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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똘똘 뭉쳐야만 살아남는다'
클릭하면 본문으로 이동 연변팀 시즌 초반 깊은 슬럼프...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볼수 있습니다. ●작금의 현실에서 우리의 자세는 어떠해야 할가? [채영춘] 2014년에 연변팀이 을급리그로 강등할 때에도 지금의 분위기와 비슷했다. 하지만 연변팀은 위기를 극복하고 갑급리그에 진출했다. 그때 사람들은 연변팀이 다른 팀에 없는 점을 발굴하고 그것을 저력으로 삼으면 희망이 있다고 했다. 축구는 혼자서 할수 없는 운동이며 구단의 11명이 합심해야 한다. 축구는 세계에서 투자가 가장 많이 든다....더보기2017.06.28

  '똘똘 뭉쳐야만 살아남는다'
연변팀 시즌 초반 깊은 슬럼프...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볼수 있습니다. ●작금의 현실에서 우리의 자세는 어떠해야 할가? [채영춘] 2014년에 연변팀이 을...  2017.06.28
 상식이 통하는 관전문화론
상식을 벗어난 기대는 허탈, 실망 심지어 폭언으로 이어질수 있다. 반대로 상식에 맞는 바람은 경이로움과 환회를 만끽할수 있는 즐거움을 선물받을수 있다. 연...  2017.06.01
 유능한 민족 - 한민족 만세!
일전 무심결에 중국축구 슈퍼리그 각 구단의 감독진 및 선수진 명단을 훑어 보다가 중국 슈퍼리그에 한국적 감독과 용병이 특히 많다는 것에 감탄하면서 무릎을 ...  2017.05.17
 연변부턱, 베이징 궈안에 1-2 패배
▲ 연변부덕은 13일 오후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 2017 슈퍼리그 9라운드 경기에서 베이징 궈안에 1-2로 패배했다.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2016-05-1...  2017.05.17
 연변부덕, 장수 쑤닝에 힘겨운 1-1 무승부
골을 넣고 축하하는 연변 FC 선수들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연변부덕과 최용수 감독이 사령탑을 잡은 장수 쑤닝은 5일 오후 7시 30분(현지시각) 난징 올림픽 스...  2017.05.08
 연변부덕 FC, 창춘 꺾고 7경기만에 감격 첫승
▲ 연변부덕 FC는 29일 오후 연길체육장에서 열린 슈퍼리그 7라운드창춘 야...  2017.05.01
 537분만 시즌 첫꼴 터졌다! 아쉬운 무승부
길림신문 기자 김룡, 김성걸, 김태국 보도: 김승대는 시즌 537분만에 연변팀의 시즌 첫꼴을 넣었지만 최후순간 빈문을 놓고 공을 허공중에 날려보내면서 다 입...  2017.04.17
 박태하: 첫 경기 득점, 올 시즌 팀 운영에 있어 정서상 중요한 의의 가져
경기후 기자회견에서 박태하감독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어려운 경기가 될거라 예상했지만 올 시즌 첫경기에서 그것도 원정경기에서 1점이라도 득점할수 있어서...  2017.03.08
 연변팀, 올시즌 충분히 경쟁력 있는 팀
올시즌 슈퍼리그는 3월 3일부터 11월 4일까지 8개월간의 대장정을 거쳐 대망의 결전을 펼치게 된다. 모두 30라운드 240경기를 소화하게 된다. 올시즌 경기...  2017.02.14
 신화사, 연변팀 연습경기 4련패 경종 울렸다
​패배! 또 패배였다. 음력설을 맞이하는 연변부덕팀 축구팬들은 마음의 안정을 찾기 어려울것이다. 에스빠냐 동계훈련에서 연변부덕팀은 4껨의 연습경...  2017.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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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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