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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수 좋은 날
토요일 아침 여섯 시, 그 시간이라면 한국에서는 새벽인 줄 알았는데…. 사당역에는 벌써 등산객들로 붐빈다. 도로변에는 등산동호회들에서 예약한 관광버스가 경...  2014.05.29
 시민의식의 가벼움과 여론몰이
성숙하지 않은 민주주의는 ‘쓰레기들의 잔칫상’ 민주주의는 고도로 ‘성숙한 시민문화 또는 개개인의 성숙한 시민의식’ 함양이 필요한 정치제도다. ...  2014.04.11
 거북해도 들어야 할, 일부 한국인 이야기
세계 수십 개 국가에 수출하는 우리가 구미(歐美) 업체 등과 관계는 아무리 큰 금액이라도 몇 달 외상거래는 그리 걱정하지 않는다. 하다못해 얼굴 한 번 보지 ...  2014.03.27
 중한동포 사이버공간, 참 ‘답답’하다
중한동포가 소통하는 온라인 공간은 사실 중한동포 간 ‘교류장 모습’을 띠어야 하는데 모니터를 들여다보고 있으면 이건 이전투구의 장으로 변한 느낌이다. 중국...  2014.03.21
 넘어진 노인 부축, 선의는 선의로 받아야
근래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넘어진 노인 부축’에 대한 논란을 보면서 사회적인 불신의 현실이 씁쓸할 따름이다. 사람의 도리로써 길거리에 넘어진 노인이 있으...  2014.03.17
 통일을 위한 ‘한국의 태세’
남북통일은 국제적 협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대사건이다. 외세를 운운하기 이전에 ‘통일에는 많은 경제적 부담과 정치·사회적 문제가 잠재돼’ 있어 통일 전 과...  2014.03.16
 나의 증조모 그리고 한반도 이야기
내가 어려서 할아버지에게 전해 들은 이야기로는 우리 할아버지가 만주로 이주해온 시기는 1910년 전후 같다. 그때 이야기는 대략 이렇다. 당시 우리 집은 만...  2014.03.13
 서울 장충동의 ‘이북 출신들’
장충동과 그 부근의 쌍림동은 서울의 이북 출신(새터민을 칭하는 것이 아닌, 남북으로 갈라질 무렵부터 한국전쟁 시기까지 월남한 실향민들.)들이 많이 거주하는 ...  2014.03.10
 인터넷 실명제
얼마전 필자는 광저우로 출장 갈 때, 노트북이 특별히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 갖고 가지 않았다. 물론 그 순간의 판단 때문에 광저우 현지에서는 꽤 불편했다...  2014.03.06
 연변과 비연변
어제 점심에 동네 밥집으로 점심을 먹으러 갔다가 그곳에서 착잡함을 금할 길 없는 광경이 눈에 띄었다. “연변사람이 아닙니다. 흑룡강 사람입니다.” 이 ...  201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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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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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만강님이[그 때 그시절- 중공 ...]
몔구동무 개석동무가 통치했으면.......
 무적함...님이[그 때 그시절- 중공 ...]
똥멸구 그건 똥같은 소리다. 장개...
 벼멸구님이[그 때 그시절- 중공 ...]
있재요...장개석이 중국 통치했으...
 벼멸구님이[그 때 그시절- 중공 ...]
만강동무도 저때 대만으로 튀었으면 ...
 알짬님이[중공은 핵확산 주범...]
무명/에구 무식한 인민. 이스라...
 동지님이[한국정부가 너무 과도...]
북에선 사회주이를 하고.....남에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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