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포럼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오늘의 연변통보 미국, 사드 비용 으름장?
클릭하면 본문으로 이동 최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은 10억 달러에 달하는 사드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는 요지의 발언을 내뱉어 한국 내 정치계 및 국방부와 외교부의 관련 부처는 그야말로 화들짝 놀랐다. 그것은 전직 사업가였던 '트럼프의 발언에 담긴 숨은 의도'가 무엇인지에 관한 의혹으로, 한국의 대선 상황과 맞물려 논란이 더욱 증폭되어 가는 모양새다. 여러 전문가의 다각도 분석이 이루어지고 있고 이에 따른 다양한 추측들이 난무하고 있지만, ...더보기2017.05.02
  사드는 전술 vs 계륵?   사드 배치 끝났다
  사드와 참수 작전- 개인적인 전망   중국의 불필요한 간섭, ‘자초’할 필요·…
美·中이 원하는 것
미국은 연일 '보호무역을 천명'하면서 여러 국가를 압박한다. 특히 수출 ...
사드 관련, 중국 언론 보...
■ 문재인 정부의 사드 정책    문재인 정부는 고 노무...
기부는 고상한 문화이다  
십시일반이란 말이 있다. 열숟갈의 밥을 한그릇 만들어 주린 창자를 달래...

한줄 칼럼
나도 한마디

 

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오늘의 칼럼
기부는 고상한 문화이다  
십시일반이란 말이 있다. 열숟갈의 밥을 한그릇 만들어 주린 창자를 달래주려는 ...
불편한 진실
인재관의 재정립
생명례찬
대학생≠영재
세상은 아는 것 만큼 보인다

토론 실시간댓글
 해탈님이 [황새 따라가다가]
글고, 신생에너지는 피크조절 전...
 논답님이 [정체성]
멸꾸라지는 법상식이 동물수준이다...
 논답님이 [정체성]
에헤이...지금 바로 박지원의 당...
 두만강님이 [사상 최악의 한국대...]
대통령읒 머리고 마음이고 필요없...
 두만강님이 [사상 최악의 한국대...]
평창동기픽 스키시합을 마식령에서 ...
 두만강님이 [이만갑에 분개하는 조...]
무선전파 통해 탈북미녀와 엠씨가 ...

최근 칼럼

독자 칼럼
사드 관련, 중국 언론 보도 및...
■ 문재인 정부의 사드 정책    문재인 정부는 고 노무현·김...
‘환율 조작국’ 지정에 관한...
문재인 정부에 필요한 지렛대
노무현·문재인 만세파 vs 이명...
미국, 사드 비용 으름장?
주말에는 서울 풍물시장을 간다

연변통보 연재코너
[단편소설] 탈춤의 테두리 6.
[단편소설] 탈춤의 테두리 5.
[단편소설] 탈춤의 테두리 4.

자유토론방

토론방

한 주간 이야기

한 주간 토론

일대일토론방

허덕간

이미지세상

벼룩시장

기사제보

독자 명칼럼

열린생각

열린마당

포토갤러리

연재물

문서자료실

연변통보 공지사항
게시판 개선사항에 대하여  
개선사항 1. 서버 캐시 기능으로 '속도(로딩)'가 빨라졌습니다. 2. ...

연변통보소개

광고안내

추천사이트


오늘의 열린마당
단일민족주의가 불러온 “한국은 중국의 일부” ...
한국의 국체 유지는 지도층의 관심사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이 “한국은 중국의 일부...more [연변통보]2017.05.01
백여 년, 불변의 한국인들…
한국 내 사드 배치로 파생된 여러 문제로 말미암아 동북아 정세가 요동을 치고 있다. 이를 보면...more [연변통보]2017.04.09
‘쓰리디와 삼디’의 혼전
근래 한국에선 문재인의 ‘삼디’ 발음과 김종인 선생의 ‘컴맹 발언’, 그리고 찰스 안까지 가세...more [연변통보]2017.04.09
美·中이 원하는 것
미국은 연일 '보호무역을 천명'하면서 여러 국가를 압박한다. 특히 수출 비중이 높은 한국·중국...more [연변통보]2017.04.06
중국 정부, 종이 호랑이인가
중국의 사드 규제 참으로 가관이 아니다. 관광·문화·소비 분야 같은 일부분만 규제하고 있는 듯...more [연변통보]2017.03.21
사드와 참수 작전- 개인적인 전망
북 핵과 미사일 문제로 파생된 한국 내 사드 배치로 한·중 간 갈등과 마찰이 심화되고 있는데,...more [연변통보]2017.03.03
돈 푸는 경제
돈을 푼다는 건 첫째 '통화량을 늘리는 수단의 재정 정책으로서 화폐가치 하락과 물가 상승을 유...more [연변통보]2017.01.23
장군의 기념비
1980년대 초반 중국에 ‘백화’라는 시인이 있었다. 그 시인의 시 가운데 ‘장군의 기념비’라...more [연변통보]2017.01.06
有心栽花花不开,无心插柳柳成...
2002년도에 몇 년간 손을 뗐던 농산물에 다시 손을 대고 어렵사리 한국 유수의 식품기업(지난...more [연변통보]2017.01.02

동포 지성인 칼럼
생명례찬
<동곽선생 이야기>는 세상에 널리 알려진 우화이다. 력사는 선과 악을 구분할 줄 모르...more [연변통보]2017.06.16
대학생≠영재
올해의 대학입시가 금방 끝나고 수험생과 학부모, 교원들은 홀가분한 휴가를 보내는 한편 24일부...more [연변통보]2017.06.16
세상은 아는 것 만큼 보인다
인간의 가시거리는 태여날 때 별반 차이가 없었다. 사는 동안 점차 보고 듣고 느끼면서 인간의 눈높이가 달라졌을 뿐이다. 정상을 향해 벼랑길도...more [연변통보]2017.06.16
물질과 정신의 량극화
이 동네의 막심한 교통 정체와 체증을 개선하기 위해 관련 부서가 수고하는 모습은 확연한데 그...more [연변통보]2017.06.16
사유가 바뀌면 새 길이 열린다
“실크로드 북향개방의 새 거점” ! 참 거창한 타이틀이다. 그것도 타성이 아닌 내 고향 연변을 말하는 호칭이여서 어딘가 당혹스럽지만 흐믓...more [연변통보]2017.06.16
사랑의 장벽
인간의 사랑이 언제부터 시작되였는지 알 수 없으나 아마 에덴동산의 아담과 이브가 그 시조일 것...more [연변통보]2017.06.06
죽음의 방주 - '페스카마'호
요즘들어 배가 화두다. 만경창파를 누벼야할 배가 어쩌구려 사람들의 눈물 속에 스미고, 가슴패기...more [연변통보]2017.06.01
당신은 조숙한 열매를 따고있는 것이 아닐가?
오라지 않아 다가오는 6.1국제아동절을 맞으면서 아무리 일상이 다망하더라도 이 한 달...more [연변통보]2017.05.26
볼록렌즈의 삶을 살자
위대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의 삶에는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강한 집중력을 가졌다는 거다. 마치 레이저 불빛처럼 한가지 목표를 향해 달려...more [연변통보]2017.05.26
사회·경제
  "고향"을 가진 마지막 세대
  훈춘시, 인재 귀향 독려해 창업 이끈다
  조선족의 이주와 삶, 그리고 향수
  연길, 2016년 부동산거래량 1만채 돌파
  “후회하지 않으려고 돌아왔습니다!”

문화·연예
  울고 있는 룡정의 말발굽산
  연남로를 거닐며
  운전자의 인격과 매너
  “하루만 실컷 놀고 싶어요”
  “문화강주”로 가는 길

교육·학술
  후회하는 동생을 두고…
  박수갈채를 보내고 싶은 두 녀인
  자제해야 할 ‘치마바람 교육열’
  연변, 입시기간 음식안전에 만전 기해
  교원은 아이들 꿈의 조력자로

스포츠
   '똘똘 뭉쳐야만 살아남는다'
  상식이 통하는 관전문화론
  유능한 민족 - 한민족 만세!
  연변부턱, 베이징 궈안에 1-2 패배
  연변부덕, 장수 쑤닝에 힘겨운 1-1 무승부

사람들
  김성학 “재한조선족, 그들에게 하나의 힘과 하나의 의미를…”
  한국 건대양꼬치거리상인협회 김순희 회장
  오스트랄리아적 한국인의 연변, 그리고 조선족 사랑
  민족의 뿌리찾기에 나선 재한조선족류학생 - 권진명 이야기
  종합격투기 강룡운 -"링에서 KO당하는 날까지 도전하고 싶다"

칼럼·기고
  기부는 고상한 문화이다
  불편한 진실
  인재관의 재정립
  생명례찬
  대학생≠영재

기획·연재
  초국적 지역·공간으로서의 연변조선족자치주: 조선족
  문학으로 보는 조선족사회의 정착과 리
  "가리봉동 쪽방, 이젠 중국인(한족)들의 보금자리?"
  2016년 새해 법무부 출입국정책 안내
  “中 농촌토지정책에 커다란 변화가 예상된다”
사건·사고
  가수 송경철씨, 거액의 치료비로 눈물 짓는다
  경찰, 마약 밀반입한 밀수입사범 및 조폭 등 63명 검거
  연길 한국인 범죄혐의자 2명 한국측에 이송
  경찰청, 앞으로도 불량식품 근절 활동 계속
  연변, 올해 중조 국경다리 2개 건설

 

오늘의 뉴스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