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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에서 바라보는 조선족(6)
1111    조회 2,366    2008.09.151111님의 다른 글      
한국전쟁으로 한국인 학살. 북한에서 조선족숙청사건, 문화대혁명당시 같은 조선족끼리 학살.  문화혁명당시 북한과 갈등사건, 탈북자 인신매매, 탈북자 북송사건, 미국에서 오성홍기사건, 한국 조선족대모임 카폐에서 태극기에 犬한민국사건, 오성홍기사건, 한국 땅에서 조선족 행사모임에서 모택동찬양. 중국의 반한감정 조장, 한국을 犬한민국, 한국인을 비하사건, 중국내 반한감정 선동, 한국인을 상대로 한 반중감정 선동, 중국인이라는 조국관, 중공군으로 한국인을 학살하겠다는 기사와  글, 베이징올림픽에서의 행동, 동북공정의 선봉, 중국내 한국인 폭행사건, 조선족모이자사이트에서 한국비방, 조선족각사이트에서 한국비방 등등 모든 것이 중공짱꿰 조선족의 의식관이다.

위 부분 중 1987년부터 2008년 현재까지와 특히 반한, 반중에는 조선족이 중국과 한국에 조장하였다는 것이다.

한국과 한국인을 상대로 씹어야만 했고 한국을 공산화 해야만 살수가 있기 때문이다.

한국과 한국인은 며칠 전까지 조선족과  중국, 중국인, 화교와 제2차 총칼 없는 한국전쟁을 했다는 것을 밝힌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다.




몇 년전 중국이 보는 중국조선족에 관련된 자료들이다.




개별적인 뉴욕조선족(미래 중국국적을 포기하게 될 인물들, 실질상 조선족에서 제외될 인물들)들이 저들끼리 스스로 "뉴욕조선인동포사회"(미주세계일보등)로 자칭하고 있지만, 중국현지에서는 "조선인(중국현지 조선족을 말함)을 추방하자"는 "반조선족"행동(또는 여론)들이 거세차게 벌어지고 있다.

중국현지 “반조선족감정”특점은 복잡한 국제적, 국내적 배경을 가지고 있으며, 조선족들만이 유일하게 "중국 56민족들 중 추방대상의 민족"으로 전락된 것이다.

“반조선족감정”은 중국사회전반(중국정계, 학술계, 일반국민들 등)들에서 보편적으로 존재하고 있으며,"반조선족감정"의 성질도 빠르게, 험악하게 변해만 가고 있다.

정계에서는 조선족들을 "반분열정치 투쟁"의 대상으로, 학술계에서는 조선족을 "분열세력"으로, 일반 국민들은 조선족을 "중국에서 가장 신임할 수 없는 민족"으로 평가하고 있다.

중국정계, 학술계에서 조선족을 "분열세력"으로 몰아 부친 것은 최근에 발생한 현상들 이다.

요녕성 부성장 양신화(新)은 공식적인 회의(新副省在“富民行”公上的

http://www.nastn.com/dongtai15.htm)에서 조선족을 분열세력으로 내몰았고, 무한한강대학 徐慧君교수는 중국보도주간(中 道周刊)에서 “미국과 대만문제”(保台在中)를 언급할 때 "조선족을 중국의 잠재적인 불열세력"으로 거론하면서 “대만문제해결”을 중요성을 환기시켰다.

정계, 학술계에서의 "반조선족감정"들은 실질상 중국정부의 조선족정책들에 반영되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중국국민들의 "반조선족감정"은 광범성(소수민족, 한족 구별이 없이 모두 존재),여론강도면에서도 전자보다 더 노골적이고 자극적이다.

이들의 "반조선족감정"의 보편적인 여론들은 “조선족은 중국에서 가장 신임할 수 없는 민족, "분열세력", 조선족은 중국을 떠나라", "조선족을 중국에서 추방하자…” 등등 이다.




한족주류언론(인민일보강국논단, 중화영웅망, 청년선봉망, 중외문화광장 등)뿐만 아니라, 소수민족언론들{만족논단(페쇠당했음), 쫭족논단 등 소수민족언론}까지 “반조선족" 여론에 합세하여, 중국전역에“반조선족"감정이 홍수처럼 확산되어가고 있다.




중국최대 정부공식 논단 “인민일보 강국논단”

(http://www.qglt.com/wsrmlt/wyzs/2002/08/23/082303.html)에서 특별히 "추천한 "중국의 소수민족을 평가"한 독자의 문장 중 "조선족은 중국에서 가장 신임할 수 없는 민족"으로 평가 되었고, 위의 문장이 중국 사이트들에 범람되어 가면서, 조선족의 이미지에 악 영향을 주었다.

그러나 위의 "반조선족"문장은 중국현지 "반조선족"여론들과 비교할 때 매우 문명한 축에 드는 문장인 것이다.




중외문화광장

(http://forum.onecenter.com/cgi-bin/forum/forum.cgi?c=msg&fid=gjsh&mid=3827)은 "당초 중국정부에서 조선족들에게 중국국적을 부여한 것은 착오이며, 조선족들의 중국공민의 정치, 문화, 교육을 향유할 수 있는 자격을 취소해야 한다고 공공연히 주장"하였다.




소수민족논단인 (쫭족: 僚人家)에서는 조선인(중국현지 조선족 말함)을 추방하자는 투표까지 벌리고 있다.




쫭족논단: 조선족 추방투표

http://www.rauz.net/bbs/dispbbs.asp?boardID=23&ID=7181&page=1




전 연변자치주 부주장의 아들, 연변안전국처장 등 조선족들이 북한간첩에 매수 되여 중국의 대북한 정보망이 파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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