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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장혁 대하소설 《울고 웃는 고향》한국서 출간
연변인민출판사 《로년세계》잡지사 주필로 재직중인 김장혁(1958년 생)씨의 대하소설 《울고 웃는 고향》이 일전 한국의 교문사에 의해 출판되였다. 료해에 의...  2015.03.20
 강낭콩 꽃보다도 더 푸른 그 물결 위에
1 아리땁던 그 아미(蛾眉) 높게 흔들리우며 그 석류(石榴) 속 같은 입술 죽음을 입맞추었네! 아! 강낭콩보다도 더 푸른 그 물결 위에 양귀비꽃보...  2015.01.15
 막언: 중국의 반부패강도 나의 상상을 초월했다
노벨문학상 수상자 막언: 중국의 반부패강도 나의 상상을 초월했다(발췌) 작가와 예술가들은 반드시 생활에 뿌리내리고 인민들과 생사고락을 같이 하여야 그들의...  2015.01.07
 횡단보도 풍경
△ 횡단보도, 중국어로는 얼룩말선(斑馬線)이라 부른다. 횡단보도의 표지가 얼룩말의 무늬를 꼭 닮은데서 연유된 이름이다.    얼룩말은 주로 아프리카...  2014.09.13
 내가 감으로써 길이 생긴다
<<길이 있어 내가 가는것이 아니라 내가 감으로써 길이 생긴다.>> 일전에 한국 강원도 화천지역을 문화답사하면서 이외수문학관을 찾아 다...  2014.07.24
 고마운 마음가짐으로
10년 넘게 방 “한자리”를 든든히 자리잡고있는 재봉틀을 볼때마다 당장 내다버리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번마다 엄마한테 제지당한다. 30년을 “부려먹은” 고...  2014.07.18
 연극이 행복이던 그 시절
지난 5월 20일, 연변가무단의 연극 “둥지”를 관람한 뒤 연변연극가협회 전득주주석, 평론가 장정일선생과 함께 커피숍에서 연극에 대해 담론하게 되였다. 전득...  2014.06.20
 멋있게 사는것
누구나 멋있게 살아보고싶은 생각을 한번쯤은 해보았을것이다. 그럼 어떻게 사는것이 멋있게 사는것일가? 어떤이는 세계일주를 하면서 명승지들을 돌아보는것이...  2014.06.12
 련옥(煉獄)의 소나무
련옥(煉獄)의 소나무 -  장편소설 “붉은 바위”    1980년대에 출간 된 "붉은 바위" 조선문 표지 당대중국문학작품중...  2014.05.30
 헌책방은 그자리에 있을가…
2년전 이맘쯤 연변대학 부근 후미진 골목의 헌책방을 취재한적이 있었다. 바로 옆 꽤나 큰 서점이 문 닫은지 며칠 되지 않은 때였고 몇몇 헌책방도 “임대”종...  201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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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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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골타는 대통령도 니 새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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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골타 멀환영해 ....북에 두고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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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천만 겨레가 바라고 발하던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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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의 품에 안기라니 거지떼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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