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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겡끼데스까?”
일본영화 “러브레터” 마지막 장면에서 나까야마 미호는 눈밭에 서서 연인을 빼앗아 간 눈 덮인 산을 향해 “오겡끼데스까(お元気ですか)? 오겡끼데스까?...  2013.12.20
 시간에 쫓기는 ‘한국드라마’
한국드라마는 편성하고 제작에 들어가는데 시놉시스로 편성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드라마 작가의 ‘브랜드가치’가 충분히 인정을 받는 것 같다. 그런데 그 시놉시스...  2013.12.19
 더 고운 자식, 덜 고운 자식
옛말에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고 했다. 이 속담은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은 어느 자식이든 모두 똑같고 소중한 존재다는 것을 말하는 ...  2013.11.26
 인생은 고달파, 막언의 “생사피로(生死疲勞)”를 읽고…
큐큐(QQ)를 통해 막언(莫言)의 대표 소설 “생사피로(生死疲勞)”를 감상했는데 참으로 무엇에 홀린 듯 활자 속으로 빨려 들어가 재미있게 읽었다. 한마디로 ...  2013.11.18
 스모그 현상, 국제적으로 협력해야
한·중 언론은 최근 중국 여러 지역을 뒤덮은 대규모 스모그 현상을 보도하고 있는데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어느 지역은 ‘가시거리가 20m밖에 보이지 않는...  2013.11.06
 의사들의 ‘수난시대’… 어떻게 극복해야
일전에 친분을 맺게 된 위구르족 처녀가 있는데 그녀의 직업은 의사다. 그런데 얼마 전 그녀가 의사의 처우에 대해서 ‘웨이신(微信)’에 불평불만을 토로하는 ...  2013.11.05
 연변, ‘3대 곡창지대’와 옛 추억
▲ (상) 비암산 일송정 서쪽은 화룡 60리 평강벌이고 오른쪽은 룡정 세전벌. (하) 모...  2013.11.03
 유퉁의 7번째 결혼을 바라보는 ‘시선’
한국에 ‘유퉁’이라는 배우가 있는데 ‘울퉁불퉁’의 뉘앙스를 떠올리게 하는 이름만큼 아주 괴짜로 알려졌다. 필자는 그를 2000년쯤부터 기억하는데 당시 충남 지...  2013.11.02
 문장 ‘내용에 적합한 단어를 골라 써야’ 2
글 내용이 아무리 훌륭해도 단어의 사용법이 어딘지 어색하다거나, 문법에 맞지 않는다면 문장의 품위는 둘째 치더라도 자기의 생각이나 느낌을 제대로 표현하고 ...  2013.11.02
 문장 ‘내용에 적합한 단어를 골라 써야’ 1
우리가 일상에서 말할 때는 청자와의 관계에 따라 구어(입말)나 비속어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도 있다. 그것은 그와 같은 언어가 화자와 청자 간에 친근감을 표현...  201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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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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