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자유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조선족은 변할 수 없다(3)
한 숨    조회 1,469    2008.07.20 한 숨님의 다른 글      
개인적으로는 오늘날의 조선족 사이트의 가장 큰 특징은 퇴보라 생각 한다.

한국사이트와 다르게 조선족사이트는 어느 시기도 지금 시대의 사이트처럼 조선족 전반이 자성이 노력이 없었다는 생각이다.

물론 개개인에 따라 조선족 사이트에서 배우는게 있었겠지만 전반적으로
조선족이 모두 반한이란 것은 아마 지금 이 시대의 조선족 사이트이외에는 없었을 것이며 그 이유야 현실적 문제등 많겠지만 무엇보다도 실질적으로
한중수교가 시간이 갈수록 한국인과 조선족에게는 반조와 반한 현상이
더욱 생기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렇듯 조선족 사이트에서 항상 변하지 않은 것이 하나 있다.

그것은 서로 어떤 원칙에는 동조하면서 실제 외국인이 되어간다는 오프의 불변의 법칙이다.

물론 강한 혈연과 절대 변하지 않는 민족이다 하는 사람도 많지만 몇 사람 한정되있고 대개는 조선족사이트의 전통과 형식의 벽을 뛰어 넘지 못했다.

그렇다면 정말 조선족 사이트에 한국인과 조선족이 원한에
찬 사람만 있어서 그런 것일까?

내 생각은 결코 아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결코 아니다가 아니라 모른다이다.

왜냐하면 조선족이 십년도 안되는 온의 역사에서 조선족이
한국이란 정확한 입력이 전박적으로 시도한 적이 한번도 없으며
따라서 무엇을 시작하는것이 정말 효울적인지
아니면 조선족의 능력 부족으로 한국과 한국인의 말을 하찮은 존재로
인식하며 십몇년간  온을 움켜 쥐고 부각 시켰는지 모른다는 말이다.    

그저 글다운 글이 아닌 수 년 동안 지속된 것은
어떤 진실에 실체를 다가간단 것이 이뤄질 수 없다는 반증이
나타나는 것이고 이미 검증이 끝나 그런 것이라
볼 수 있고 전박적으로 시도 조차 안된 미지의 영역이라 그럴 것이다.

서로 어디에서 시작하고 어디서 끝내야 하는가 너무 광대하며 불확실하니
비교적 변화를 명백히 알 수 있는 가벼운 쌈에 초점을 둘 수 밖에는 없었나 보다.

조선족사이트에서 무엇을 논해야 하는가?
그런 불확실성을 시도할 여건이 존재하기는 불가능했을 것이다.

조선족 사이트란 것이 처음 시작했을때나 그리고
이는 요새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아니 조선족사이트가 변할 수 없는건
조선족도 변할 수 없다는 확실한 증거다.

025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첫째,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째, 발제글과 댓글을 통해 특정 누리꾼을 욕설ㆍ인신공격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 등을 하면서 '비난ㆍ비판할 때. 셋째,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4.06.15
  오늘의 토론

   너무 영어남발하는 한국아덜
곤드레

   중공이 대만 침공을 못하는 두가지 이유
대무신왕

   눈치의 민족
곤드레

   중국에서 등소평을 소홀히 할手 없는 이
朴京範
  한 주간 토론 > 더보기

    북한,남북 전쟁이 일어나는 게 아니라
대무신왕

   남북전쟁이 일어난다면
곤드레

   누구는 중국망하니 미국만 바라보라 하는
朴京範

   전 세계는 중공 간첩으로 난리
대무신왕

   한국직구 금지
곤드레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49413   시루떡 (5) 마음 03.06  2113  0  0
49412   중국위협론은 없다!! (1) 머절고기 09.18  1472  0  31
49411   방취자 현상과 경계해야 할 것 (14) 시민 02.12  1370  0  27
49410   조선족은 꿈에서 깨어라 (1) 아! 조선족 05.05  1404  8  22
49409   三國志 魏書에 나오는 이기록도 거짓이냐  장군총 11.11  2462  3  48
49408   430여개 고분 中서 무더기로 발견  장군총 11.29  1966  6  43
49407   한자원음에 대한 생각 (2) 정시기 11.13  1942  2  27
49406   조선족이 모르는 애국가의 사연 (2) 정시기 12.11  1742  4  35
49405   무슨 선비같은소리인지,,, (1) 정시기 12.14  1682  8  56
49404   중국한족은 우리민족과 피가 많이섞인 민족이 아닌가요 (2) 정창기 10.30  2984  6  49
49403   민주주의 와 공산주의???? (5) 제자 02.24  1365  0  35
49402   연변문단에 3 적(賊)이 있습니다! (11) 조명철 06.21  1941  1  21
49401   중국여자들이 보는 한국과 한국인 (14) 티벳스님 08.06  1407  0  35
49400   조선족들은 솔직말해보자 (56) 파도마실 03.27  1899  4  46
49399   한국인이 조선족을 멀리 내다보긴 해야는데 (6) 파도마실 02.09  1667  4  34
49398   중국계회사에서의 조선족의 미묘한 입장 (29) 파도마실 05.21  1802  0  33
49397   이번 사건에 대한 중국의 태도는? (9) 파도마실 04.27  1638  1  51
  조선족은 변할 수 없다 (3) 한 숨 07.20  1469  0  25
49395   세상이치는 항상 이렇다. (14) 한 숨 11.23  1371  0  17
49394   천둥소리님 글 읽고 (15) 한 숨2 06.21  1358  2  22
49393   지금 필요한 것 (3) 한 심 12.09  1377  0  11
49392   북 주민들, 나라 버리고 중국 가 살고싶다. (1) 한족소굴 10.04  1395  1  26
49391   중국 노벨평화상 후보 (4) 한족소굴 10.09  3473  0  11
49390   중국최초 길림 - 도문에 고속철도 건설한다 (4) 한족소굴 10.14  1498  0  13
49389   [한국인은 손톱을 재평가해야 한다] 華人vs高麗빵즈 1 (16) 한족소굴 10.19  1800  0  6
49388   [내가 감동있게 읽은 손톱의 글] 나와 외할머니 2 (13) 한족소굴 10.19  1687  0  14
49387   조선족 시골에서 뭣하고 있을까? (8) 한족소굴 12.05  1468  0  5
49386   조선족 귀화, 표기상의 문제점 (2) 한족소굴 12.12  1855  4  23
49385   일본의 속내 (31) 한족소굴 12.14  1829  3  16
49384   가리마도 알고 있다. (9) 한족소굴 12.16  1370  2  15
49383   중국 시대가 오나? (6) 한족소굴 12.30  1748  3  7
49382   살날들이나 걱정해라 (4) 한족소굴 12.31  1388  0  15
12345678910>>>Pages 1546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대무신...님이[중일한 전화요금에 대...]
요즘 알뜰폰으로 게임 같은 소액 결...
 朴京範님이[중일한 전화요금에 대...]
난 다니면서 데이타 쓸 일은 별로 ...
 곤드레님이[중일한 전화요금에 대...]
요금 종류별로 여러가지가 많은데 내...
 朴京範님이[중일한 전화요금에 대...]
200元 * 요즘환율?? = 대충 3...
 朴京範님이[너무 영어남발하는 한...]
차라리 일본이나 대만 가서 살라고 ...
 朴京範님이[너무 영어남발하는 한...]
북한이 먼저 한글전용 한 것을 자존...


최근 칼럼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