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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조공무역은 중화가 살기위한 수단이었다.(4)
돔구장짓자    조회 1,353    2009.09.02돔구장짓자님의 다른 글      
내가 서구인의 책을 읽다가 안 사실인데.....

우리가 알고있는 조공무역이 속국이니 머니하는 것과는 다르게
과거 중화는 주변의 강대한 국가나 민족들에게 매번 침략당해서 살해당하고 재물빼앗기고 시달렸다.
그래서
중화는 살아남기 위해서
그들에게 비단, 식량, 심지어는 여자까지 바치고
더 이상 침략하지 말것을 사정하는 하나의 방편이었다.
그것이 조공무역이다.
그러다
중화가 좀 안정이되면 다시 그 약속 어기다가 다시 침략당하면 크게 깨지구나서
다시금 조공무역하고.....
중화의 대주변국의 역사는 바로 그런 조공무역의 역사다.

그러구
중화의 한족 왕조들중에서 지대루 북방민족을 토벌한 예가 거의 없었다.
당나라때 약간 빼고.....
명나라때 초기에 몇회에 걸쳐서  몽골초원까지 진격했다가
지대루 승리도 못하고 그냥 돌아오고
그것을 마치 중화가 북방을 굴복시킨양 날조하고.....
사실 주변국을 완전히 굴복시킨것은
한족이 아니라 바로 몽골족이었고 후에는 만주족이었다.
지금의 중공은 만주족때문에 이뤄진것이다.


날조에 대해서는 킹왕짱이 바로 중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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