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자유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中증시 올해도 ‘눈부시네‘…주가 96.7% 올라
북한산도사    조회 1,379    2007.12.30북한산도사님의 다른 글      
中증시 올해도 ‘눈부시네‘…주가 96.7% 올라

시가총액 3배 증가.10명당 1명꼴 주식인구

투자자 25%, 수익률 50% 이상


중국 증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괄목할만한 성장을 했다.


지난 28일 폐장한 중국 증시는 최근 긴축우려에 따른 조정에도 불구, 연간으로는 큰 폭으로 올랐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이날 전날대비 0.89% 하락한 5,261.56으로 장을 마감했지만 지난해말의 2,675.47에 비해 96.7% 상승률을 기록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지난해 130%의 상승률에 못미치지만 빠른 경제성장과 상장기업의 실적 호전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지난 10월 16일 사상 최고점인 6,124.04를 기록한뒤 긴축우려가 확산되면서 조정을 받았다.


상하이와 선전의 양대증시의 시가총액은 32조7천100억위안(4천88조원 상당)으로지난해말의 8조8천900억위안에 비해 3배 가까이 늘었다.


양대 증시의 시가총액은 지난 8월 9일 21조1천466억위안에 달함으로써 처음으로21조위안대를 돌파한데 이어 지난해 중국의 국내총생산(GDP) 규모인 21조870억위안을 뛰어넘는 신기록을 작성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지난 10월 15일 처음으로 6,000을 돌파했고 다음날인 16일 6,124.04로 최고점을 찍었다.


올해 증시에 신규참여한 주식투자자 수도 기록적이었다.


중국증권등기결산공사에 따르면 현재 양대증시의 주식투자자 수는 1억3천800만명으로 전체 인구대비 10명중 한명꼴이었고 올해 A주투자를 위해 신규계좌를 개설한 투자자는 3천422만명으로 지난해 308만3천500명에 비해 11배로 늘었다.


중국의 최대 포탈인 시나닷컴이 주식투자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70%가 올해 주식투자로 돈을 벌었다고 답했으며 이중 34.7%는 50% 이하의 수익을 올렸다고 답했지만 25%는 올해 수익률이 50%를 넘는다고 답했다.


새해 증시 전망에 대해 60%가 상하이종합지수가 다시 6,000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고 이중 32.8%는 7,000-8,000까지 올라갈 것으로 낙관했다.


하지만 증시 전문가들은 올해 중국 경제가 지난 11년래 가장 빠른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인플레 우려로 긴축강도가 높아지고 있고 미국의 신용위기로 내년 성장이 올해보다는 다소 둔화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베이징 올림픽 이후를 우려하고 있다.


(상하이=연합뉴스)


122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첫째,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째, 발제글과 댓글을 통해 특정 누리꾼을 욕설ㆍ인신공격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 등을 하면서 '비난ㆍ비판할 때. 셋째,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4.05.20
  오늘의 토론
  한 주간 토론 > 더보기

   사실 출산율 0.5 막 이래도 와닿지 않는
곤드레

    무식하면 정말 답이 없다고 했다!!
대무신왕

   --저출산으로 한국 망한거 확정 의문
대무신왕

   저출산으로 한국 망한거 확정
곤드레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했다
鳥족지혈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309   中 공문서 위조해 조선족 100여명 입국 (26) 빈민공화국 09.11  1786  5  60
308   中 공상은행, 세계최대은행 (6) 중국통 04.14  2336  2  23
307   中 공안 "강간이 아니라 팔굽혀펴기였다" (5) 목단강 07.04  1340  1  121
306   中 관광객 대만서 경제활동.유흥 금지 (5) 지나킬러 06.23  1981  0  37
305   中 관리 해외 도피 급증, 왜? (1) 심비디움 11.09  1363  0  29
304   中 관리, "티벳은 사상 최고의 발전, 안정기에 있다" (6) 에휴.. 03.24  1375  0  18
303   中 관리, 북한이 한국인 다수 컨테이너로 납치' (15) 중국통 01.17  1438  4  18
302   中 관영매체, ‘明나라 멸망 위기’ 게재.. 共産黨 멸망... (5) 송도 07.05  1469  1  0
301   中 권력핵심부에 이상기류ㅋㅋㅋ  빈민공화국 09.07  1925  5  65
300   中 기업구매단 美 사러갔다  휘총통 04.28  1668  3  33
299   中 길가던 시민,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사망 (2) ^^ 12.06  1356  0  33
298   中 네티즌 "북한 문제는 우리 일, 한국은 신경꺼라" (C... (4) 퇴마사 09.16  1335  0  32
297   中 네티즌 반발 "위구르 폭동, 왜 언제나 우리가 나쁜... (5) 베이징팍 07.11  1344  0  53
296   中 네티즌..."올림픽, 얼마나 많은 사람 속였는가?" (1) 박무 07.20  1364  1  49
295   中 네티즌"일본인이 허약체질"에 일본 2채널러들 발끈 (2) 흠... 01.31  1775  8  41
294   中 네티즌도 ‘노 前 대통령 서거’ 애도 물결 (4) 심비디움 05.26  1360  8  39
293   中 네티즌들, "예수도 한국인이라고?!" (CN) (14) 한 숨 10.26  1913  5  24
292   中 네티즌이 뽑은 올해 한국드라마는 '커피프린스1호점'  칠드기 12.31  1378  1  56
291   中 농민공들 의회 진출 시작 (1) 농민 11.22  1412  0  25
290   中 누리꾼들 "경제대국 이전에 일단 먹고 살게 해달라" (3) 친구 08.11  1397  1  81
289   中 대지진 한국서 1년 전 예측 (5) 쿠키 05.24  1369  3  40
288   中 대지진에 글로벌기업 중 삼성 최대 기부  블로거 05.17  1367  3  31
287   中 대학생, ‘성적불만’에 교직원 칼로 찔러 ㅋㅋㅋ (10) 콩두알 02.19  1334  3  32
286   中 동북지방 北여성 인신매매 성행??? (35) 접경지대 02.04  1426  4  41
285   中 룽징서 무장한 北 탈영병 검거 (2) 싸가지 07.12  1340  0  35
284   中 멸종 호랑이 사진은 가짜 (2) 북경 11.19  1547  1  22
283   中 미술계 거장 주경기장 설계한것 후회? (1) 지나킬러 08.15  1355  4  34
282   中 미스코리아 '이지선' 집중보도, “미스차이나도 배... (19) Ø1뿐Ø1 06.17  1899  1  34
281   中 버스서 흉기 찔린 승객 '나몰라라 (4) 파도마실 07.06  1408  3  33
280   中 병력 1800명, 탕자산 호수 도착…제방 폭파 준비  뉴시스 05.26  1381  3  60
279   中 병원, 무연고자 시신 공사장에 버려  빈민공화국 06.26  1392  3  43
278   中 붕괴 외쳤던 소로스, 금 팔고 차이나·이머징 ETF ... (22) 두만강 11.15  1622  0  0
<<<1531153215331534153515361537153815391540>>>Pages 1545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대무신...님이[전 세계는 중공 간첩...]
어찌 보면 중공 이라는 독재 국가...
 대무신...님이[한국직구 금지]
중공에서는 기업들이 망하지 않...
 朴京範님이[자살한 31살 직장인]
직장인이 일인자영업보다 잘버는건 ...
 대무신...님이[자살한 20대 버스기...]
중공에서 얼마나 살기가 힘들면 번질...
 곤드레님이[자살한 20대 버스기...]
관둬도 저런 아덜이 한국에 널려있...
 대무신...님이[한국근친결혼 근황]
꼭 마치 짓어 낸 얘기 같구만 중국...


최근 칼럼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