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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에게(7)
연변호랑이    조회 3,605    2007.01.26연변호랑이님의 다른 글      
다시 하고싶지 않지만..이런 일이 있었어요.
가 홍콩대리상에서 한국제품광동영업을 하였댓어요.
한국공장사장이 한번은 같은 민족인데 공장에 납품가격을 알려줄수없는가고 물었어요.제가 안된다고 하니 기분이 얼마나 안좋아 하던지...그리고는 다른 사람들하고 쥐꼬리많한 월급받으면서 홍콩편들면서 한국을 멀리한다고 하였죠.그럴뿐만아니라 홍콩사장하고도 안좋은 말하여 제가 입장이 난처하엿습니다.그 당시 나도 화가 많이 났어요.내수를 오래해서 한국측에서 좀 정보를 알아 보려는 정황은 종종 있었습니다.그러나 제가 거절하면 그쪽에서도 나중에는 이해했거든요.글쎄 속으론 어쩐지 모르겟지만..ㅋㅋ
이렇게 공개적으로 말하는 공장사장은 처음이엿습니다.
그렇다고 하여 나도 한국사람을 욕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매 개인으로 평가해야지 단체로 평가하면 안되거든요.
한국사람이 중국와서 조선족을 찾는것은 그만큼 도움이 있고 도움이
필요하기때문입니다.(순전한 민족도움은 제외.실례입니다.)
사람과 사람사이는 처음부터 인정으로 시작하는것이 아니라
(특히 무역하는사람들) 서로의 기대 놓고 말해서 이용가치가 있는가 없는가에 따라 시작되는것입니다.
그러다가 서로의 신용 믿음 이쌓여지면 서로 정을 오가게 되는것입니다
영원한 친구는 없고 영원한 이익은 있다 ,이것이 무역의법칙 아닌가요.
저도 저를 아껴주는 한국형도 있고 제가 아껴주는 한국 동생도 있습니다.
서로가 좋은 사람 만나고 싫은 사람은 안만나면 되는것입니다.
어느 사람이 싫다고 그전체 민족혹은 전체 국가를 상대하는것은 우둔한
생각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조선족이 싫으면 대상하지 않으면 되고 그런사람또한 나도 대상하지 않습니다.
한족을 순진하다고 하는 그 자체가 참 어리석습니다.
5000년의 문화기반을 가진 민족을 그리 쉽게 판단하는 자체가 어리석습니다.
끝으로 조선족을 부동한 교육 부동한 문화기반에서 자란 한민족으로만 이해하면 고맙겟겠습니다.국적은 틀리고 중국은 기른 부모 조선은 낳은 부모
(한국만 우리조상의 땅이 아니잫아요.)
그러니까 쉽게 이해하고 사람과 사람으로 써만 대하고 구지 대하고 싶지 않으면 안대하면 되잖아요.중국와서 조선족 찾지 않으면 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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