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열린생각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엉터리 여론조사’ 언제까지?
대한민국의 전화 설문조사. 특히 정치에 대한 여론조사가 엉터리라는 것이 지난 4․13 총선으로 증명되었는데 아직도 여론조사 방법에 대한 개진은 없...  2016.07.23
 서울 스모그, 북경 중남해 담배 냄새 솔솔…
올여름부터 “북경발 스모그” “중국발 스모그”라는 수식어가 붙은 기사 제목이 이상하게 보이지 않는다. 왜 그럴까? 나는 오래전부터 한국의 스모그 발생 원인...  2016.07.17
 지원군 정찰병 이야기
중학교 졸업 때까지 아마 나는 영화 열 편 이상을 본 것 같지 않다. 지뢰전·갱도전은 항일 영화로 한 이백 번씩 본 것 같고, 백호단을 기습은 항미원조 영화로...  2016.07.19
 배우면 산다
한국을 꽤 많이 방문했었지만, 근 20일간을 체류한 것은 이번이 처음 같다. 물론 예전이나 지금이나 한국을 방문하면 별다른 인상은 크게 없는 것 같다. 굳이 ...  2016.05.19
 바보들의 행진
오래전 중국의 어느 한 분에게서 다음과 같은 얘기를 전해 들은 적이 있다. 풍토병으로 다리가 휜 장애인들만 사는 한 시골 오지 동네가 있었다. 그곳 사람들...  2016.05.20
 목총이라도 쏜다!
“평안감사도 제 싫으면 그만이다.” 그만큼 옛날에 평안감사는 정말 천국의 신선 같은 노란자위 직책이었다. 그건 북녘에 아리따운 평양기생이 있기 때문이기도 ...  2016.03.27
 겨울철 모기
“과학이 발전하면 모기가 사람을 물지 않을까?” 어느 잡지에 실렸던 글 중 한 구절이었는데 읽으면서 피식 웃었다. 그것은 그 예측이 적잖게 틀린 것 같다...  2016.03.23
 윗동네 중국동포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으나 인터넷 신문에 ‘중국동포’와 관련된 기사가 게재되면 으레 다음과 같은 댓글이 보이곤 했다. ‘동포는 무슨 얼어 죽을 동포, 말투만 겨...  2016.03.18
 운동화
‘운동화’ 하면 떠오르는 일이 있다. 흐릿한 기억을 더듬어 보면 아마 중학교 1학년 때였을 것이다. 어느 날 대다수 서민의 소소한 일상처럼 나는 운동화...  2016.01.26
 내 인생의 가을
계절도 가을이 가장 풍요롭고 아름다운 단풍잎들이 산야를 수놓는다. 가을은 푸름이 절정에 달하다가 이별을 고하기 전에 마지막 생명력을 쏟아 부어 아름다운 채...  2015.12.16
  
12345678910>>>Pages 58
     
오늘의 포토
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자게 실시간댓글
 나무님이[이 도시는 인구가 얼...]
하여튼 태생과 근본문화자체가 좀 크...
 나무님이[이 도시는 인구가 얼...]
거기에 또 까다로운 H1B미국취업...
 나무님이[이 도시는 인구가 얼...]
그뭐 미국한국류학생들 취업률이랑 ...
 나무님이[이 도시는 인구가 얼...]
그래서 개개인은 좀똑똑할지 몰라도 ...
 나무님이[이 도시는 인구가 얼...]
한국인들은 진짜 해외에 나가도 네트...
 나무님이[이 도시는 인구가 얼...]
사실 조선족뿐만아니라 검머외 즉 재...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