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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저런 잡다한 세상 이야기
‘K팝 스타 시즌3’을 보면서 통역사에 대하여 아주 우스운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 당사자가 중국인 ‘야오 웨이타오’다 보니 그냥 지나치려 했다. 그런데 요즘...  2014.01.17
 ‘문화대혁명’ 때 생긴 일
60년대 소학교에서 중학교를 입학할 때 진학률이 보통 6대1 · 7대1이었다. 필자의 소학교 동창 가운데 중학교에 입학한 학생이 30여 명 중에서 네 명이었다....  2014.01.10
 자기 민족어는 ‘외국어’ 범주가 아니다
혹자가 중국에서 조선족의 ‘조선어 위치를 외국어쯤으로 여기는 태도’를 보이는데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하자면 그것은 아니다. 오늘날 조선어(또는 한국어)를 습득...  2014.01.16
 사람 ‘이름’, 잘 지어야 한다
어린 시절, 동네에 형이 한 명 있었는데 그 형의 이름은 ‘皮斗成’이다. 물론 이름에 말 ‘斗’ 자가 쓰인 것이지만, 그 ‘斗’ 자가 싸울 ‘투(鬪)’ 자의 간...  2014.01.15
 식품 분류에 대하여
‘식품은 식품일 뿐, 공산품과 관계없다’는 사람들에게 조언하자면, 인간이 식용하는 식품의 원자재는 기본상 농산품이다. 그런 농산품에 대한 가공을 평가해 식...  2014.01.09
 김정은, ‘태강(太康)의 전철’을 밟지 말기 바란다
동양에서는 흔히 이상적인 태평성대를 일컬어 ‘요순시대’라고 말하고 현명한 군주를 요순(尧舜) 같은 군주라 칭한다. 이 요순시대(물론 전설의 시대고...  2014.01.06
 영국친구의 방문
스승이자 친구인 로이 브래드쇼(Roy Bradshaw)가 삼성중공업거제조선소에 셸(Shell)사 엔지니어로 왔다가 나를 만나러 왔다. 2009년 4월에 내가 중국 청...  2014.01.05
 한국 드라마작가들에 대한 ‘푸념’
한국 드라마는 도무지 집중이 안 된다. 대사를 듣다 보면 엉터리가 많고, 의도된 유행어를 끼워 넣어 남발하고, 너무 자극적이고 독설이 난무한다. 그 가운데...  2013.12.26
 어느 한국인이 본 ‘중공군’과 나의 ‘고민’
모 프로젝트의 수요 관계로 이번 주에 장충동에서 한평생을 살아오신 한 노인(76세)을 여러 번 만날 기회가 있어 인터뷰를 해봤다. 장충동에서 태어나 6ㆍ25 ...  2013.12.22
 한국, ‘철도파업’에 대한 단상
요즘 한국은 ‘철도 민영화 논란’을 둘러싼 철도 파업이 장기간 이어지면서 물류운송 차질과 시민들의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것 같다. 이 같은 한국의 철도 ...  201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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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돌리기 신난다…화룡시 '대중빙설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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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변 ...님이[줄 잘 서야 한다]
걍 죽이면 잼 없다카이 길들일라...
 재털이님이[줄 잘 서야 한다]
이상 삼숑명예직원의 대답이였습니다...
 논두렁님이[줄 잘 서야 한다]
보복을 할거면 제대로 해라 쫌. 짧...
 연변 ...님이[줄 잘 서야 한다]
간을 보는거지 ㅎㅎㅎ 그라고...
 재털이님이[줄 잘 서야 한다]
단교한다카이.
 논두렁님이[줄 잘 서야 한다]
쎈걸로해! ~ 좀 더 쎈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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