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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증조모 그리고 한반도 이야기
내가 어려서 할아버지에게 전해 들은 이야기로는 우리 할아버지가 만주로 이주해온 시기는 1910년 전후 같다. 그때 이야기는 대략 이렇다. 당시 우리 집은 만...  2014.03.13
 서울 장충동의 ‘이북 출신들’
장충동과 그 부근의 쌍림동은 서울의 이북 출신(새터민을 칭하는 것이 아닌, 남북으로 갈라질 무렵부터 한국전쟁 시기까지 월남한 실향민들.)들이 많이 거주하는 ...  2014.03.10
 인터넷 실명제
얼마전 필자는 광저우로 출장 갈 때, 노트북이 특별히 필요하지 않을 것 같아 갖고 가지 않았다. 물론 그 순간의 판단 때문에 광저우 현지에서는 꽤 불편했다...  2014.03.06
 연변과 비연변
어제 점심에 동네 밥집으로 점심을 먹으러 갔다가 그곳에서 착잡함을 금할 길 없는 광경이 눈에 띄었다. “연변사람이 아닙니다. 흑룡강 사람입니다.” 이 ...  2014.03.07
 고려사에 얽힌 인연들
항주는 예로부터 《동남불국(东南佛国)》으로 세상에 널리 알려졌는데 특히는 송나라 황실이 수도를 하남개봉 (河南开封)에서 항주로 ...  2014.03.06
 영화 ‘변호인’을 감상하고
오늘 나의 아내가 한국영화 ‘변호인’이 故 노무현 대통령의 변호사 시절을 모티브로 삼은 영화라고 해서 특별히 할 일도 없어 오랜만에 함께 영화를 감상했는데...  2014.03.02
 안현수의 ‘귀화 동기’를 보면서…
안현수 선수가 지난 15일 2014 소치 겨울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에서 빅토르 안이란 이름으로 러시아에 금메달을 안겼다. 그는 누구보다도 먼저 결승...  2014.02.19
 무자식이 상팔자인가
한 사무실에서 10여 년간 함께 지내는 형님 한 분이 계시는데 어제 이분에게 안타까운 이야기를 전해 듣게 됐다. 안타까운 이야기란 건 다름 아닌 그 형님 아들...  2014.02.15
 ‘빅토르 안’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
지난 15일(현지시간) 2014 소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안현수(러시아 명 빅토르 안·29) 선수가 우승했다. 안현수 선수 개인에게는 ...  2014.02.17
 ‘軍 예찬’-훈련받은 자와 훈련받지 못한 자
중국동포는 중국의 병제(兵制)상 군에 가지 않은 분들이 많겠지만, 한국인은 의무병제인 탓에 대부분 군에 갔다 온다. 물론 군 3년(요즘은 더 짧아졌다.)이란 시...  201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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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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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탈님이[한국수출실적(팩트)]
2016년 1~2월 수출은 2015년 ...
 님이[왜 대다수 사람들은 ...]
눈빛이 흐리멍텅하고 떼하고 얼굴표...
 님이[왜 대다수 사람들은 ...]
따라서 충분히 인간의 눈빛 얼굴표...
 님이[왜 대다수 사람들은 ...]
그리고 사람의 의식중 무의식이 차...
 님이[왜 대다수 사람들은 ...]
그뭐 곤충 벌레 뱀 악어 물고기 상...
 님이[왜 대다수 사람들은 ...]
지구네모다고 믿어도 중력없다고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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