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자유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2012년 한국경제 큰 위기가 온다!(2)
예언가    조회 1,265    2007.12.13예언가님의 다른 글      
많은 주한 외국경제계인사들은 한국 경제가 5~6년 내 경제위기에 빠질수 있다고 평가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4일 국내 외국대사관의 상무관과 외국기업인 100명(응답 8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한국주재 외국경제인들의 우리나라 대외경쟁력 전망》보고서를 통해 국내 거주 외국경제계 인사 39.3%가 《5~6년내 한국 경제가 어려운 상황을 맞을수 있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한국경제를 위협할 가장 큰 요인으로 외국경제계 인사들은 36.0%가 중국•인도 등 후발국의 추격, 21.3%가 석유 등 원자재 가격상승 및 확보곤란, 2.2%가 북핵에 따른 안보불안을 꼽았다.

또한 59.5%가 외부 경제여건이 한국 경제의 진로를 좌우할것으로 전망했다.

한국 경제의 대외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29.8%가 글로벌 수준의 제도 정비를, 19.4%가 선진기업을 따라잡기 위한 한국기업의 기술개발 노력을 제시했다. 또 15.3%는 고지가, 고임금 등 고비용 구조개선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그러나 이들은 한국경제 전반에 대한 우려섞인 전망과 달리 주력 수출업종의 경쟁력은 나빠지지 않을것으로 내다봤다.

한국내 주요 산업의 5년간 경쟁력 전망과 관련해서 조선, 이동통신기기, 디지털가전 등은 50% 이상이 강화될것으로 보았고 석유화학, 철강, 기계, 자동차 등은 현재수준을 유지할것이라는 응답이 50% 내외로 나타났다.

기업하기 좋은 환경으로는 53.3%가 정보인프라와 산업인프라 등 산업기반을 들었으며 35.6%는 높은 교육열과 우수한 인력을, 6.7%는 정부와 기업간 협력을 선택했다.

또 국내 기업 경영의 불리한 요인으로는 응답자의 38.2%가 고지가, 고임금 등 높은 요소비용을, 21.8%가 강력한 로조와 로사갈등을, 11.8%가 과도한 기업규제를 꼽았다.

출처: 길림신문


03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첫째,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째, 발제글과 댓글을 통해 특정 누리꾼을 욕설ㆍ인신공격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 등을 하면서 '비난ㆍ비판할 때. 셋째,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3.01.31
  오늘의 토론

   중국인 발길 끊기자 결국 가산동 w몰 문
곤드레

   요즘 연길이 엄청 인기많아졌다
곤드레

   인천에서 북경 티켓값
곤드레
  한 주간 토론 > 더보기

   미국서 최저임금및 노동법 어긴 한식당의
곤드레

   한국인은 중국 떠나야
해탈

   한국 무역 탈중공화 가속화~~~
대무신왕

   드디어 중국아덜이 한국 들갔군
곤드레

   대만에서 본 항미원조
알짬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49156   ‘친일 명단’에 정치 잣대 들이대는 편협함 (1) 賣國친일 05.02  1913  5  36
49155   7月의 전설.... (4) 龍爭虎鬪 07.27  1832  0  23
49154   왼종일 정치투쟁이고만...! (1) 왼종일 05.12  1447  0  19
49153   두뇌야말로 고갈되지 않는 유전(oil well that never ... (4) 원쑤백수 02.25  1264  0  11
49152   미츌아 (31) 원쑤백수 02.24  1259  0  0
49151   행복한 사람 (13) 원쑤백수 02.16  1258  0  2
49150   조선족=사과배? (17) 원쑤백수 02.05  1269  0  0
49149   무제 (4) 원쑤백수 02.05  1266  0  11
49148   조선족 여자 (16) 원쑤백수 02.05  1345  0  0
49147   어느 얼치기의 물건 자랑을 보면서 (25) 원쑤백수 02.05  1270  0  0
49146   어느 조선족 백수 후배는...... (15) 원쑤백수 12.28  1257  0  0
49145   대한민국과 북한,,, 대한민국과 일본,,,, 대한민국과 ... (5) 원숭이똥고 03.25  3111  3  25
49144   죽이냐 아니면 살리냐  원숭이똥고 03.17  2471  2  42
49143   켁..민박집 사장이 여길 운영한다고? (3) 원산출신 05.06  1809  2  6
49142   중국이 반도체 고급 인력을 빼내간다고 하지만... (1) 원동 05.05  2096  0  0
49141   재한 동포회 (9) 원투맨 10.19  1276  0  0
49140   연통에서 연보로 오는 까닭은? (26) 원조백수 10.25  1263  0  0
49139   함경도 의리와 평양도 의리 (20) 원주필 04.20  1296  0  2
49138   한국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짐 ... (4) 옛날도인 12.19  1256  0  8
49137   범아시아 국가들 중 가장 살기 좋은 국가 순위 (2) 옛친구 05.02  2849  10  117
49136   중국과 북한의 우호합작호조조약 (2) 옛의야기 02.04  1267  0  4
49135   정말 예언이 실현될까? (1) 예언가 08.05  1263  0  13
49134   조선족 친중파가 중국을 파멸시킬 것이다 (11) 예언가 03.23  1352  0  1
49133   존티토의예언,2008 북경,베이징올림픽 취소 (4) 예언가 03.25  1256  1  8
  2012년 한국경제 큰 위기가 온다! (2) 예언가 12.13  1265  0  3
49131   아주 오랜 옛날에는... (2) 예언자 06.18  1278  6  10
49130   한중 동포의 화합은 가능한가? (14) 예언 08.08  1271  0  2
49129   한반도 전쟁이 내년에 다가오고 있다. (7) 예언 12.24  1259  0  3
49128   중국의 발전은 조선족을 멸망시킬것이다. (8) 예언 10.20  1263  0  4
49127   우파는 군대 언제 가니? (1) 예비역 11.01  1258  0  13
49126   한나라당 국회의원들, 국회에서 집단 예배 (46) 예배 07.10  1256  0  1
49125   北, 심각한 가뭄.. 대규모 식량난 몰고오나 (18) 예맥한 05.29  1838  7  17
12345678910>>>Pages 1538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대무신...님이[중국인 발길 끊기자 ...]
말도 안되는 소리 중국인 관광객...
 대무신...님이[中,대만 침공 워게임...]
가장 중요한것은 한국 전쟁이후 실...
 대무신...님이[中,대만 침공 워게임...]
점석아 그 냥 발 닦고 자라 울화통...
 대무신...님이[中,대만 침공 워게임...]
미국에게 이길 중공군이라면 베트남 ...
 대무신...님이[中,대만 침공 워게임...]
점석이가 그리 나불 나불대도 점석...
 점석님이[中,대만 침공 워게임...]
니들은 반도전쟁을 많이 공부해야겠...


최근 칼럼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