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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님의 이중 인겪은 어디까지 입니까?
1004    조회 1,311    2008.01.021004님의 다른 글      
2008년이 다가 왔습니다....
이 새로운 한해에 중국은 올림픽개최을 맞이하게 되고 한국인들은 새로운 대통령을 맞이하여 새로운 경제발전을 도약하겠죠?.......모두 다 이 두나라에게는 경사이고 새로운 발전의 계기가 됩니다....

이 시작되는 새로운 한해부터 우리들은 이 마당에서 정치나 민족문제 그리고 역사문제 따위는 우리가 아무리 논하여 보아야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고 해결할 문제도 아니므로 자제하였으면 하는 건의입니다...

우리가 신경쓰지 않아도 역사는 어쩔수 없으며 오늘날 학교를 나온 젊은 세대들이 꼴꼴한 사람들은 그래도 다 이 세상에 융합되여 잘 쌔우고 있으며 써먹고 있습니다....마음이 좁으면 마음의 평형을 못 이루고 매일 맥주병속에 한탄으로 세월 보내고 세상이 어두어지고 질투심만 생기고 일이 되는 것이 없습니다...


지난번 어느 분이 사실 난 민족이나 정치따위에 흥취없습니다라고 하시였습니다......말슴에 아주 동감입니다...그리고 아주 성숙한 모습니다...


사실 우리가 민족이나 정치따위에 흥취가 없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마당 일부인들 처럼 오직 자신만이 민족을 위하고 정치를 가장 정확하게 보고 있다고 옥신각신 다투려 하고 있지 않고 자신을 자랑하고 싶지 않다는 말씀이지요?....

민족이란 언제나 우리들만이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들의 방식으로만이 사랑하는 것이 아니입니다....사랑이란 언제나 소리없는 데서 그 고동소리를 더 엳들을수가 있고 그 힘을 감각할수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이렇게 자신만을 과대망상적으로 인정하고 남의 찬란란 문화와 현실마저도 인정하지 못하고 헐뜯고 비아하는 악습은 민족의 사랑이 아니라 자신에 대한 부정이며 자신에 대한 무시이고 멸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조선족들 역시 중국에 13억인구의 56개 민족을 가진 다민족 대국속에 슬기롭고 정직한 민족으로서 인정받고 있으며 찬란한 문화와 빛나는 민족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서울 청량리 바닥에 매춘여가 아니며 어느 술집에 주접덜고 아부하고 있는 기생이 아닙니다. (이런글 쓰는게 제정신 입니까 잠언님)

...조선족들이 중국에서 중국 국적을 가지고 있으면 당연히 대한민국 정부에서도 인정하는 중국인으로서 반드시 한국에 입국시 외국인여권을 소지하고 외국 마냥 입국비자가 있어야 하는 오직 한 민족동포에 불과할 뿐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또 일부인들이 이 모든 "죄과"는 중국공산정부의 탓이라고 구실과 핑게를 가련하게 부치고 있습니다...그것은 누가 탓이 아니라 일종의 우리가 선택할수 없는 일종의 운명이였고 누구나 준수하지 않으면 난동과 갈등만을 불러 이르킬수 밖에 없으며 또 어느 나라나 누구나 모두가 준수하여야 할 국제법이고 관례입니다...

지난 얼마전 미국에서 한국에서도 "중국산"이 없는 한 달간의 생활이 코미디같은 장난이 있었습니다...결국에는 모두가 실패하였습니다....현실은 자신들이 그런 부자가 아니란 것을 너무나 철두철미하고 적라하게 증명하여 주었을 뿐입니다....이로서 중국과 한반도사이에는 역사적으로도 지리적으로도 어쩔수 없이 떨어 질고 갈라 질수가 없이 서로 동조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을 증명하여 주고 설명하여 줍니다....이 두 지역사이에는 또 많은 문화와 지식을 공유(共有가 아니라 公有)하고 있는 것입니다....이것은 부인할수 없는 현실입니다...

그리고 국민과 민족은 오늘날 사회에 부인할수가 없는 완전히 다른 두가지 개념이고 정의(定義)입니다...때문에 우리 중국 조선족으로서 우리들이 우리들이 후대들에게 우리가 중국 국적을 소지하고 있는 한 !...조선족이 중국인으로서 중국에 조선민족이라고 가르킨다는 것은 추호도 부끄러운 일이 아닙입니다...이것은 중국에서 우리 민족만이 자존심이고 자부심입니다!...

아직까지 이 마당이나 어느 장소에서도 조상님을 한없이 공경하고 민족을 사랑한다고 울며 불며 눈물에 코물을 발라가며 소리치고 있는 분들이 어느 한분이던지 북한을 자기의 나라라고 소리질르고 자기 자식을 가르치는 분은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였습니다...때문에 나라사랑이나 민족사랑도 경제문화를 따라 돈있는 넘이 조상이 되고 주인인가 봅니다....

그리고 이 마당에서 한국인이나 한국인들을 헐뜯는 조선족이나 중오하는 조선족이 없습니다....언급하고 싶지 않지만 현실은 귀막고 도적질할수 없는 너무 뻔한 것입니다...오늘날 사회는 세계가 지구촌으로 작아지고 있는 다극화 생존의 글로벌 평화시대입니다....아직도 그런 케케묵은 정치개념이나 구실로 무리를 나누고 패거리를 짝짓는 장난 아주 코미디드르이 어리석은 장난이라고 할가 아니면 아마추어라고 할가?...참으로 가관이고 어리석다고 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오늘날 배타주의는 오직 민족을 멸망과 쇠퇴로 몰고가는 원흉이라고 너무나 우리들에게 계시하고 있습니다...주변국가들을 보아도 자기들만이라는 배타주의 얼마나 나라를 망치고 가난으로 몰고가는가를 우리들에게 교과서로 되고 있습니다....우리 한국이나 중국의 발전을 보아도 배타주의가 아닌 성실한 배움의 입타(立他)성!...이것만이 우리의 아름다운 지난날의 한강의 기적이 있었고 중국에 오늘날 기적같은 발전을 가져 올수있었다고 고집합니다...아니면 우리 민족은 아직까지도 쪽도리나 차고 담배대를 발에 탁~탁~털며 공자왈 맹자왈하고 외치고 있어야 하거나 한족들은 자기의 아낙네들을 발을 쪽제비같은 삼각발로 꽁~꽁~묶어 놓고 아편대나 빨고 딩굴며 살아야 하였으니가요.....

그렇습니다........님의 말씀처럼 민족하고 국적은 완전히 다른,예하면 옥수수하고 외지같은 사돈팔촌의 친척도 안걸리는 무관한 사물임니다.....때문에 조선족은 오늘날까지 언제나 중국인이지만 한반도와 혈연관계를 가지고 있는 고려인들의 후예들이고 중국에 소수민족의 일원인 조선족입니다....또 이들은 중국에서 조상의 혼을 이어받아온 정직한 마음과 도적적인 국민의 의무가 있습니다...이것은 우리 조선족들의 수치가 절때로 아니입니다!....그리고 이것이 또 우리 민족관을 혼동하는 것은 결코 아닙입니다!....

때문에 중국에 우리 조선족들 언제나 어디서나 정직하고 슬기롭게 살아가고 있고 오늘날까지도 그 험악한 지난날 환경속에서도 살아올수 있게 되였던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마음이 맑으면 언제나 세상이 밝아 보입니다....

이 마당 여러분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언제나 즐거운 시간 되시길..
글:잠언~모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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