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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자연이 만든 구수한 맛 내가 지킨다"
클릭하면 본문으로 이동 말린 메주를 살피는 팔가자진농향양조유한회사 사장 장청옥 화룡시 팔가자진 상남촌 끄트머리에 위치한 농향양조유한회사에서는 우직하게 옛 방식을 고수하며 구수하고 깊은 맛의 전통장을 담그고 있다. ◆할머니 손맛 그대로…전통 계승한 사장 장청옥 2일, 화룡시 팔가자진 농향양조유한회사의 마당에 늘어선 천여개 항아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된장은 음식의 맛을 내는 기본재료입니다. 방부제나 조미료를 첨가하지 않은 전통방식으로 계속해서 만들어나가겠습니다.” 농향...더보기2022.03.17

 "자연이 만든 구수한 맛 내가 지킨다"
말린 메주를 살피는 팔가자진농향양조유한회사 사장 장청옥 화룡시 팔가자진 상남촌 끄트머리에 위치한 농향양조유한회사에서는 우직하게 옛 방식을 고수하며 구...  2022.03.17
 인생에 불가능이란 없다 청도 황관플러스 한광춘 사장
청도시 성양구 청특·완다성시광장(青特万达城市广场) 동쪽에 위치한 황관플러스(皇冠普乐斯) 주인 한광춘 사장(4...  2020.06.18
 조선족 장고에 숨은 빈곤퇴치의 비밀 코드
하남성의 오동나무, 광서의 등나무 줄기, 강서의 죽순대가 만수천산을 넘어 연변의 황소 가죽과 장백산 아래에서 “만나” 장인의 손에서 조선족의 민족악기 - 장...  2020.05.18
 불모지에 벼농사의 새 력사를 쓰다
최성환교수(东北农业大学崔成焕)는 흑룡...  2019.10.08
 표성룡 “민족을 위한 일이라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표성룡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
료녕성 심양시 안도...
  2018.09.14
 '음식, 손맛보다 리념이 더 중요합니다'
오래될수록 그 가치가 빛을 발하는 것이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맛’이다. 세월이 바뀌고 사람들의 입맛도 변해가지만 꾸준하게 한결같은 맛으로 사람들의 발...  2018.06.11
 대학교수서 굴지그룹 회장 인생역전 이뤘다
남기학회장이 일본 상인들과 담소하고 있다./이수봉 김 호기자
...
  2018.02.19
 김성학 “재한조선족, 그들에게 하나의 힘과 하나의 의미를…”
디아스포라의 민족으로 해가 지지 않는 역동적인 움직임으로 삶을 영위해가는 민족이 우리 민족이다. 그중 가장 많은 인수가 한국에 산재했다. 땅거미 지는 저녁,...  2017.06.28
 한국 건대양꼬치거리상인협회 김순희 회장
한국 건대양꼬치거리상인협회 김순희 회장 "순탄한 삶은 의미가 없다" 한국 건대양꼬치거리상인협회 김순희 회장 "조선족 대부분은 힘들게 한국생활을 시작해요. ...  2017.06.08
 오스트랄리아적 한국인의 연변, 그리고 조선족 사랑
최성원교수(왼쪽)와  연변려명농민대학 전임 교장 김철훈.  201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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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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