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자유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일본의 속내(31)
한족소굴    조회 1,834    2008.12.14 한족소굴님의 다른 글      
이번 한중일 통화스왑에 관한 일본의 속내

한중일 통화스압 한다고 정부가 자축(?) 하고 있더군요.

일본의 속내가 궁금했는데

일본애들이 그 대가로 경제권을 먹으려고 하는것 같더군요.

대만이 일본 앞마당 멀티기지 인데

잘못하면 그 꼴 날것 같아서 두려움...;


http://www.dangunee.com/132616 - 링크 기사입니다.

ps. 이걸 좋다고 외치는 사람들은 뭔지;;;


316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첫째,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째, 발제글과 댓글을 통해 특정 누리꾼을 욕설ㆍ인신공격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 등을 하면서 '비난ㆍ비판할 때. 셋째,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4.06.24
  오늘의 토론

   너무 영어남발하는 한국아덜
곤드레

   중공이 대만 침공을 못하는 두가지 이유
대무신왕

   눈치의 민족
곤드레
  한 주간 토론 > 더보기

   강형욱이 요즘 맨날 까이기만 하던데
곤드레

   중국이 진짜 대만 칠라나?
鳥족지혈

   한국의 '진보정권'은 미국이 키워준 것
朴京範

   중국어는 단지 외국어가 아니라 國語를
朴京範

   남북전쟁과 우러전쟁의 양상
알짬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49420   시루떡 (5) 마음 03.06  2115  0  0
49419   중국위협론은 없다!! (1) 머절고기 09.18  1472  0  31
49418   방취자 현상과 경계해야 할 것 (14) 시민 02.12  1370  0  27
49417   조선족은 꿈에서 깨어라 (1) 아! 조선족 05.05  1404  8  22
49416   三國志 魏書에 나오는 이기록도 거짓이냐  장군총 11.11  2463  3  48
49415   430여개 고분 中서 무더기로 발견  장군총 11.29  1966  6  43
49414   한자원음에 대한 생각 (2) 정시기 11.13  1942  2  27
49413   조선족이 모르는 애국가의 사연 (2) 정시기 12.11  1743  4  35
49412   무슨 선비같은소리인지,,, (1) 정시기 12.14  1682  8  56
49411   중국한족은 우리민족과 피가 많이섞인 민족이 아닌가요 (2) 정창기 10.30  2991  6  49
49410   민주주의 와 공산주의???? (5) 제자 02.24  1367  0  35
49409   연변문단에 3 적(賊)이 있습니다! (11) 조명철 06.21  1944  1  21
49408   중국여자들이 보는 한국과 한국인 (14) 티벳스님 08.06  1408  0  35
49407   조선족들은 솔직말해보자 (56) 파도마실 03.27  1899  4  46
49406   한국인이 조선족을 멀리 내다보긴 해야는데 (6) 파도마실 02.09  1667  4  34
49405   중국계회사에서의 조선족의 미묘한 입장 (29) 파도마실 05.21  1805  0  33
49404   이번 사건에 대한 중국의 태도는? (9) 파도마실 04.27  1639  1  51
49403   조선족은 변할 수 없다 (3) 한 숨 07.20  1472  0  25
49402   세상이치는 항상 이렇다. (14) 한 숨 11.23  1371  0  17
49401   천둥소리님 글 읽고 (15) 한 숨2 06.21  1358  2  22
49400   지금 필요한 것 (3) 한 심 12.09  1378  0  11
49399   북 주민들, 나라 버리고 중국 가 살고싶다. (1) 한족소굴 10.04  1395  1  26
49398   중국 노벨평화상 후보 (4) 한족소굴 10.09  3477  0  11
49397   중국최초 길림 - 도문에 고속철도 건설한다 (4) 한족소굴 10.14  1500  0  13
49396   [한국인은 손톱을 재평가해야 한다] 華人vs高麗빵즈 1 (16) 한족소굴 10.19  1803  0  6
49395   [내가 감동있게 읽은 손톱의 글] 나와 외할머니 2 (13) 한족소굴 10.19  1688  0  14
49394   조선족 시골에서 뭣하고 있을까? (8) 한족소굴 12.05  1468  0  5
49393   조선족 귀화, 표기상의 문제점 (2) 한족소굴 12.12  1856  4  23
  일본의 속내 (31) 한족소굴 12.14  1834  3  16
49391   가리마도 알고 있다. (9) 한족소굴 12.16  1370  2  15
49390   중국 시대가 오나? (6) 한족소굴 12.30  1751  3  7
49389   살날들이나 걱정해라 (4) 한족소굴 12.31  1388  0  15
12345678910>>>Pages 1546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곤드레님이[한국의 미국의 1개주...]
그럼 떵남 미국안가고 이때까지 뭐...
 대무신...님이[한국의 미국의 1개주...]
미국으로 밀입국을 하는 중공인들이 ...
 곤드레님이[법률은 그대로 미국이...]
떵남도 하고싶은 얘기 있음 해라고 ...
 곤드레님이[한국의 미국의 1개주...]
머저리 언제 엉아가 미국가고싶다고...
 대무신...님이[한국의 미국의 1개주...]
그리 미국 가 고프면 미국 가라 곤...
 대무신...님이[법률은 그대로 미국이...]
어디서 또 주워서 듣은 애기로 횡...


최근 칼럼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