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자유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당신도 韓民族 피가 흐르는가?
韓民族    조회 2,379    2007.05.06韓民族님의 다른 글      
.

335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첫째,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째, 발제글과 댓글을 통해 특정 누리꾼을 욕설ㆍ인신공격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 등을 하면서 '비난ㆍ비판할 때. 셋째,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3.10.02
  오늘의 토론

   짜증나는 진상들
곤드레

   중국사투리
곤드레

   사실 중국은 글로벌 국가
곤드레
  한 주간 토론 > 더보기

   서양에서의 아시아의 이미지
곤드레

   중국인의 원정살인 또 일어났다
朴京範

   내가 비록 국가주의는 아니지만
곤드레

   절망속의 한줄기 빛
곤드레

   인생 망했지만 즐거운 이유
곤드레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49300   잠언과 해모수님에게 (26) 韓民族 06.26  3467  10  68
49299   한국어 시험 필요한 것 같다. (2) 韓民族 06.14  2329  2  37
49298   自燈明(자등명)  韓民族 05.24  2964  2  34
49297   어제 스승의 날을 보내며  韓民族 05.16  2563  5  47
49296   君子之心(군자의 마음) (1) 韓民族 05.15  2859  3  56
49295   중국동포를 이해해줍시다. (5) 韓民族 05.15  2272  2  48
49294   모두 사랑하는 마음으로 (3) 韓民族 05.15  2318  2  52
49293   중국동포를 한번 돌아보자 (2) 韓民族 05.12  2299  3  36
  당신도 韓民族 피가 흐르는가?  韓民族 05.06  2379  3  35
49291   조승휘가 한국인이 아니란 놈들은 뭘까? (12) 韓民族 04.21  2727  2  30
49290   손을 들어 하늘을 가리려는 자들아 (2) 韓民族 02.14  4157  3  85
49289   이상한사람들 (1) 韓流門 11.20  1322  0  25
49288   軍과거사위 "재일교포 `간첩사건' 일부 조작"  韓流門 11.12  1514  1  25
49287   조선족들이 스스로 변하지 않는한 한국은 영원한 이방국 (7) 韓流門 11.09  1393  0  16
49286   韓國의 오랑캐세력 (2) 韓國知識人 04.14  3847  8  78
49285   장백지가 뭘 잘못했다고 난리냐 (2) 韓國知識人 02.02  1323  1  36
49284   중국사람과 채팅할때 왜 번체자 쓰냐 간체자 쓰라고하길... (4) 韓國知識人 01.10  1326  1  23
49283   당신은 과연 어느 쪽이냐? (1) 韓國知識人 12.14  1325  4  32
49282   28년 전 그날...  韓國知識人 12.12  1501  3  38
49281   東亞 한자통일문제에 관한 중국 당국자들에게 보내는 글 (1) 韓國知識人 12.07  1524  0  24
49280   한국어는 열성을 들여 공부할 가치는 없다. (1) 韓國知識人 10.23  1320  3  32
49279   내 생각.. (2) 韓國知識人 10.18  1311  1  38
49278   정말 버거운 일입니다. (1) 韓國知識人 10.18  1585  0  26
49277   서로 힘든가...  韓國知識人 10.17  1333  2  35
49276   문의 정체...  韓國知識人 09.27  1489  1  23
49275   덤벼랏 (1) 韓國知識人 09.16  1316  2  21
49274   엄청난 소식 (3) 韓國知識人 09.11  1363  1  28
49273   내년 북경올림픽에 한반도기를 사용한다는데 걱정이 태산... (8) 韓國知識人 10.05  1433  4  26
49272   조선족이나 한국인이 대학을 나와야 하는 이유 (5) 韓國知識人 08.25  1483  1  15
49271   단일민족 진짜 버려야 할까? (5) 韓國知識人 08.22  1340  1  29
49270   中, 이번엔 ‘가짜 달걀’ (6) 韓國知識人 08.16  2658  1  61
49269   좌파의 뜻대로 따르면 중국소수민족밖에 없다. (6) 韓國知識人 08.13  1609  6  47
12345678910>>>Pages 1542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대무신...님이[한국식 면접]
GS주유소 알바를 하는 늠이 한국 ...
 대무신...님이[한국아덜 인재관리 안...]
GS 주유소 알바 하는 늠 답게 너...
 대무신...님이[대국과 소국의 차이]
너무 신경을 안 쓰는 나머지 장기 ...
 대무신...님이[한국아덜 인재관리 안...]
놀고 목는 늠 하고 열심히 일하는 ...
 곤드레님이[대국과 소국의 차이]
한국아덜 방송도 항상 세계최대, 세...
 朴京範님이[짜증나는 진상들]
안됩니다라고 했다고? 安됩니다의...


최근 칼럼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