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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선물
설에 선물을 받아 본지는 꽤 오래됐다. 물론 거래 관계상 주고받는 선물이 있기는 하지만, 그것과는 다른 느낌이다. 그러고 보니 가족이나 친지 등 아는 이들로...  2014.01.18
 민족 간, ‘마음의 장벽’
언젠가 중국의 방방곡곡을 오랫동안 꾸준히 여행해, 이제는 ‘중국이 마치 제2의 고향과 다를 게 없다’고 얘기하는 한 한국인 여행 작가의 블로그를 방문했다가...  2014.01.21
 『국경을 초월한 동아시아 근현대사』책을 읽고…
며칠 전 도서관에 들렀다가 ‘중ㆍ일ㆍ한 삼국 공동역사편찬위원회’에서 출판한 『국경을 초월한 동아시아 근현대사(超越國境的東亞近現代史)-국제질서의 변천』이...  2014.01.20
 전쟁이란…
나의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는 충청북도 출신으로 열 살 조금 넘은 큰딸을 고향의 한 지인 집에 맡겨 두고 어린 아들 셋을 데리고 중국으로 건너온 분들이다. 세...  2014.01.20
 6ㆍ25 전쟁의 ‘재인식과 그 반성’
오늘날 21세기는 지난 세기의 잘못된 편견을 버리고 평화의 시대가 돼야 할 것인데, 아직도 우리 민족 역사에 설움과 한으로 남아 있을 수밖에 없는 반세기 전 ...  2014.01.20
 중원의 한 촌(村)에서 받은 ‘감동’
1990년대 중후반. 필자는 전형적인 중국의 일반적인 농가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중원에서 농산물수매를 한 적이 있었는데, 그 과정 중에 받은 감동은 하나둘이 ...  2014.01.17
 이런저런 잡다한 세상 이야기
‘K팝 스타 시즌3’을 보면서 통역사에 대하여 아주 우스운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 당사자가 중국인 ‘야오 웨이타오’다 보니 그냥 지나치려 했다. 그런데 요즘...  2014.01.17
 ‘문화대혁명’ 때 생긴 일
60년대 소학교에서 중학교를 입학할 때 진학률이 보통 6대1 · 7대1이었다. 필자의 소학교 동창 가운데 중학교에 입학한 학생이 30여 명 중에서 네 명이었다....  2014.01.10
 자기 민족어는 ‘외국어’ 범주가 아니다
혹자가 중국에서 조선족의 ‘조선어 위치를 외국어쯤으로 여기는 태도’를 보이는데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하자면 그것은 아니다. 오늘날 조선어(또는 한국어)를 습득...  2014.01.16
 사람 ‘이름’, 잘 지어야 한다
어린 시절, 동네에 형이 한 명 있었는데 그 형의 이름은 ‘皮斗成’이다. 물론 이름에 말 ‘斗’ 자가 쓰인 것이지만, 그 ‘斗’ 자가 싸울 ‘투(鬪)’ 자의 간...  201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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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포토
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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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이[힘을 내요~ 슈퍼 파...]
내가 한국인으로 태여났더라면 최전...
 님이[힘을 내요~ 슈퍼 파...]
원주랑 파주랑 앳된 동포청년군인들...
 님이[힘을 내요~ 슈퍼 파...]
통일및 민족주의 반미 종북 심지어 ...
 님이[힘을 내요~ 슈퍼 파...]
마찬가지로 한국좌파를 지지한다해도...
 님이[힘을 내요~ 슈퍼 파...]
동포청년께서 자꾸 중국정부립장에서...
 님이[힘을 내요~ 슈퍼 파...]
문재인은 결코 친중파가 아니며 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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