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문화 산책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베스트 서향만리
클릭하면 본문으로 이동 천고마비의 계절, 황금의 가을은 역시 독서의 계절이기도 한다. 새로운 력사시기 전 사회적으로 독서붐이 일고있는가운데 지난 2006년 중공중앙 선전부와 국가신문출판라지오텔레비죤총국 및 관련부문에서는 전국적인 범위에서 전민열독활동을 조직할것을 요구, 이에 부응해 2007년 연변조선족자치주를 비릇하여 신주대지에서 터전을 잡은 우리 민족은 뒤지지 않고 전 사회적으로 보편적인 독서절행사를 펼치였다.  “열독, 진보, 화합”을 주제로 한 제1회 “연변독서절...더보기2017.09.14

 서향만리
천고마비의 계절, 황금의 가을은 역시 독서의 계절이기도 한다. 새로운 력사시기 전 사회적으로 독서붐이 일고있는가운데 지난 2006년 중공중앙 선전부와 국가...  2017.09.14
 석전경우의 기념비
종래로 본 적 없는 희귀한 평론집 한 권이 나왔다. 소설가 정세봉이 편찬한 그의 작품 관련 평론 모음집 《문학, 그 숙명의 길에서》(부제는 “정세봉과 그의 ...  2017.08.13
 작가의 돈지갑
한국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표한 "2015년 예술인 실태조사"에 의하면 한국예술인 예술활동연간수입을 분야별로 보면 다음과 같다.건축(4832만원)(이하 모두 한화)...  2017.06.06
 세상을 가장 지혜롭게 사는법
얼마 전에 <행복충전>이란 제목의 책에서 읽었던 짧은 글이 가슴 깊이에 자리매김을 한데서  잊을수 없다. 미국 뉴을리언스에서 말가리...  2017.05.17
 빈곤의 철학
빈곤이란 단어를 떠올리면 사람들은 흔히 헐벗고 굶주림을 련상한다. 경제학자는 소득의 최저라인으로 빈곤를 책정하고 통계학자는 가정소비의 엥겔법칙으로 빈곤...  2017.05.01
 긍정적인 발상으로 인생을 살자
16세기 프랑스의 철학자, 사상가 몽태뉴가 “어떻게 살 것인가?”는 질문에 한 “주의에 기울여라”를 실천하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었다면 필자는 “어떻게 살 ...  2017.05.01
 청명절날의 사색
청명절날 아침에 부모님 산소에 가려고 길가에서 택시를 기다리고 있는데 길에는 다른 때보다 사람들이 많았다. 나처럼 차를 기다리는 이, 또 어린 자식을 앞세우...  2017.04.17
 사라지는 우리말 지명
연변의 많은 지역들에는 조선이주민들이 인가없고 이름없던 곳에서 황무지를 뚜지어 밭을 일구면서 정착하여 생활하는 과정에 지형특징에 따라 순수한 우리말로 지...  2017.04.17
 녹쓸지 않는 삶
“책과 차가 없다면 무슨 재미로 살가싶다. 책이 말벗이 되고 때로는 길을 인도하는 스승이 된다. 한편 차를 마시면서 생각을 가다 듬는다. 좋은 책을 읽으면 ...  2017.01.08
 이미지시가 보여주는 민족정서-김영건의 시 “한복”과 “매돌”을 읽다
얼마전 김영건시인이 펴낸 시집 《물결이 구겨지고 펴지는 리유》를 읽으면서 시의 아름다운 이미지세계에 매료됐다. 오늘 그중에서 주옥같은 시 “한복”과 “매...  2016.11.23
  
12345678910>>>Pages 32
     
오늘의 포토
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자게 실시간댓글
 동지님이[중국 동포들은 3불 ...]
고추도 여무지 안은늠들이 김태히 타...
 동지님이[트럼프,김정은과 친구...]
그리고 정은이 동무를 받어 매시거...
 동지님이[3불 협상에 관하여]
아골타는 대통령도 니 새끼니........
 동지님이[트럼프,김정은과 친구...]
아골타 멀환영해 ....북에 두고온...
 동지님이[트럼프,김정은과 친구...]
7천만 겨레가 바라고 발하던 통일...
 점석님이[중국 동포들은 3불 ...]
중화의 품에 안기라니 거지떼들이 ...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