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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조선족 백년부락 도문시 월청진 백룡촌
이 가옥은 1877년에 짓기 시작해 1880년에 완공돼 130여년의 력사를 갖고있다. 정결한 청색기와, 우뚝 솟은 룡마루, 백설같은 벽체는 청신 하고 평안하고 ...  2013.10.02
  수필집 “어머님의 휘파람소리” 출간
리태근의 3번째 작품집 “어머님의 휘파람소리”가 고려원미디어에 의해 출판되였다. 수필집은 제1부 “초근서사시”, “원혼들의 애환”, “령혼의 노래”, “...  2013.10.02
 제3회 중국조선족대학생 ”리륙사문학제” 열려
한국 경상북도와 안동시청이 주최하고 안동리륙사문학관과 연변작가협회가 주관하는 제3회 중국조선족대학생 리륙사문학제가 안동간고등어회사와 안동병원, 연변대학...  2013.10.02
 연변시인협회《내가 심은 꽃나무》 출간
연변시인협회 시총서 《시향만리》 제10호 《내가 심은 꽃나무》가 연변인민출판사에 의해 출간됐다. 시집은 제1부 서지월시인 시특집, 제2부 꽃들의 향연, 제3...  2013.09.17
 리태근수필집 《어머님의 휘파람소리》 출간
창작소회를 밝히는 리태근작가.
화룡시 서성진 와룡촌의 농민 아들 작가 리태근의 3번째 작품집 《어머님의 휘파람소리》가 고려원미...
  2013.09.13
 '한국을 느껴봐' 중한국민 문화축제 출발
개막식에서 중한양국 관계자들이 대형 비빔밥을 함께 만들고 있다. /한동현기자
—제2회 하얼빈한국문화주간 '하얼빈...
  2013.09.13
 두만강 건넌 퉁소…기네스북에 도전하다
9월 10일, 기자는 얼마전 제6회 중국 조선족퉁소예술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길림성문예가협회 부주석, 연변민간문예가협회 주석 리성비선생을 만나 연변퉁소...  2013.09.13
 시인 강효삼- 문학은 인간학이다
—"우리 민족 밑바닥의 삶의 현장을 절대 떠나지 않을것이다"    시골 농군의 후줄근한 옷차림에 작달막하고 여윈 체구, 학교때 별명이 '오태(...  2013.09.10
 간(肝)을 위한 랩소디
남자들끼리 앉으면 간에 대한 화제가 많이 떠오른다. 세계적으로 남성들이 여성들 보다 간암 발병 위험이 7배나 높다고 하니 잦은 음주로 인한 간 질병에 대한 ...  2013.09.05
 【평론】 허수아비와 매듭
요즘 읽은 작품들가운데서 날씨만큼 따끈한 인상을 받은것은 구호준의 수필 《겨울, 그리고 허수아비》(《연변일보》해란강 제1535기)와 박춘월의 시 《일년의 마...  201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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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돌리기 신난다…화룡시 '대중빙설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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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연보에서 "야 임마 !나 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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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각종수단으로 군면제 혹은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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