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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 타기와 스마트 폰
돌아오는 일요일엔 처조카가 서울에서 결혼식을 치른다. 평소라면 서울에 올라갈 때는 버스를 이용한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온 가족이 이동해야 하므로 직접 승용...  2013.10.17
 기아, ‘구형 프라이드’의 추억
2002년 말 필자는 생활이 여유롭지 못한 탓에 작은 소형차(기아 구형 프라이드) 한 대를 6만 8천 원(한화 1천200만 원)에 샀다. 당시 중국 시장에서 프라...  2013.10.16
 상하이는 언제나 즐겁다
“우정국 택배비와 청관들” 이번에 상하이에 오면서 고향의 어머니 약도 함께 가져왔다. 우정국에서 택배로 보냈는데 상하이에서 연길까지 고작 7원 ...  2013.10.16
 휴일, 자전거 타러 갔다가 만난 사람
쓰레기 버리러 나갔더니 아침 공기가 싸늘하다. 날씨가 기막히게 좋다. 아침 공기를 가르는 자전거 타기 운동을 하면 딱 좋을 것 같다. 마누라에게 자전거를 타...  2013.10.14
 기억 속에 점점 희미해지는 땅 2
아버지와 어머니가 말씀하시길 청산에서 살았다고 얘기해 주셨는데, 사실 정확한 지명은 증봉리이다. 특히 우리 어머니는 늘 입버릇처럼 ‘진봉리’ 말씀을 많이 ...  2013.10.12
 기억 속에 점점 희미해지는 땅 1
지금은 내 기억 속에 희미해져 가는 곳이지만, 화룡은 어릴 때 자주 들리던 곳이다. 그곳에는 이모가 살고 계셨던 탓에 자주 발길하곤 했다. 그 발길 속에는 이...  2013.10.11
 동갑내기 모임과 민박집들
일주일 전 휴대폰에 반가운 문자 메시지가 도착했다. 24년 만에 공휴일로 부활한 한글날에 분기별로 하는 동갑내기 띠 모임과 관련된 참가 여부를 묻는 메시지...  2013.10.10
 가을은 풍요의 계절
며칠째 비가 오더니 오후가 돼 날이 갠다. 그 바람에 몸 구석구석 욱신대는 통에 몸의 소금기를 빼려고 퇴근하자마자 땅거미가 내리기 전까지, 자전거를 타고 ...  2013.10.01
 황산(黃山)의 짐꾼들
황산의 산세를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하자면, 한마디로 ‘매우 험하다는 것’이다. 길이라고 해봤자 사람 몇 명이 걸어 다니는 길인데 그 길도 가파르고 기복이 심...  2013.09.30
 가을비 자원봉사 속에
가을비가 추적추적 온종일 내린다. 가을비와 함께 며칠 전부터 계획했던 휴일이 물거품이 돼 방안에 갇혀 이리 뒤척 저리 뒤척 할 뿐이다. 2주 전. 우리 도시에서...  201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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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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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쪽 내 아들 울지 말거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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