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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바르게 알고 말하고 바르게 잘 배우자
1    조회 2,046    2007.08.141님의 다른 글      
< 역사 / 바르게 알고 말하고 바르게 잘 배우자 >



역사에서 역사라는 이름이나 그 형상으로 보이는 현재를 답으로 잘 알고 있다고 말하는 역사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역사는 바른 정체성의 그 속이 더 중요하고 역사에 대한 정확한 바른 지식에 환경적인 현실을 바르게 스스로 탐색하고 탐구하여 놓은 현실의 바른 주제를 가지고 있는 앎의 현실에 대한 지식을 알고 있어야 역사를 바르게 알고 있는 현실로 중요한 부분이며 역사에 대한 바른 앎의 상태로 있는 역사에 대한 지식이다. 바르지 못한 역사는 그 이름이나 형상에 대한 부분의 현실의 답만 가지고 말해도 그 현실은 역사가 아니며 역사가 없는 허구로 생명이 없는 낭비적인 일로 바르지 못한 역사다.


역사는 스스로의 바른 주체의 현실을 탐색과 탐구하여 체험으로 체득하여 알고 있는 상태의 그 스스로의 주체를 가지고 있는 지식으로 바르게 잘 알지도 못한 상태에서 역사를 말하는 현실로 스스로의 주체가 없는 타의 지식으로 그 이름이나 형상에 대한 답의 고정적인 부분에 대한 부분을 현재에서 가지고 말하여 가지고 좋다고 하면 그 역사는 바른 역사가 아니기에 더 많은 문제의 현실로 역사는 바르고 투명한 정확한 현실이 되는 역사를 배워야 하는 일이 중하다.


바른 정체성을 가지고 투명한 역사가 있는 현실의 기반에서 세상의 그 모든 것은 초석이 되어 그 발판이 터전이 되는 기반이 되어 바른 좋은 성장의 에너지가 되어 진보하는 성장의 에너지가 제공되는 현실로 역사는 바로 성장을 위한 에너지가 되는 심장이다. 그리고 모든 생명은 심장이 바르지 못하면 그 현실은 문제는 좋아질 수 없다. 바른 심장을 가지고 있을 때 좋은 상품을 탄생시키어 놓으며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역사는 바로 삶의 현실이며 그 사회현실에 대한 숨길 수 없는 창밖에 있는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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