 [친일반민족역적]의 죄를 씌우고 오늘날 류순호에게 [반화세력 반중국] 감투를 씌우려고 획책하고 여론을 일으키는것과 백분의 백으로 같은 맥락에서 최룡관 김철호 등 사람들에게도 [반공산당] 죄명을 씌우려고 들었을것은 분명하다.
김관웅 김학송 조성일 우상렬 김해룡 등 사람들의 모두 공세를 펼쳐 최룡관 등 정당한 법적권익으로 자기들의 명예를 찾으려고 했던 사람들을 [반공산당=공산당의 기관지에 기독교를 선전하는 시를 발표하고 상을 준 죄]쪽으로 몰아가려는 기세에 눌려 결국 김관웅씨를 소송하려던 일도 다 포기하고 결국 타협하고 말았으나 이때 공권력을 빌어 대방을 뭉개버린 승자가 된 김관웅씨 김호웅씨 등 사람들의 패자에 대한 박해는 멈추지 않고 계속되였다.


오늘날 조성일씨 김관웅씨 김학송씨 조일남씨 조성희씨 등 문단의 기성악세력들이 젊은 새일대 문학도들을 압살하고 짓밟고 있는 행위는 벌써 3년전부터 본격화되였으며 지어는 중견문인이며 시단에 새로운 활력소를 불러일으키고 젊은 시인들을 수없이 배양하고 있는 최룡관같은 문인들도 이들의 방해와 폄하로 말미암아 연변출판사에서 자신의 책을 낼수없을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연변문단의 소면호(笑面虎=겉으로는 웃으나 뱃속에는 칼을 품은 사람을 이르는 말)로 평판이 나있는 김호웅씨 (김관웅씨의 친동생)는 연변출판사의 관계자들에게 최룡관의 시론을 헐뜯었고 이런 책을 내주어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입김을 넣었고 배후 권력을 행사하였다.
결국 연변문단에서는 시학리론에서 대가로 평가받고 수많은 청년시인들을 배야한 최룡관시인같은 문인들도 결국 김관웅 김호웅 조성일 이들 문단 3인방의 횡포와 세도하에서 피해를 당하지 않을수 없는 경지에까지 이르게 되였다.

연변문단에서 존속하고 활박하게 바이러스를 퍼뜨리고있는 문화대혁명의 살아있는 유령-
민족문화혈통론을 부르짖으면 우리 민족을 문화를 압살하고 도탄속에 빠뜨리는데 일조했던 조성일씨는 문화대혁명이후 누구보다도 빨리 환골탈태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분장하고 자신이야말로 문화대혁명의 제일 큰 피해자였던것처럼 행세하면서 누구보다도 개혁개방이후 우리 민족의 문화를 발전시키 위하여 노력하는듯한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그의 사상과 리론 그리고 간단없이 로출되는 언론을 따져보면 뼈속까지 스며들어있는 문화대혁명의 유령잔재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계속 분출하고있으면 우리 문단과 우리 민족 사회를 오염시키고도 남음이 있다.


김관웅 김호웅 조성일 이 3인방이 먼저 서로 치켜세우고 부축여주며 올리불래기 했던 글들을 돌아보자. 먼저 조성일은 김관웅을 가리켜 [우리문단의 흑마]라고 치켜세웠고 김호웅을 가리켜서는 [우리문단의 백마]라고 칭송하여맞이않았다. 이에 화답이라도 하듯이 김관웅 김호웅형제는 조성일을 가리켜 [우리 민족의 민간정부]로까지 하늘높이 송가를 올렸고 이들은 한국의 KBS 방송사에서 시상하는 해외동포상을 조성일에게 주기위하여 갖은 로비를 벌려오기도 했다.
이미 우리민족의 어른들속에서 김학철과 정판룡 두분이 이 상을 수상하였으며 몇해전부터 이 상을 수상하려고 로비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북경의 김철시인이 번번리 락방하고 사람들은 점차적으로 장춘의 남영전과 연변의 조성일을 주목하기 시작하였다. 특히 남영전쪽이 더 수상할 가능성이 많아진다는 소문이 나돌게되자 남영전주기기 위한 이들 연변문단의 3인 악세력은 남영전을 가리켜 [반민족역적]으로 몰아가는 또 한차례의 문화대혁명을 벌리기 시작하였다.
남영전의 토템시는 어디에 놓고 쟁론해도 정당한 문학쟁명이라는것은 문단의 기본상식을 가진 사람들은 다 공인하는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조성일 김관웅 등 연변문단의 악세력들은 내용과 이미지를 비약시켜 남영전은 민족을 팔고 한족들에게 아부하는 민족의 반역자로 거의 김문학에게 퍼부었던 악담을 그대로 퍼부어댔지만 과거 김문학이나 남영전이나 이와같은 악담에는 일절 무대응의 원칙을 고수하였다.
결국 조성일 김관웅 김호웅 이 3인방이 인솔하는 연변문단 나아가 중국 조선족문단의 가장 암흑한 세력들은 자기풀에 물러나게 되였으며 자기들의 악랄한 심보와 마음가짐만 한번 더 세상에 반듯하게 들어내놓는 결과를 낳고말았다.


그동안 이들 세사람을 위수로하는 연변문단과 중국조선족문단의 악세력은 입으로는 정의를 부르짖으면서 행동은 정의를 말살하였고 입으로는 문학의 발전을 부르짖으면서도 행동으로는 누구보다도 문학의 발전을 저애하고 문학의 새일대들을 압살하고 자기들의 기성세력과 기득권력을 지키기 위하여 갖은 나쁜 만행들을 멈추지 않았다.

김관웅 김호웅 조성일 김학송 조일남 조성희 등 악세력들이 손에 쥐고있는 문학권력으로 젊은 새일대 문학청년들을 압살한 실례를 몇가지 들어보기로 하자. 김관웅은 김학송을 시단의 별로 부각시키기 위하여 선후 수십편의 치켜세우는 칭송평론을 썼는데 1980년대 이후 석화 리임원에 이어 세번째로 각광받는 중견시인으로 등단하게 되였다. 그러나 최근년간 석화 리임원은 김관웅으로부터 매도당하다못해 모조리 사라지게 되고 김학송이 시단을 독단하는 행태가 벌어지게 되였는바 시선집이나 문학사를 편찬하고 묶게될때면 자기들의 눈에 밉게 보인 시인들에 대하여 아무리 시작품이 좋아도 고의적으로 빠뜨려놓지않으면 왕따를 놓는 등 일을 주저없이 감행하였다. 김학송에 의해 박해를 받은 젊은 시인들속에는 새일대 시인들속에 가장 촉망받는 한영남 조광명 홍군식 등 청년시인들까지 다수 포함되였는가하면 가끔가다가 이에 부당함을 호소하는 평론가들이 나지군할때면 어김없이 김관웅이 나서서 김학송을 도와 폭언을 남발하군하였다.



김관웅의 평론과 문장들을 일일이 읽어보면 박사생을 가르치는 박사도사답지 못한것은 제쳐놓고
문장이 아름답지못하고 론리 론거가 설복력이 없으며 걸핏하면 폭언을 람발하고
저자거리의 시정잡배나 진배없는 질타를 내뿜는바 대학의 일반 조교나 강사들도
자신의 인격 품격상 도저히 그렇게 할수 없는 글들이다.
례를 들면 흑룡강의 저명한 시인 한춘씨에 대하여 반박할때 리론적으로 힘에 부칠것같으면
금방 하고 호통치고
연변의 중견시인 최룡관에 대하여 반박할때는
하고 모욕주는 방법으로 대방에게 일격을 가하군한다.
남영전의 토템시에 대하여 비판할때도 등 아이들이 싸우다가
도리를 따질수 없을때 발버둥치듯이 떼질쓰는듯한 구호비슷한 언어를 평론속에 집어넣어
웨치군하는데 새시대 녀류시인 심예란씨를 내리까기 위하여 김경희라고 부르는 시인을 올리출때의 평론을 읽어보면 더욱 가관이다.
이와같은 저급적인 술어를 려과없이 사용하는 평론은 참으로 중국조선족문학사상에 처음있는 일이다. 김관웅 김호웅 조성일 등 일파들은 이런 식으로 문학쟁명을 뒤죽박죽으로 만들고 문단사회를 암흑한 진흙창으로 만들어갔는바 이들을 포함한 김문학의 조선족문단 비판은 참으로 오히려 너무 경하지 않는가 싶을 지경이다.


이들이 최근년간 문단사회에서 저질은 나쁜 행실은 너무도 많이 일일이 다 거론할수가 없다.
이번에 니카문학에 대한 연변문학편집부의 성명으로 불거진 사건을 돌아봐도 금방 사건의 갈래를 짐작할수 있지않은가.

중국조선족사이버문학은 2000년대 초엽에 류순호에 의해 개척되였고
류순호가 직접 계획하고 법인등록을 하고 초대회장 김관웅씨를 비릇하여 고문들인 조성일 리상각 장정일 등 부회장인 조성희 리임원 조일남 등...임원들을 모조리 초빙하였다.
후에 이 단체는 여러가지 원인으로 말미암아 연변주정부에 의해 취체되는 비극을 맞았다.
그러나 사이버문학은 죽지않았으며 당시 문학가협회의 싸이트였던 [중국조선족사이버문학대광장]은
바로 오늘의 김관웅씨 개인홈페지가 되다시피한 [우리동네 문학동네]였다.
이 싸이트에서 최진사라는 필명도 류순호씨가 김관웅씨에게 지어준것이였고
류순호씨본인은 당시 리장어른이라는 닉네임을 썼다고 한다.
후에 미국으로 이민간 류순호씨는 혼자 조용히 미국의 한인사회에서 자기의 글을 쓰고 문학창작을
하면서 자기 개인의 영달만 꿈꾸며 안온하게 지낼수있는 몸이지만
자신이 중국조선족사이버문학을 발기하였던 발기자로써 그때의 꿈을 버릴수가 없었고
끝까지 사이버문학을 발전시키기 위하여 노력을 해왔다.
그결과 우리가 오늘 불수있는것이 바로 니카라는 이 세계조선족네티즌들이 모두 함께 동참하고 있는
문화대광장이다.


이 글을 쓰고 있는 본인도 비록 문학전공분야는 아니지만 문학작품을 읽는다.
일찍 연변사회과학원 언어문자연구소에서 재직하던 시절 류순호작가와 만났던적이 한번 있으며
후에 한국에 류학하여 또 여러번 만났다.
나는 사이버문학의 새로운 혁명을 꿈꾸며 노력하고 있는 류순호씨를 결코 이단분자로 본적이 한번도
없으며 그와 이야기를 나눌때면 언제나 자기 민족과 문학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느낄수있었다.
특히 최근 몇년간 창작된 류순호작가의 작품들은 거의 조선족문학사상에 류례가 없는
독특하고 대단한 작품들이라고 단언한다.
그때러부터 니카에 매료되였고 니카에서 잘 되지못한 작품도 한두편 발표하였다.
사이버문학은 참으로 좋은 문학이며
젊은 새일대들의 성장을 압살하고 가로막는 김관웅이나 조성일 김호웅같은 사람들도 역시
사이버상에서 글을 쓰고 활약하는 네티즌의 한명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는것은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일이다.
류순호씨의 사이버문학혁명에 대하여 누구보다도 리해하고 도와주고 지지해야 할 립장에 있는
김관웅이나 조성일 조성희같은 사람들이 지금 이런식으로 나오고있고
이상한 성명을 발표하여 사이버문학에 대하여 매도하고 문학네티즌들을
[반화세력]으로 비유하는것은 참으로 어불성솔이고 강도적인 론리가 아닐수 없는것이다.


일부 네티즌들이 짐작하고있는대로 [연변문학]편집부가 사이버작가들의 작품을
내줄 의무도 없다고 발표한 성명은 김관웅 조일남 조성희 등 사람들이 같이 공모하고 만든것이라는것은 틀림없는 일이다. 주요하게 김관웅씨의 작품이라고 판단하는 근거가 있다.
김관웅씨의 평소 성격대로라면 [연변문학을 비판하고 질문까지 하겠다]고 했는데
그 결과 나온 성명이 이런 성명이다.
평소 연변대학 출신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김관웅씨는 류순호작가에 대하여
매우 높이 평가하고 언제나 칭찬하여맞이않았다고 한다.
지어 앞으로 조선족문학사에 만약 [노벨문학상수상자가 나온다면 그는 틀림없이 류순호일것이다]는
말도 했다고 한다.
이런 말은 정세봉같은 로작가들도 모두 듣고 어처구니없이 웃었다고할 정도로
류순호씨에 대하여 높이 평가하던 사람이 바로 김관웅씨였다.
그러나 지금 어떠한가?
류순호씨의 작품에 대하여 [편집방향와 위배되고 운영방침과 맞지않다]는 리유로 퇴고놓고
다른 장황설을 늘여놓았는데 내용속의 허다한 늬앙스는 평소 김관웅 김호웅 조성일 이들 3인방이
과거 일본의 김문학을 토벌할 때 일관하게 사용했던 술어들이 그대로 몽땅 쏟아져나와있다.
또 편집부의 일부 임원은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고 제보해왔고
녀자인 조성희씨의 평소 인품대로라면 이런 발설을 하는 사람이 절대 아니다.
김관웅씨가 직접 쓴 글을 조성희씨가 받아서 하수인역할을 해왔다는것은 불보듯뻔한 사실이다.
이상 일련의 사실을 감안할때 비참한것은 누구보다도 사이버문학과 문학네티즌들을 더 사랑하고
아끼고 이뻐해주고 키워줘야 할 위치에 있는 김관웅 조성일 조성희 조일남 같은 사람들이
이렇게 음험하고 악독하게 나오고 있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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