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열린생각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고려사에 얽힌 인연들
항주는 예로부터 《동남불국(东南佛国)》으로 세상에 널리 알려졌는데 특히는 송나라 황실이 수도를 하남개봉 (河南开封)에서 항주로 ...  2014.03.06
 영화 ‘변호인’을 감상하고
오늘 나의 아내가 한국영화 ‘변호인’이 故 노무현 대통령의 변호사 시절을 모티브로 삼은 영화라고 해서 특별히 할 일도 없어 오랜만에 함께 영화를 감상했는데...  2014.03.02
 안현수의 ‘귀화 동기’를 보면서…
안현수 선수가 지난 15일 2014 소치 겨울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에서 빅토르 안이란 이름으로 러시아에 금메달을 안겼다. 그는 누구보다도 먼저 결승...  2014.02.19
 무자식이 상팔자인가
한 사무실에서 10여 년간 함께 지내는 형님 한 분이 계시는데 어제 이분에게 안타까운 이야기를 전해 듣게 됐다. 안타까운 이야기란 건 다름 아닌 그 형님 아들...  2014.02.15
 ‘빅토르 안’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
지난 15일(현지시간) 2014 소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안현수(러시아 명 빅토르 안·29) 선수가 우승했다. 안현수 선수 개인에게는 ...  2014.02.17
 ‘軍 예찬’-훈련받은 자와 훈련받지 못한 자
중국동포는 중국의 병제(兵制)상 군에 가지 않은 분들이 많겠지만, 한국인은 의무병제인 탓에 대부분 군에 갔다 온다. 물론 군 3년(요즘은 더 짧아졌다.)이란 시...  2014.02.10
 “대림동의 참 주인을 찾습니다”
중국동포들의 명예 통반장제도를 제안하며   언젠가 한 정치인이 급격히 몰려든 중국...  2014.02.12
 음료에 담긴 지독한 ‘민족적 문화 속성’
음료도 음식문화의 하나의 중요한 구성 요소다. 그러므로 우리가 마시는 술도 민족적 문화속성이 지독하게 각인돼 있다. 이를테면 안동소주는 한국에서는 소주의 ...  2014.02.11
 “주는 것 없이 미운 사람”
살다 보면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주는 것 없이 미운 사람”이란 말을 종종 하곤 한다. 물론 ‘제 눈에 안경이다’는 말이 있듯 제 눈에 안경을 맞추지 못하고 ...  2014.02.10
 그때 그 시절, 추억의 대학교 식당
한중 누리꾼들이 ‘한국군 급식’으로 토론하는 것을 보면서 문득 대학교 1학년 때 학교식당 음식이 떠오른다. 그러니까 대학교에 갓 들어가서 학교 식당음식을 ...  2014.02.07
  
12345678910>>>Pages 58
     
오늘의 포토
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자게 실시간댓글
 동지님이[공무원은 무조건 지 ...]
환장하것다. 미싸일이. 씽씽날아...
 홍길동님이[ 중국인들에게 노예(...]
내 부모는 공산당원임 중국공산...
 홍길동님이[중국인들에게 노예(奴...]
반말은 한국얼라덜이 부모랑 반말 하...
 해탈님이[장백산 깨부수고 내일...]
문재인은 생쇼 작작하고 경제에나 신...
 해탈님이[구단이나 기업이나]
아니 계약대로 하는게 뭐가 문제라...
 벼멸구님이[장백산 깨부수고 내일...]
극우나찌축제에 관심을 가지신 분도 ...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