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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만강 건넌 퉁소…기네스북에 도전하다
9월 10일, 기자는 얼마전 제6회 중국 조선족퉁소예술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길림성문예가협회 부주석, 연변민간문예가협회 주석 리성비선생을 만나 연변퉁소...  2013.09.13
 시인 강효삼- 문학은 인간학이다
—"우리 민족 밑바닥의 삶의 현장을 절대 떠나지 않을것이다"    시골 농군의 후줄근한 옷차림에 작달막하고 여윈 체구, 학교때 별명이 '오태(...  2013.09.10
 간(肝)을 위한 랩소디
남자들끼리 앉으면 간에 대한 화제가 많이 떠오른다. 세계적으로 남성들이 여성들 보다 간암 발병 위험이 7배나 높다고 하니 잦은 음주로 인한 간 질병에 대한 ...  2013.09.05
 【평론】 허수아비와 매듭
요즘 읽은 작품들가운데서 날씨만큼 따끈한 인상을 받은것은 구호준의 수필 《겨울, 그리고 허수아비》(《연변일보》해란강 제1535기)와 박춘월의 시 《일년의 마...  2013.09.05
 다큐멘터리 “꿈의 아리랑”제작 심양서 호응
조선족 이주 개척사 및 초기반일운동사 등 조선민족의 력사를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 중앙인민방송국 조선어부(주임 박일선)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꿈의 아리랑...  2013.09.03
 촌옹이 들려준 마을의 이왕지사
화룡시가지와 50여킬로메터 떨어진 남평. 숭선, 로과, 용화와 더불어 화룡시 두만강연안의 네개 변경향진을 이루던 남평은 로과향의 일부 및 용화향이 편입되면...  2013.09.01
 【수필】나는 어쩔 수 없는 아버지의 셋째딸인가 봅니다
나는 언제부터인가 아버지가 싫어졌다. 그 첫째 원인은 내가 중학교에 진급할 때 한족학교에 추천을 받았는데 아버지가 조선족이 우선 조선글을 배워야 한다면서...  2013.08.29
 사라져가는 조선족장례문화 왜 살려야 하나?
《조선족장례풍습》은 우리의 효와 례의임을 강조하는 현룡수회장 /사진 김성걸 연변조선족례의연구회 현룡수회장 《조선족장례풍습》은 우리의 효와 례의 2009년...  2013.08.22
 연변 어곡전《농부절》민속문화 살린다
음력 7월 15일《백중절》을 기해 열리는 《농부절》행사가 8월 21일, 룡정시 개산툰진 광소촌 하천평마을에서 있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연변어곡전《농부...  2013.08.21
 “콩맛집”의 고소하고 담백한 유혹
90여평방메터의 아담한 규모에 세련되고 깔끔한 간판디자인과 내부인테리어, 연길시 태평거리에 위치한 “콩맛집”은 이름 그대로 콩제품료리전문집이다. 연길시1...  201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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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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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적함...님이[유튜브로 보는 중국인...]
무능하고 무식한 대무식왕... 그냥....
 대무신...님이[유튜브로 보는 중국인...]
지혈님은 동영상속의 나오는 중국 어...
 대무신...님이[한국 소비자에게 외면...]
그리고 보니 이제 70만명의 전체 ...
 鳥족지...님이[유튜브로 보는 중국인...]
한국이 배는 잘만드는거 같구만 왜...
 대무신...님이[한국 소비자에게 외면...]
그래서 무함이 한국에는 이제는 갈 ...
 대무신...님이[한국 소비자에게 외면...]
돈이 어느 정도 모여졌다 싶으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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