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자유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오늘의 토론

   한국아덜한테서 기술 배울수 없는 이유
곤드레

   중공내 한국 기업 도태를 애기를 하면서
대무신왕

   중공,"이제 그만 검사해"‥뿔난 시민들
대무신왕

    반면에 한국내 중공 상품의 위상은 ....
대무신왕

   블리자드 중국내 서비스 모두 철수
곤드레
  한 주간 토론 > 더보기

    반면에 한국내 중공 상품의 위상은 ....
대무신왕

   블리자드 중국내 서비스 모두 철수
곤드레

   우크라이나, 헤르손 탈환
대무신왕

   요즘 살벌한 중국취업시장
곤드레

   한국에서 빡세게 살아야 되는 이유
곤드레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49121   한국인과 결혼한 외국인 여성들 중에  혼불 12.01  4252  7  94
49120   만약 중국이 남한을 침략한다면 (4) 국공합작 12.01  4202  8  94
49119   자본주의에서의 행복의 공식은? (1) 심양 12.01  4139  3  104
49118   조선족에게도 최소한 인권이 있다구요.  자유왕래 12.01  3915  7  115
49117   문화종속은 역사의 원죄다.  태을주 12.01  4306  3  96
49116   평양 아주 특별시 사는 김정일씨에게  당숙이 12.01  4106  6  125
49115   자물쇠<<펌>> (1) 부자되자 12.02  3778  7  185
49114   방문 취업제에 맞춘 한국어 시험이란 기사를 보고 (4) 나참 12.02  3616  4  98
49113   중국에 살면서  량수총각 12.02  4309  6  133
49112   한민족은 뭐냐? (3) 산삼 12.03  4240  6  112
49111   데자뷰 (3) 알수없는집단 12.04  3991  5  72
49110   한국분들에게 (5) 훈춘 12.05  3612  3  129
49109   조선족의 底力은 그 포인트를 어디에?  노동1호 12.05  4542  15  185
49108   글을 읽으면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족미학 12.05  4188  9  182
49107   [[연변기행]] 연변기행 1편-용정의 밤------퍼옴  개미의꿈 12.05  4899  5  88
49106   중국인들이 본 북조선  니하오 12.05  4329  8  180
49105   조선족의 정체성은 어디 있는가?  전대두 12.05  5383  25  244
49104   주몽의 역사는 허구다  나로 12.06  4171  5  116
49103   '민족'이 '민족주의'를 만들어 내는 것은 아니다.  엉아 12.06  4444  9  159
49102   격정년대 ( 1 ) (펌)  놀자 12.06  4347  5  142
49101   무엇이 공산주의이고 무엇이 사회주인가?... (2) 좀비 12.06  4131  10  140
49100   진정한 민족통일은 재外동포(조선족동포)의 국내귀국에서 ...  조국수호 12.06  3983  2  142
49099   죽은자들의 걸어다니는 중국  김맨 12.06  4269  5  166
49098   중국 공룡이 아니다 (3) 자유구국전선 12.06  4296  9  171
49097   1945년 미국과 소련의 조선에서의 포고령  노동1호 12.07  4454  11  166
49096   북한이 전개하는 대남전략전술 (답답하다 이 나라 어디로...  노동1호 12.07  5781  32  192
49095   오늘은 일본이 진주만을 습격한 날, (1) 바까야로 12.07  4254  12  126
49094   금년 여름 한국 군대에서 추억 (5) 해방렬사 12.07  4288  5  164
49093   내가 만난 탈북자 형님 (2) 파란 12.07  3423  7  73
49092   옆집부모에게 충성하는 개들 (3) 의열단 12.07  4344  10  144
49091   남조선 최대의 간첩 사건 (3) 짜그배 12.08  4321  8  147
49090   조선족 여러분 읽어주세요. (2) 조민석 12.08  3638  11  119
12345678910>>>Pages 1537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朴京範님이[중공 축구는 언제 월...]
축구는 서로 마음이 맞아야 할되는...
 대무신...님이[한국아덜한테서 기술 ...]
진짜 배워주는 것은 친척이니 친가...
 대무신...님이[중공 축구는 언제 월...]
점석이 아니라 좀석이 같은 머저리...
 점석님이[중공 축구는 언제 월...]
이 머저리는 한국이 16강에 진출해...
 대무신...님이[중공 축구는 언제 월...]
중공 축구는 한족 선수들을 모두 빼...
 대무신...님이[한국아덜한테서 기술 ...]
당연하지 곤드레가 단순 생산직에서 ...


최근 칼럼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