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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의 심오한 분위기
기사 입력 2014-09-01 13:57:26  

어느 한국 누리꾼이 KBS의 한중수교 22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60년 만의 귀향>의 몇 장면을 사진으로 소개하는데 참 답답하다. 한국인(?)이 된 것이 아니라 한국의 영주권을 가진 것에 대하여 하도 자호감을 가질 게 없어서 “우리말을 마음대로 하는 것이 좋다.”고 자랑하는(이 같은 뉘앙스를 풍긴다고 해야 할까) 대본을 쓴 사람이나 그 장면이 좋다면서 민족 정서를 호소하는 그 누리꾼이나 참으로 재외동포들의 심정을 모르는 사람들이 쓰고 수용하고 난리다 난리!

우리말? 묘한 분위기의 말이다. 조선어도 아니고 한국어도 아니고 우리말이라고 해야 하는 조선족. 물론 ‘우리말 대사전’들에 비추어보면 그러한 호칭법도 그럴듯하다.

하지만 조금만 들여다보면 그 ‘우리말’에는 한국인들의 그 좁아터진 ‘민족적 배타주의’를 읽어 낼 수 있다. 어눌한 ‘한국어’를 구사한다고 이방인 취급을 하는 건 누구인가. 조선족 말을 구사하면서 노인정도 오리지널(?) 한국 노인들과 다르게 자기들끼리의 노인정을 가지고 생활하는 조선족 귀화 노인들 혹은 조선족 국적회복 노인들….

그분들도 감히 자기들이 하는 말을 ‘한국어’라고 못한다. 여기에 있는 한 줌도 안 되는 ‘순종 한국어’ 고집자들도 전공으로 한국어를 7년을 공부한 사람의 얘기를 빌리자면 ‘한국어’가 아니라고 하는 판국에….

우리는 그냥 세종대왕이 창제한 글로 표현할 수 있는 ‘우리말’을 그냥 ‘우리말’이나 ‘조선말’로 말해야 하는데 말이다. 그렇다! 한국에서는 조선족들이 ‘우리말’이나 ‘조선어’를 할지언정…‘한국말’은 하지 않는다! 필자를 제외하고…….

사실 한국의 대표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사전을 보고 있으면 더 우스꽝스럽다. 사전 검색 시스템도 잘 모르는 단어 같으면 그냥 덮어놓고 ‘무엇 무엇을 이르는 북한말’이라고 꼬리표를 쳐놓고 그것은 표준적인 한국어가 아니라고 한다. ◈








2학년
연변통보 2014-09-01

주: 본문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오토

우리말우리안에 우리말이 있고 우리말이 우리말우리안에 있습찌..

2014.09.01 

오토



2014.09.01 

치마끈

오토동무..저 사진은 오데서 구함둥??^^

2014.09.01 

오토

앉혀놓고 찍음 되오

2014.09.01 

치마끈

조선말 역같은디..말 여물 주는 할매...빈둥거리는 할배...갓쓰고 짚신 신은 모습이 이채롭네..^^

2014.09.01 

오토

조선말하구 한국말이 어느게 더 매짜오?

2014.09.01 

치마끈

매짜가 몬 뜻이오?

2014.09.01 

재털이

우물안 개구리한테 바다건너편 이야기 해봣자... 쇠궁디에 경읽기지무.

근데 언어란것도 이상하게 발전해갖고...
우리식으로 벌거벗은 년.. 하면 천하게 들리나, 누드..라 하면 고급스럽게 들린다는거.


2014.09.01 

치마끈

조선말하면 천하게 들리고 한국말하면 고급스럽게 들리기도하지..음^^

2014.09.01 

2학년

한국어가 죽어도 세계적인 언어로 될수없는 이유이기도 하지!
대한민국의 국부를 모두 퍼부어 세계에 [한국어학원]을 만들어도 절대로 한국어는 세계적인 언어가 될수없지!

세계적인 언어들은 국명으로 언어의 범주를 한정하지 않짐!


2014.09.01 

재털이

한국말이 하도 천하게 들려서리... 숱한 외래어를 가져다 쓰는거자나. 머절아~
이눔은 입만 벌리면 뻥이네. ㅋㅋ

영어에 중국어에 한국말은 이랫슴다 저랫슴다 밖에 없자나. ㅎㅎㅎ


2014.09.01 

치마끈

한글이 세계 공용어가 될 수없는 이유는 국명외에도 다양하게 많다.^^

2014.09.01 

치마끈

그려그려~
그래도 위대한 우리민족은 자주성을 지키면서 아무런 불편없이 잘 살고 있으니 중국인이 걱정할 일은 아니다야..하하^^


2014.09.01 

오토

어느게 더 몸짱인가 말이요~

2014.09.01 

2학년

자주성을 지킨다?

국방독립이 안되었고...
대통령선거도 독자적으로 해결못해...선거끝나면 미국회더러 중재서달라고 청원하는 아주 자주독립적인 국민들~


2014.09.01 

재털이

시퍼런 백주에 정신 나간 소릴... 자주성이라고 ㅋㅋㅋ

인간답게 살겟으면 지금이라도 보따리 꿍져갓고 중국에 온나라.
도문이나 훈춘.. 화룡 추천한다. ^^


2014.09.01 

치마끈

도끼야~
냉전시대 소련, 중국 등 초강국을 이웃에 두고 그들의 힘을 등에 업은 김일성이 호시탐탐 노리는데 한국이 무슨 재주로 혼자서 나라를 지키남?
글고 어느나라든 국민의 2%는 대선결과 마저 미국에 기대려는 늠들같이 그런 얼빤이, 므절이다.^^


2014.09.01 

2학년

중국공산당이 언제 한족의 당이 되었냐?
중국 56개민족의 정치적영도집단인디!


2014.09.01 

치마끈

도끼야~~
조선족은 한족 공안만 보면 겁에 질려 오줌을 질질산다드만..ㅋㅋ^^


2014.09.01 

2학년

그 공안도 언제 한족들의 공안국이 되었다냐?
연변의 공안국 국장이나 검찰장 법원장 모두 조선족인디!


2014.09.01 

치마끈

니들(연보동무들)이 노예인 리유
"당이 결심하면 니들은 한다"ㅋㅋ^^


2014.09.01 

해탈

한국의 우리말=한국말=한국국적자가 쓰는 말, 조선족 입장에서 "너네말"... ...
한국인의 우리민족= 한국민족=한국국적자, 조선족 입장에선 "너네 민족".....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ㅋㅋㅋㅋ


2014.09.01 

2학년

당이 결심하면 못하는 대한민국은...
아직 봉건사회!


2014.09.01 

치마끈

얘봐라??
한족세상이라네...^^


2014.09.01 

2학년

오늘은 이랫다 내일은 저랬다 하는 떼한 당들이 정치를 하는 혼돈의 세상!

2014.09.01 

치마끈

대한민국은
주권자인 국민이 결심하면 국가도 대통령도 굴복해야 한다.
대통령에게 씨*년이라 욕해도 처벌받지 않은 나라가 한국이니라~.~


2014.09.01 

치마끈

어째든 생각은 중공당이 하니깐 므절이 같은 니들은 생각할 권리조차 박탈..

'당이 결심하면 니들은 한다"ㅋㅋ^^


2014.09.01 

2학년

치매끈...
국민이 결심하면?
국민이 어떻게 결심하냐?
국민이 하나의 조직이냐?
말이 되는 소릴해라!

국민중의 어느 쪼까리들이 모두 [나 국민의 대표야!]하고 아주 나라를 대혼돈에 빠트려놓고는...
뒤죽박죽 혼돈의 세상...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


2014.09.01 

2학년

치매끈은...참...머절스럽고 고집스럽다.

내가 중공당원이고 중공의 정책에 나의 소견도 들어있는고로...
나는 또 나의 주변의 비당원군중들의 념원을 담아 당내정치에 참여하고...


2014.09.01 

재털이

치마끈이 변질됏냐 아니면 남에 치마를 잘못 들쓴거냐...
너 중국에서 훈하다 한국 간거 아니엇더냐?

어쩜 나이 먹을수록 머절이 돼가냐... ㅋㅋㅋ


2014.09.01 

치마끈

한국 국민은

개인으로서의 국민
시민으로서의 국민
단체성원로서의 국민
유권자로서의 국민
주권자로서의 국민..모든 권리를 누리고 있다.

평생 중공당 노예로 살아온 니들이 말뜻을 알기나 할까ㅋ^^


2014.09.01 

2학년

중공이나 니들 국민이 무슨 컴퓨터프로그램이냐?
하나 하나의 개체들로 구성된것이지!


임뫄는 항상 이런 얼빤한 생각을 가지고 있더라!

중공이나 한국국민이 무슨 하느님이 하늘에서 뚝 떨궈놓은 것처럼...


2014.09.01 

2학년

김정일만쉐이를 부르면 탱...하고 국가에 의해 처단되는 국민이 무슨?
사이트에서 정국도 아닌 경제를 논하다가 잡혀가는 국민이 무슨?
권리를 누린다고? 하여튼! 착각은 자유여...

노예들도 자기울타리안에서 충분히 자유를 누리면서 산다고 착각하고 살았겠지...

무수리나 마당쇠들도 아마 그랬겠지!


2014.09.01 

치마끈

소가 웃다가 꾸레미 터질 말을 하는구나..
예끼 여보쇼!! 노예주제에 무슨 생각을 다하고..
홍콩 대표자도 중공당이 사전에 선정한 늠만 후보가된단다.ㅋㅋ


2014.09.01 

치마끈

한국의 주권자는 국민이고, 중국의 주권자는 중공당이란 뜻이다.
알간 얼빤아~.~(도끼동무 놀러먹는 재미도 솔솔하군)


2014.09.01 

2학년

한국은 개나 쇠나 다 후보가 된다고 착각하게 만드는 [마취제]적인 자유민주주의...
개나 쇠나 후보가 되어서 언늠이 되었다냐?
가산이나 탕진하고 말았지!


2014.09.01 

치마끈

처단 좋아하네..
기소유예, 선고유예, 집행유에...또는 벌금 얼마에 ...다 풀러난다.^^


2014.09.01 

2학년

대의정치에서 정당의 작용을 무시하고 국민이 직접 정치를 한다고 착각하는것만큼 미개한 [국민]은 한국국민뿐이다.

2014.09.01 

치마끈

중공당이 후보를 결정하는 니들과는 차원이 다르지..암만..^^

2014.09.01 

치마끈

변명하지마라.
요즘 세상에 대의정치 아닌 나라가 있더냐??^^


2014.09.01 

2학년

대의정치는 국민이 직접 정치를 하지 않음을 말하고 그 대의자...즉 정당이나 유사조직을 통하여 정치권리를 행함을 말한다.
그런데...그걸 아는 넘이 방금 위에서 한국은 국민이 직접 정치를 하는양 떠들었냐??????

이 앞뒤 논리라고는 없는 [정서적인 한국인]아!


2014.09.01 

영웅일지매

정당의 부작용만을 말하고 1당 독재에 부작용은 말을 안하냐

2014.09.01 

치마끈

대의정치가 원칙이고, 수 틀리면 개개의 국민, 혹은 단체성원으로서의 국민이 직접 정치에 참여한다. 너는 민주주의의 근본도 모르냐^^

2014.09.01 

2학년

영매아가씨는 다음번 뷰티를 논할때가 껴라!

궤변할 변변한 [국어수준]도 못 갖춘 영매아가씨가...뭘 말하려는지?


2014.09.01 

2학년

수틀리면 국민이 직접 정치에 참여한다? 착각은 자유다.
민주데모도 국민이 자발적으로 하는것이라고 착각하고 살어라!

기실은 모두 배후의 정당의 조직의 결과지만...니들은 국민이 자발적으로 했다고 착각하겠지!


2014.09.01 

치마끈

참..마음이란 아짐인지 아가씬지..니 좋아한다 카드라..넌 좋겠다야..하하..^^

2014.09.01 

2학년

노가다 쌍발시간이 됐다야!

아무데서나 썸팅을 조작하냐??


2014.09.01 

치마끈

이 동무 실망시키는군..
노동조합은 정당을 통하지 않고 직접 정부와 대화를 하고 해결책을 만든다..^^


2014.09.01 

영웅일지매

국어 수준 지랄하고 자빠져네 언제부터 국어의 규범을 철저히 지켰다고 국어수준을 말하냐
왜 1당독재 소리가 듣기는 싫냐
요즘 홍콩에서 행정 장관 직선제 문제로 홍콩 시민들이 난리인거 같은데 대의,직접 정치와 멀어지는 거
아니야 초딩 2학년애야


2014.09.01 

치마끈

뜬금없이 먼 말이고??^^

2014.09.01 

치마끈

그래 열심히 하고 온나..
안전제일, 건강제일이란 것을 명심하고..^^


2014.09.01 

치마끈

메짠이 몸짱이란 말이오?^^

2014.09.01 

영웅일지매

중국어두 세계 공용어는 되지 못하는 게 아닌가?
다만 해외 화교들만 쓰게지만


2014.09.01 

영웅일지매

당이 결심하면 자유도 말살 억압만이 존재하지

2014.09.01 

영웅일지매

중공만이 권력 독점의 문제는 인지 않는 것인지?
왜 중공만이 만병통치약처럼 중국을 통치해야 하는지 왜 중공 없이는 살지 못하는건가?
생각은 하지 않았어


2014.09.01 

두루미

우리말에 의미상 혼돈이 오는것은 한국인의 언어습관을 이해못함이짐...
지난날 /우리/라는 단어의 쓰임에 있어 둘미 지갑에 손댈려는 어느 답답한 조선족 처럼...


2014.09.01 

해탈

한국인, 한국어의 제일 큰 문제가 개념정리가 안되여 있다는거...음~~~
독자적인 문화도, 역사도 없는 민족이여서 그런가 보다... ...


2014.09.01 

오토

해탈이네 민족은 독자적 문화도있고 역사도 있슴둥?

2014.09.01 


고추가루눈에 뭍히고 울음보터뜨리며 우리나라말 참좋쓰꾸마 하면서 한국에서 쑈를 해봅소 더나가서 강택민사진을 막 찟구 밟고 불태워버리고

2014.09.01 

오토

울음보 터트릴수 있으면야 고추가루 뭍힐 필요 없재요?

2014.09.01 


나그내제아직잘모르오 고치갈기 발라밧댓소?

2014.09.01 


뭐글구뿔은 단숨에 빼라고 아예 씨원히 탈당까지 합쏘

2014.09.01 

오토

마른고추 주물다가 오줌싸구 온게 아려서 죽는가. 했재요

2014.09.01 


고톨쫑때 땡땡 물퉁기치며 뿔어올랏재요? 그래길래 逼真하게 고추가루발라야한단게요

2014.09.01 

오토

저두 그럽데?고추 만지던 손으로 고치만진게 저 정도인데 고추가루 뿌려노면 터지잴까

2014.09.01 


알이터진단말이요?

2014.09.01 

오토

거부기 대갈이...방금이라도 터질 꽃봉오리 같은게..

2014.09.01 


오~ 나그내몸부림치며 쎄게 바빠햇구만 얼매나 아파겟소 선풍기에 대고 말리면 좋갯는데

2014.09.01 

오토

된장 발르니까 만이 수그러듭데..

2014.09.01 


된장바르고 쫑대를 써료봉지에 싸서 돌돌감아서 한참 휴식함 된답데

2014.09.01 

오토

된장 뜯어내서 옆집에 가져갔더이 구수하다고 왔재요.

2014.09.01 

오토

인사 왔습데..옆집 앙까이.

2014.09.01 

무적함대

멍청한 치매끈... (대통령에게 씨*년이라 욕해도 처벌받지 않은 나라가 한국이니라~.~ )고??
너가 담이 있으면 청와대 문앞에 가서 그렇게 함 소리 쳐바라...
내 장담하는데 네가 그렇게 대통령을 씨*년이라고 욕하는 즉시 너는 대통령 모욕죄로 고소당해 3년이하 감빵가거나 천만원이하 벌금을 물게 된다!


2014.09.01 

장작

무적님 명절에 고향 못가시죠
타향서 외롭드라도 가족이 옆에 잇느것처럼 생각하사면서 명절 잘보네세요
요즘 가끔 들어 오셔셔 미리 인사 드립니다


2014.09.01 


그옆집안까이 연보누구처럼 좀떼하고 분시없구만

2014.09.01 

무적함대

장작님 항상 염여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이번추석에는 내가 나서 자란 고향은 가지 않고 아버님의 고향으로 갑니다.^^
아버지 고향에는 95세되지는 큰 아버지와 항상 장작님처럼 친절하게 방겨 맞아 주는 사촌형제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전에 kbs의 시작화면에 군인이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보면서 경례하는 장면이 나왔는데 그 군인이 지금 모 해군에 소령으로 있는 저의 조카입니다.^^

저의 사촌 두분 조카 한분 대한 민국의 유공자이면 대통령 훈장을 받은 분들입니다.

사촌 두분은 지금 군에서 퇴역하고 귀농하였는데 모 이에서 이장을 맞고 있는데 재미있는 사실은 한국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들 마음 속에는 대통령 다음 이장이라는 사실입니다.
큰일에는 대통령님 찾고 작은 일에는 이장님을 찾는 다는 것...ㅎㅎㅎ
그래서 그런지 그들은 마음에는 오직 대통령 다음 이장이랍니다.^^


201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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