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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國 조선족은 중국을 배신하지 말자..........(9)
연변인    조회 1,541    2008.03.20연변인님의 다른 글      
1991년 중한건교 이전에는 우리 중국조선족은 중국내에서 가장 선진한 소수민족이었슴니다. 교육수평이 놉고 도덕수평이 높으며, 부지런하고 간징하여 연변자치주는  중국내에서도 가장 살기 존은  자치주였습니다.

그러나 중한건교이후 한국의 자본주의적 문화 영향 때문에 연변은 많이 락후되고 말았슴니다.
늙은이들은 모두 한국에 돈벌러 가고, 젊은이들은 타지의 한국회사에 상반하러 가서 연변은 텅텅 비고, 중국조선족은 너무  한국에 의존하게 되었슴니다.

심지어 이렇게 되니 중국조선족 개개인이 한국이 없으면 직장도 잘 잡을수 없는 상태가 되었슴니다.


그 틈을 타서 한국의 타락하고 퇴폐적인 자본주의 문화가 들어와 중국 조선족들은 이제 중국에서 돈잘쓰고 소비가 심하며 도덕은 땅에 떨지고, 더욱 우려하는 것은 중국조선족 스스로 애국주의를 벗어나 중국을 떠나서 살수 있다는 착오를 범하는 것임니다.

게다가 한국인들은 고토회복이니 고구려니 하면서 중국의 력사를 쉬밴 외곡하고 조선족의 분리감정을 구리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중국조선족과 우리 조국 중국에 대한 위험합니다.  

그러니 우리 중국조선족 개개인은 이를 명백히 인식하여 스스로 중국에서 설수 있도록 해야할 것입니다.

우리 중국조선족이 점점 한국에 의존하면, 우리는 중국에서 자립하는 힘을 읽헤 될 것이고, 점점 그렇게 되면 중국과 중화민족의 발전하는 추세를 따라가지 못해 중국에서 가장 락후된 민족으로 전락할 것임니다.


그러니 우리 젊은 조선족부터 한국회사에 가능하면 취직하지 말구, 부모님세대들을 설득하여 한국에 로무하러 가는 일도 없어야겠슴니다.

앞으로 빠르면 몇 년이내, 늦어도 10년이내 중국의 1인당 경제는 한국을 넘어설것이라고 전 세게의 연구기관이 예측되고 있슴니다.

심지어는 한국신문과 방 송에서도 몇년안에 중국에 뒤진다고 보고하고 있슴니다. 벌써 러노보는 삼성을 멀찍이 재쳤고, 하이얼은 LG보다 미국내에서 더 유명함니다.

그러니까 이 정황로라면 몇 년 이내에 한국으로 로무하러 가도 중국보다 더 못번다는 것임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그때를 대비하는 것이 눈앞의 푼돈 몇푼에 민족과 국가의 자호심을 한국인에게 파는것보다 더욱 실용적일 것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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