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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크래프트”, 청춘의 유일한 추억으로 되지 말아야
치렬한 중국영화시장 가운데서 영화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은 혜성처럼 등장해 짧은 기간동안 새로운 박스오피스 기록을 썼다. 지난 6월 8일에 개봉되여 12...  2016.07.03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간다면…
세 아이의 엄마이자 성공적인 중산층 주부로 살던 39세의 앨리스는 운동교실에서 머리를 부딪치는 사고를 당한다. 그는 의식을 회복하지만 지금이 1998년이라고 ...  2016.04.30
 칭다오 한국인 신윤창 신간서적 출간
실패가 두렵지 않다, 챌린지로 변화하라/저자 신윤창 CEO 맨땅에 헤딩하듯 기업을 세우고 중국 소비자들에게 다가서며 중국에서 현실적으로 몸과 마음을 부딪...  2016.04.30
 대림동 700-6번지 이야기-황하의 물결
황하의 물결-대림동 700-6번지 이야기(펴낸곳: 홍성사 /지은이 : 최황규) 서울 대림동에 위치한 서울중국인교회 최황규 목사(53)가 최근 자서전 ‘황하의 물...  2016.04.15
 중국조선족아리랑 시선집-아리랑은 민족혼
중국조선족아리랑 시선집-아리랑은 민족혼(펴낸곳: 정선아리랑학교 /지은이 : 한석윤) 중국의 대표적 아리랑 가사와 조선족 대표 시인들이 아리랑을 주제로 쓴 ...  2016.04.15
 잠시 자신을 잊고 있어도 좋다
사람들은 다 우리의 미래가 어떨지 확실한 답을 가지지 못하고 산다. 가치관으로부터 감정방식에 이르기까지 미래에는 필경 지금과 달라지게 될 것이다. 중국에서...  2016.04.15
 영화관으로 찾아온 미니콘서트
지난해 말, 연변 TV 의 프로듀서와 음악감독으로부터 식사초대를 받은적이 있다. 우연한 식사초대는 아니고 저녁식사후 공연관람에 동석하자는 요청이였다. 그동...  2016.03.20
 운명같은 나의 목적지
모든것을 그만두고 연길로 돌아왔을 때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나갈것인가에 대해 크게 생각하지 않았다. 우선 나에게는 26세라는 젊음이 있었고 또 모든것을 빨...  2015.11.09
 읽다보면 진하게 물든다
이 책을 말하기에 앞서 영화 “아무도 모른다”를 말하고싶다. 영화의 첫 장면은 기차안, 한 소년이 무릎우에 트렁크를 안고 어디론가 향하면서 시작되는데 ...  2015.10.31
 사상 첫 조선족 스포츠 실화 ‘챔피언 1965’출간
중국에서 사상 처음으로 조선글로 된 조선족 스포츠 실화 “챔피언 1965”가 연변인민출판사에서 출간되였는데 이 장편실화문학에는 1965년에 길림성축구팀이 전...  201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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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와있는 여진몽고인은 의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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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몽고인 극히 일부는 썼겠지 아무...
 점석님이[여진몽고족의 한국땅 ...]
여진 몽골이 지들문자가 없기전에 한...
 대무신...님이[여진몽고족의 한국땅 ...]
무슨 개소리를 하는 지 여진,몽고...
 朴京範님이[여진몽고족의 한국땅 ...]
중국인('중화민족')에 여진 몽고족...
 해탈님이[여진몽고족의 한국땅 ...]
지잡대 스러운 소리만 하네....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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