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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고쳣습니다(1)
곰팅이    조회 3,330    2007.01.22곰팅이님의 다른 글      
오늘 공돈 3천원 날렸습니다. 제길 얼마나 열받던지 ㅡㅡ;;

오늘아침에 갑자기 모르는 번호 한테 전화오더니 알고 보았더니 저 친구가 놀러 왔습니다.

중국말을 하나도 못하니 빨리 공항으로 나와 달라고 합니다.

아침에 공항에 나가서 만난다음 간단하게 두즈를 가볍게 사서 빨면서 점심은 어디가서

먹을 건지 물어보니 여기 처음 왔으니 좋은거 먹자 하여 알았다고 하여 빠시(브라질바베큐체인점)

에 갔습니다. 제길 간것까지는 좋았습니다. 점심을 먹고있는사이 저가 화장실 갔다오는 사이 옆에 중국사람이 저친구한테 말을 걸었지만 친구놈이 티부동이라 그냥 실실 웃으면서 저가 가르처준부즈다워를 말하는것입니다.

자세히 들어보니 그 중국놈이 친구한테 욕하더라구여
듣고 있는데 승질나서 그놈 끌고 나와 신나게 팬뒤 3천원 주면서 내눈에 뛰면 그다음에 보자 라고 예기 하였습니다. 아 아까운 공돈만 날리네여 이제 여행갈텐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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