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자유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악랄한 조교, 조교들은 누구인가?(1)
강호제일검    조회 3,562    2007.01.21강호제일검님의 다른 글      
연변에서 조선족들에게 자주 번번히 듣는 말이 조교를 조심하라는 말이었다.

귀가 따가울정도로 들은 말이었다.

도대체 왜 그러는 것일까 하고 하면서 의아했었다.

조교, 그렇다면 조교는 누구란 말인가?

한마디로 조교는 북한의 국적을 갖고 있는 중국교포를 칭하는 것이다.

또한 조선족들이 거주하는 곳에는 반드시 조교들이 존재하며 살고 있다고 한다.

이번 영사관 사건도 아마 조교가 아닐까 한다.

국내외 문제로 이슈가 되고 있는 밝혀지지 않는 탈북자 밀고도 어찌보면 모

두 이 조교들의 소행일지도 모른다. 악명을 떨치고 있는 밀고자들.

이들은 결국 탈북자 사냥에 나가고 있는 것이다.

물론 탈북자 밀고하는 사람들이 꼭 조교라는 것은 아니지만 상당수가 조교임

에 틀림이 없다.

선량한 조선족들이 웬만해서 밀고하는 일은 없다.

1181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첫째,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째, 발제글과 댓글을 통해 특정 누리꾼을 욕설ㆍ인신공격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 등을 하면서 '비난ㆍ비판할 때. 셋째,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4.02.22
  오늘의 토론

   조선족이 자기를 한국인이라고 말할수 있
곤드레

   신생아가 운다고?
곤드레
  한 주간 토론 > 더보기

   조선족이 자기를 한국인이라고 말할수 있
곤드레

   신생아가 운다고?
곤드레

   한국 과학계 인재들이 전부 의료계로 몰
곤드레

   기초수급자의 자식들이 잘나갈수 없는 이
곤드레

   중공 바이러스 연구소, 치사율 100% 코로
알짬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49170   왜 왜 왜  유학생 01.21  3809  12  89
49169   왜 왜 왜 (1) 고중학생 01.19  3689  5  126
49168   내 경험을 보면 (1) 한국학생 01.19  4564  7  117
49167   말들만 만타 (5) mt 01.19  3128  8  81
49166   한족과 조선족 직원을 채용하면... (3) 야웅이 01.20  4463  12  90
49165   한족과 조선족 직원을 채용하면...  말밥 01.20  4571  19  158
49164   골아픈 호칭 문제 (2) 01.20  3876  14  88
49163   한국사람들의 착각 (10) 아버 01.20  3378  4  67
49162   이게 대체 무슨 관계일까.... (2) 북경에서 01.20  3149  8  77
49161   이런 말들.. (5) 한국류학중 01.21  3330  9  70
49160   이런 말들..  돼지 01.21  3926  7  96
49159   내가 생각하는 조선족 (9) 음모자 01.21  3164  7  62
  악랄한 조교, 조교들은 누구인가? (1) 강호제일검 01.21  3562  11  81
49157   오늘 사고쳣습니다 (1) 곰팅이 01.22  3299  7  91
49156   대목 조심합시다 (1) 걸사바우 01.22  3324  10  65
49155   조선족 미래의 인구 (1) mt 01.23  3242  5  63
49154   거류증에 대하여.. (1) 장춘소망 01.23  3770  7  101
49153   중국 기차 (4) 몽룡 01.23  3124  6  65
49152   조선족 여자와 살다보니 (6) 팔불출 01.23  6524  1  50
49151   직원관리 중국인  이과장 01.24  3159  8  55
49150   1달러와 1위안화  유학생 01.24  4686  11  73
49149   작년여름 청도를 생각하며  청도맨 01.24  3571  5  59
49148   중국인들에게 (5) 01.25  3574  10  84
49147   21세기 민족 따져져 머하냐?  연길 01.26  4283  23  114
49146   왜 조선족은 한국에서 한국인 행세하는 걸까? (2) 수원 01.26  3487  5  78
49145   수원님  독설가 01.27  3193  4  98
49144   독설가님 보세요  한마디붙이면 01.27  3252  5  58
49143   조선족 해외진출 유태인 먼저 화교한테 배우자 기사를 보... (1) 막걸리 할배 01.26  3267  5  66
49142   조선족 전체를 매도 할 수는 없다. (1) 이과장 01.26  3205  3  65
49141   외국인천국 공화국이 도래하나? (17) 노동자 01.26  3340  3  42
49140   조선족을은 들어라 (2) 안산시민 01.26  4122  13  115
49139   한국인에게 (7) 연변호랑이 01.26  3789  7  80
12345678910>>>Pages 1544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대무신...님이[신생아가 운다고?]
병원 신생아 학대는 2014년으로...
 대무신...님이[박살나고 있는 한국학...]
중공의 저출산율도 만만치가 않은 모...
 대무신...님이[신생아가 운다고?]
중공 기초생에 엉뚱한 곳에 울분을 ...
 알짬님이[기초수급자의 자식들...]
중공에서 발표한 중공의 상위 10%에 ...
 알짬님이[기초수급자의 자식들...]
부러우면 지는 거다. ^^
 대무신...님이[기초수급자의 자식들...]
중공을 버리는 중공 청년들 .......


최근 칼럼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