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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전쟁이 내년에 다가오고 있다.(7)
예언    조회 1,229    2007.12.24예언님의 다른 글      
전쟁?

현재 남한의 군사력도 상당한 지라 전쟁이 발발하면 북한은 멸망한다. 그건 이견의 여지가 없다. 하지만 그래서 미국의 공폭아래 한국지상군이 밀고 올라가는 전쟁을 할 것인가? 그게 할 만한 것일까? 그것도 당장 내년에 말이지. 시간도 내년밖에 없다. 부시가 말이다.

우리는 예비군 교욱과 민방위 교육 그리고 군대교육을 통해서 전쟁이 일어나면 어떨지 잘 알고 있다. 한마디로 이야기히면 이렇다.

1950년의 한국전쟁당시 낙동강 아래 즉 부산일대 지역은 인민군이 발을 디딘적이 없다. 그 이상은 개판이 되어 버렸다. 다시 전쟁이 난다라면 한국전쟁의 최소 10배 이상의 위력으로 개전초기에 부산도 같이 동시에 피바다 되어 버린다. 결국 북한이 궤멸한다 하더라도 말이다. 이게 할만한 일일까?

하지 못할 일이다. 따라서 박정희이래 노무현까지 모든 정권들이 공통적으로 전쟁방지에 주력했던 것이다. 딱히 예비군 교육이 아니더라도 정권이 그 전쟁의 끝을 너무 잘알앗기에 그러하다. 북한도 궤멸하지만 남한도 궤멸한다. 그걸 포맷팅이라고 말한다. 한반도에는 인간 뿐만이 아니라 바이러스까지 멸균당한 중국과 미국의 비무장 지대 즉 군사 완충지대가 열리게 되고 세계평화는 비로소 찾아들 것이다. 그리고 생태계 복원의 한 30년기간을 거쳐서 미국과 중국의 건설회사들이 함께 한반도에 위락시설을 짓게 될것이다. 디즈니랜드와 유비버셜 스튜디오, 그리고 쥬라기 공원까지.

이게 할 짓일까?
우리는 할짓이 아니라지만 하고 싶어 안달난 애가 하나 있다. 바로 부시다.

지금 이 부시가 이라크전쟁으로 인한 탄핵위기까지 몰려 북한과 핵협상과 수교라는 단계까지 급격하게 유턴한 상태지만, 다시 유턴할 변수와 명분이 만들어졌다. 분명하게 만들어 졌다.

바로 이명박의 당선이다.

미국이 한반도에서 지금까지 한국전쟁이래 전쟁을 하지 못한 이유는
단하나
경비문제때문이었다.

사람이 전대미문으로 죽어나가는 그 피바다의 도덕성에 대한 비난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그 피바다를 이루기 위한 돈을 과연 미국이 댈수 있느냐가 항상 관건이었다.

그 돈을 남한이 설레발 절레발 까면서
스스로 대겟다고 나오면
미국이 한반도 전쟁을 안할 이유는 단하나도 없어진다.

혹자는 스스로 자기가 돈을 써서
자기가 자살하는 멍충이가 세상에 어디 있느냐고 할 지 모르지만

그런 논란은
미국이 돈 때문에 한반도 전쟁을 하지 못햇다는 사실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아니다.

BBK만 봐도 내 말이 무슨 뜻인지 알 것이다.
다들 내년초 부터 가시화될 전쟁에 대비하시라.

분명히 말하건데
분명히 부시는 유턴한다.

이명박 때문에 유턴하기로 이미 결정했다.
부시는 내년 10월까지 패 1년이 남지 않은 사람이다.

골때리는 상황들 보게 될끼야.
총선이 문제가 아니라....

그런걸 자업자득이라고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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