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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감으로써 길이 생긴다
<<길이 있어 내가 가는것이 아니라 내가 감으로써 길이 생긴다.>> 일전에 한국 강원도 화천지역을 문화답사하면서 이외수문학관을 찾아 다...  2014.07.24
 고마운 마음가짐으로
10년 넘게 방 “한자리”를 든든히 자리잡고있는 재봉틀을 볼때마다 당장 내다버리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번마다 엄마한테 제지당한다. 30년을 “부려먹은” 고...  2014.07.18
 연극이 행복이던 그 시절
지난 5월 20일, 연변가무단의 연극 “둥지”를 관람한 뒤 연변연극가협회 전득주주석, 평론가 장정일선생과 함께 커피숍에서 연극에 대해 담론하게 되였다. 전득...  2014.06.20
 멋있게 사는것
누구나 멋있게 살아보고싶은 생각을 한번쯤은 해보았을것이다. 그럼 어떻게 사는것이 멋있게 사는것일가? 어떤이는 세계일주를 하면서 명승지들을 돌아보는것이...  2014.06.12
 련옥(煉獄)의 소나무
련옥(煉獄)의 소나무 -  장편소설 “붉은 바위”    1980년대에 출간 된 "붉은 바위" 조선문 표지 당대중국문학작품중...  2014.05.30
 헌책방은 그자리에 있을가…
2년전 이맘쯤 연변대학 부근 후미진 골목의 헌책방을 취재한적이 있었다. 바로 옆 꽤나 큰 서점이 문 닫은지 며칠 되지 않은 때였고 몇몇 헌책방도 “임대”종...  2014.05.30
 17억의 노예
지난 3월에 열린 제86회 오스카 영화상 시상식에서 미국 력사의 어두운 부분을 들추고 인간에게 인권과 자유란 무엇인지 화두를 던진 영화 “노예 12년”이 수...  2014.04.09
 [평론] 아픈 시간의 음반을 돌리다
[평론] 아픈 시간의 음반을 돌리다  성가이 단편소설 “1937년의 축음기” 저자 盛可以 소설 “1937년의 축음기”(북경문학 2013년 3월...  2014.04.09
 짧은 글을 위한 긴 타령
- 창작후기를 대신하여 1 지난 2013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카나다 작가 앨리스 먼로가 빚은 이슈는 단편작가로는 첫 노벨상 수상이라는 기록이였다. 그로...  2014.04.09
 최홍일 대하소설 <<룡정별곡>> 1, 2부 출간
2011년부터 <<연변문학>>에 련재를 시작했던 최홍일의 대하소설 <<룡정별곡>> 1부와 2부가 연변인민출판사에 의해 책...  201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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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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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중국인들은 옛왕조 노예 근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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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적함...님이[요즘 중국에서는 파리...]
너들이 왜 조작하냐고? 중국이 너...
 대무신...님이[요즘 중국에서는 파리...]
동지는 다 알고 있잖아 해쳐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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