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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파문 장바이즈의 파란만장 연예인생(4)
55    조회 1,470    2008.02.2955님의 다른 글      

  
장바이즈(张柏芝 )는 “18세 때 연예계에 데뷔한 이후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상처를 받았다. 그러나 끝까지 옆에 있어주고 위로해 주는 사람은 가족뿐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자기 자신에게 뿌듯한 사람이 됐고 부모님이 딸을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사람이 됐다. 그러나 그와 동시에 많은 것을 잃었다. 그녀가 잃은 것 중에 가장 귀한 것은 자기자신의 자유였다. 그녀는 “아는 가장 갖고 싶어했던 자유를 잃어버렸고 평범한 여자들처럼 살 수 없다. 마치 내일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알 수 없는 미지의 세계에서 살고 있는 것 같이 불안하고 외롭다”라고 말했다. 그 당시의 장바이즈는 평안한 생활을 가장 갖고 싶어 했다. 만약 다시 한번 선택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녀는 다시 이 길을 택할까?

그녀는 연예계 입문 2년 만에 급속도로 성장하며 이름을 떨쳤다. 그 결과는 자연스레 집안에 특별한 효과를 가져왔다. 어떤 의미로는 그녀가 혼자서 아버지집안과 어머니집안 두 집안을 책임지게 됐다고 할 수 있다. 그녀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예쁜 그녀가 편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했겠지만 그녀는 매우 힘들게 살고 있었다. 감정 면에서의 우여곡절 외에도 가정에서의 스트레스도 많았다.

그녀는 약해 보이지만 실은 어깨에 가족이라는 모든 짐을 짊어지고 있었다. 아버지가 재혼하시고 그녀와 나이차가 많이 나는 남동생도 낳았다.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경제상으로 부족함은 없었다고는 해도 그들의 수입으로는 낮은 생활수준밖에 유지할 수 없었다. 장바이즈가 연예계에 입문했을 때 그녀의 언니와 두 남동생은 아직 학생이었기 때문에 두 집안의 모든 경제력은 그녀가 지탱해 가야 했다.

장바이즈는 8세 때부터 엄마가 되고 싶었고 그 후에도 생각이 변한 적이 없다고 한다. 학교에서 선생님이 커서 뭐가 되고 싶은지 물으면 엄마가 되고 싶다고 대답했다고 한다. 그녀는 “여자로서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성취감과 만족감은 엄마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돈을 많이 벌든 그렇지 않든 어떤 남편을 찾든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자식이다. 나는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그들의 모든 힘을 자식들에게 쏟아 붓고 자식들을 위해서는 목숨도 버릴 수 있다고 들어왔다”라고 말했다. 가정은 장바이즈의 마음속에 영원히 중요한 자리를 차지할 것이다. 비록 몇 년간이기는 하지만 그녀는 일반인이 평생 겪는 일보다 더 많은 일을 겪어왔다. 그러나 그녀의 가족만이 변치 않고 그녀를 이해해 주고 지지해 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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