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자유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中언론 "중국축구 섹스파문, 고위간부도 휩쓸려"
티벳스님    조회 1,403    2008.09.09티벳스님님의 다른 글      
[마이데일리 = 베이징 이용욱 특파원] 중국축구가 베이징올림픽 기간에 행한 부적절한 행위로 인해 크게 몸살을 앓고 있다. 중국축구는 선수와 축구협회 간부가 동시에 섹스파문에 휩쓸리는 어지러운 분위기 속에서 강한 비난과 조롱을 받고 있다.

중국 베이징청년망(北京靑年網) 등 현지언론은 6일(한국시간) 중국의 한 대표팀 선수가 2008 베이징올림픽 남자축구 브라질 전을 앞두고 숙소를 이탈해 호텔에서 머물었다는 사실이 밝혀진 상황에서 중국축구협회 모 고위간부 역시 그와 비슷한 행동을 한 사실을 폭로했다.

신문은 중국의 축구선수가 12일 밤 9시 50분부터 10시 20분까지 숙소를 이탈해 호텔을 사용한 기록이 밝혀진 뒤 실명거론이 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축구협회 간부 또한 섹스접대를 받았기 때문"이라며 간부와 연계해 풀이했다.

중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지난달 7일 뉴질랜드와 올림픽 본선 첫 경기를 치른 후 중국축구협회 고위간부는 선양(瀋陽)시 자치단체 관료로부터 시내에서 가장 좋은 고급 사우나에서 접대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이번 사건을 제보한 협회의 내부인사는 "축구협회의 고위간부가 누구인지 실명을 밝힐 수는 없다. 감당할 수 없는 후폭풍이 두렵다"고 말했다.

지자체 관료로부터 후한 접대를 받은 협회 간부가 누구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사건의 정황으로 미루어 셰야룽(謝亞龍) 중국축구협회 주석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한편 중국축구의 섹스파문이 지난 달 말 처음 알려진 가운데 해당 선수의 실명이 공개되지 않아 진통이 끊이지 않고 있다.

[사진 = 올림픽 기간 중 숙소를 이탈한 의혹을 받고 있는 중국 올림픽 축구 대표팀 선수]

베이징 = 이용욱 특파원 heibao@mydaily.co.kr


041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첫째,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째, 발제글과 댓글을 통해 특정 누리꾼을 욕설ㆍ인신공격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 등을 하면서 '비난ㆍ비판할 때. 셋째,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4.07.23
  오늘의 토론

   중국의 위력
곤드레
  한 주간 토론 > 더보기

    한국과 중국의 산업재해율
朴京範

   한구과 중국의 산업재해율
朴京範

   좋은 소식
곤드레

   미국아덜이 암만 중국 욕해도
곤드레

   법률은 그대로 미국이랑 일본이 건전하다
곤드레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361   全面消毒 ! ! !  로동적위대 03.08  1612  0  0
360   前태공사 미국하원증언,주한미군 전면철수시켜 전면 남침 ... (5) 불어라 바람... 11.03  1636  0  0
359   戰國7웅의 혼전으로 가는것 같은데...결과는? (8) 저팔계 07.10  2967  0  20
358   戰犯者 김일성은 독립운동가 김일성 아니다 (12) 금치 06.22  1367  1  16
357   田忌赛马에서 퇴출하자 (24) 서울소울 06.22  1608  0  0
356    (1) 지부서기 06.28  1405  0  35
355   情많은 음식문화가 낳은 비극!! (25) 상시기 09.01  1740  3  43
354   題 箴言 應援歌  제갈량 12.14  1347  0  19
353   曹 植 의 七步詩 (2) 헌삿갓 09.19  1471  0  10
352   朝 鮮 族 "흑룡강파" 한국서 무법자 군림하다....... (16) 날라리 06.04  2407  0  14
351   朝 鮮 族 남자 漢族 남자가 무시한다는 이유로 흉기로... (14) 참종개 08.19  1446  0  19
350   朝 鮮 族 들 성화봉송 현장에서 (13) 김한국 05.02  1388  0  15
349   朝 鮮 族 만남과 싸이트에서 느낀소감 (4) 여호수아 10.03  1368  0  15
348   朝 鮮 族 여인이 中國에 안돌아가겠다고 절규를 하는 것... (3) 김한국 05.04  1374  0  21
347   朝 鮮 族 이라 불리는 中國동포에 대한 고찰 ............. (45) 자먼 02.03  1429  0  20
346   朝 鮮 族들 조차도 자기들을 이해 못한다. (6) kim 선생 05.16  1404  0  26
345   朝 中 東이 ‘찌라시”신문인가? (37) Dutch Pa... 08.19  2517  7  42
344   朝鲜阅兵背后的秘密,金正日的地位不... (4) 大家好! 09.15  1539  1  41
343   朝鲜正式加入东南亚友好合... (5) ABCD 07.24  1386  0  20
342   朝鲜族文化模式之初探- 돈주고 퍼옴^^ (14) 홍길동 06.06  1377  0  13
341   朝鲜族白血病男孩的一封求助信 (26) 최미란 01.04  1408  0  11
340   朝鲜族父母们 (16) 소학생 05.08  1370  0  12
339   朝鲜族人和韩国人的Õ... (4) 한지아 03.17  1382  0  17
338   朝鲜族的文化本原为朝鲜民族... (2) 로동적위대 02.15  826  0  0
337   朝鮮 (7) 피양어문선새 05.04  1461  0  25
336   朝鮮戦争을 정확히 알자 (1) 인민해방군 08.05  1778  0  27
335   朝鮮(韓)민족의 끝나지 않은 이데올로기 (9) 논객 05.16  2370  1  41
334   朝鮮과 韓에 대한 생각 (4) 횡설수설 09.20  1414  0  20
333   朝鮮戰箏韓國宣傳畵 (47) ABCD 07.27  1488  0  38
332   朝鮮族 리자스민 만들자… 기사를 읽고 (12) 갈바람고개 01.04  2341  0  0
331   朝鮮族 五賊에게 告한다. (8) 反朝族族戰士 01.14  1970  2  19
330   朝朝갈등 南南갈등 朝南갈등 (4) 스치다가 03.24  1356  2  33
<<<1531153215331534153515361537153815391540>>>Pages 1547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곤드레님이[북조선 화교]
한국화교도 오가잡탕이 많지만 그때 ...
 朴京範님이[북조선 화교]
한국화교는 대만쪽인데 박정희가 화...
 곤드레님이[갈 테면 가라! 너희...]
그래 우리도 조선글 폐기하고 너네...
 朴京範님이[갈 테면 가라! 너희...]
중국은 조선족이 있는 것이 유리하...
 朴京範님이[한국 또 국호를 바꾸...]
중국을 공격한다고 친중아니라할지 ...
 朴京範님이[한국 또 국호를 바꾸...]
물론 공부 안하고 (漢字도 모르고^...


최근 칼럼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