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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느림의 미학
클릭하면 본문으로 이동 쉼없이 몰아치고 빠르게 돌아가는 것이 요즘의 사회이고, 세상인 것 같다. 언제부터 우리 사회가 아니 내가 빨리빨리라는 문화의 맨 앞자리에 서게 되었고 어느새 그 흐름은 지금 우리의 사회를 전반적으로 지배하는 현상이 되었다고 생각이 된다. 사실 우리는 유교 문화권이다 보니 양반은 뛰면 안되고 비가와도 그냥 그 비를 맞지 요란스럽게 비를 피하려 몸을 움직이고 뛴다는 것은 양반이 아닌 상놈의 행동으로 여겨질 만큼 천천히 살아가는 것이 미덕인 것으로 알고 생활해 왔...더보기2020.07.06
 느림의 미학
쉼없이 몰아치고 빠르게 돌아가는 것이 요즘의 사회이고, 세상인 것 같다. 언제부터 우리 사회가 아니 내가 빨리빨리라는 문화의 맨 앞자리에 서게 되었고 어...  2020.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