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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친중파가 중국을 파멸시킬 것이다(11)
예언가    조회 1,378    2008.03.23예언가님의 다른 글      
한중수교가 막 시작 되었을 무렵 한국에서의 중국에 대한 인상은 평상적인 것이었다 오히려 수백년간 절대적 속국을 자처한 조선을 이어 중국 상해에 망명정부를 가졌던 지나간 역사속에서 알게 모르게 자연적으로 태동된 상당한 친중 의식들이 국민들 대부분이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울러 노무현 취임 초기 한반도를 뜨겁게 달군 반미열기에 휩싸여 한국은 이제 미국의 간섭에서 벗어나 중국의 영향권에 속할것으로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점치고 있었다
한국 백배가 넘는 국토와 수십배의 인구 그리고 무한한 자원을 가진 중국을 은연 흠모하는 경향이 강했다 더구나 물질 보다는 고도의 정신세계를 숭앙하는 한국인들의 속성으로 공자 맹자의 나라인 중국은 강렬한 포스가 배어나오는 절대 범접할 수 없는 거국이었다
그러나 십여년이 흐른 지금 중국은 대부분의 한국인들에게 추악한 국가적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이러한 공로의 선봉에는 중국 공안당국이 비밀스럽게 운영하는 조선족이 주축이된 마타도어 부대들의 공이 가장 지대하다 할 것이다

많은 예언가들이 중국의 파멸을 예언하고 있고 그러한 징후들이 시간을 두고 서서히 서서히 하나둘씩 진행되는 느낌이다
머리 나쁜 중당국의 패착들이 이제 돌이킬 수 없는 수순에 접어 들었고 대마불사를 주절대던 모화추종자들은 이제 갈등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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