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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명같은 나의 목적지
모든것을 그만두고 연길로 돌아왔을 때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나갈것인가에 대해 크게 생각하지 않았다. 우선 나에게는 26세라는 젊음이 있었고 또 모든것을 빨...  2015.11.09
 읽다보면 진하게 물든다
이 책을 말하기에 앞서 영화 “아무도 모른다”를 말하고싶다. 영화의 첫 장면은 기차안, 한 소년이 무릎우에 트렁크를 안고 어디론가 향하면서 시작되는데 ...  2015.10.31
 사상 첫 조선족 스포츠 실화 ‘챔피언 1965’출간
중국에서 사상 처음으로 조선글로 된 조선족 스포츠 실화 “챔피언 1965”가 연변인민출판사에서 출간되였는데 이 장편실화문학에는 1965년에 길림성축구팀이 전...  2015.10.16
 고 류연산작가의 《혈연의 강들》 사진전 북경서 개최
본사소식 9월 19일, 중국조선족의 소설가, 작가, 문화평`론가이며 대표작가이기도 한 고 류연산(1957-2011)작가의 “《혈연의 강들》 사진전(이하 전시회...  2015.09.27
 난 로봇이다
과학환상소설의 거장 아시모프의 “로봇단편소설전집”이 중문으로 출간되였다. 다양한 쟝르소설의 수용과 창작이 척박한 조선족문단에서는 과학환상소설은 제때에 ...  2015.09.22
 문예창작과 “계획생산”
어느 땐가 어느 한 문학세미나모임에서 만난 문우가 필자를 보고 명년엔 어떤 창작계획들이 있는가고 격려적인 관심을 돌렸다. (그래, 묵은 해도 가고 새해가 밝...  2015.09.22
 김양, 항일명장 리홍광의 고향을 밝혀낸 사학자
한국언론에 보도된 조선족 사학자 김양 (흑룡강신문=하얼빈 2015-08-20/ 김성룡...  2015.09.04
 랭면옥 추억
1950년 4월의 어느날, 어머님은 우리 형제들을 이끌고 흑룡강성 상지현에서 아버지가 계시는 연길로 이사와 연변지위초대소에 짐을 풀었다. 그날 점심을 먹는데...  2015.08.24
 《림꺽정》 등 4권의 조선문도서 베스트셀러에 올라
여기서 특히 주목할만한 책은 랭킹 1위를 기록한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온 홍명희의 소설 《림꺽정》이다. 책은 조선시대 최대의 화적패였던 림꺽정...  2015.08.17
  하는 일 즐겨라
저명한 언론인이였던 독일계 유태이민 아돌프 옥스는 1896년 부도직전의 뉴욕타임즈(纽约时报)를 인수한후 철저한 개혁을 ...  201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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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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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어라...님이[은밀하게 왔는 데 떠...]
은밀하게 왔는 데 한국 언론에게 ...
 불어라...님이[한국 현대차i30를 타...]
똥차라고 미국인들은 안 하는 데 혼...
 불어라...님이[한국 현대차i30를 타...]
미국에서 현대 에쿠스가 품질,안전성...
 해탈님이[한국 현대차i30를 타...]
자뻑해봐야... 해외에서 흉기차는...
 불어라...님이[한국 현대차i30를 타...]
여태 동안 외제차 가격이 비싸던게 ...
 점석님이[한국 현대차i30를 타...]
한국에서 에쿠스가 좋은차로 실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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