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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40   漢方과 韓方 (1) 터미네이터 03.05  2977  0  0
49439   漢文字는 한民族의 글이자 言語이다?...천만에... (36) 잠 언 01.13  2654  8  33
49438   漢文字는 한民族의 글이자 言語이다 (29) 고열가 01.13  2692  4  54
49437   漢江류역 대량의 "고려장" 유적 발굴 (8) 가리마 07.23  2155  1  46
49436   漢족의 이이제이는 여전하다는 걸 잊지 말아야해 (5) 수달 09.24  2068  4  70
49435   漢족은 민족의상이 치파오? (6) 수달 08.20  1560  6  39
49434   漢족권력이 조선족과 만주족을 이간질할까요? (1) 수달 09.12  1856  6  94
49433   漢에 대한 왜곡의 연속 - 漢族의 실체 (8) 問子 08.16  1483  0  0
49432   漢에 대한 왜곡의 연속 - 漢字의 量과 단어의 量 (29) 問子 08.21  2348  0  1
49431   漢에 대한 왜곡의 연속 - 漢字는 상형문자인가? (28) 問子 08.16  1585  0  0
49430   漢에 대한 왜곡의 연속 - 漢語사전의 奧妙 (6) 問子 08.22  1851  0  0
49429   漢에 대한 왜곡의 연속 - 漢文은 貴族적 한글은 庶民적  問子 08.21  1596  0  1
49428   漢에 대한 왜곡의 연속 - 語境(context :콘텍스트) (14) 問子 08.24  1742  0  0
49427   漢에 대한 왜곡의 연속 - 그림과 음악 (5) 問子 08.24  1527  0  0
49426   旱鸭子 를 보았다. (7) 표자두 08.12  1354  2  37
49425   平壤 - 平襄의 위치 (13) 금치 03.11  1843  4  31
49424   太王을 아는가  치우천왕 09.16  1843  1  49
49423   七毛党 (1) 로동적위대 07.07  1167  0  0
49422   七氣湯과 不動心 (1) 금오 05.13  1386  1  27
49421   臭豆腐(처우떠우푸)와 매운닭발 (22) 현장 08.24  1558  2  46
49420   出天之孝 (1) 무위 05.24  1418  3  75
49419   秋夕 특집 (6) 갈바람고개 09.07  1786  0  0
49418   秋 追憶, 朝鮮族中一人已 (3) 겨울나그네 11.27  1498  1  44
49417   秋 夜 三 聲 이란 (9) ㅂ ㅅ ㅌ ㅈ 10.15  2845  0  81
49416   請敎諸賢 (34) 상시기 12.16  1376  0  35
49415   淸天霹靂 청천벽력(쌍용최신동향) (1) 퉁재 01.16  1514  0  34
49414   淸나라 皇室의 起源傳說에 나타난 地名考 (3) 관웅 06.02  1389  2  53
49413   淸 시조는 金氏 (8) 갈바람고개 02.03  2476  0  3
49412   鐵馬氷河-중공이 만주를 점령하게 된 경위 (5) 황당스 01.17  1614  0  0
49411   天災人禍에 대한 단상 (43) 현장 09.02  1343  0  18
49410   天災이냐 아니면 人禍이냐 (14) 현장 11.16  1417  6  25
49409   天災는 부패정권 몰락 신호탄 (2) 지나킬러 05.14  1421  0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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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무신...님이[그늠에 수박,소고기 ...]
내년도 최저 임금이 1만30원으로 ...
 대무신...님이[我們去喝杯茶吧...]
그렇게 들여다 보는 쪽이 더 이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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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병자인데..같은 소리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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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朴京範님이[중국에선 차표취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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