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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 자신을 잊고 있어도 좋다
사람들은 다 우리의 미래가 어떨지 확실한 답을 가지지 못하고 산다. 가치관으로부터 감정방식에 이르기까지 미래에는 필경 지금과 달라지게 될 것이다. 중국에서...  2016.04.15
 영화관으로 찾아온 미니콘서트
지난해 말, 연변 TV 의 프로듀서와 음악감독으로부터 식사초대를 받은적이 있다. 우연한 식사초대는 아니고 저녁식사후 공연관람에 동석하자는 요청이였다. 그동...  2016.03.20
 운명같은 나의 목적지
모든것을 그만두고 연길로 돌아왔을 때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나갈것인가에 대해 크게 생각하지 않았다. 우선 나에게는 26세라는 젊음이 있었고 또 모든것을 빨...  2015.11.09
 읽다보면 진하게 물든다
이 책을 말하기에 앞서 영화 “아무도 모른다”를 말하고싶다. 영화의 첫 장면은 기차안, 한 소년이 무릎우에 트렁크를 안고 어디론가 향하면서 시작되는데 ...  2015.10.31
 사상 첫 조선족 스포츠 실화 ‘챔피언 1965’출간
중국에서 사상 처음으로 조선글로 된 조선족 스포츠 실화 “챔피언 1965”가 연변인민출판사에서 출간되였는데 이 장편실화문학에는 1965년에 길림성축구팀이 전...  2015.10.16
 고 류연산작가의 《혈연의 강들》 사진전 북경서 개최
본사소식 9월 19일, 중국조선족의 소설가, 작가, 문화평`론가이며 대표작가이기도 한 고 류연산(1957-2011)작가의 “《혈연의 강들》 사진전(이하 전시회...  2015.09.27
 난 로봇이다
과학환상소설의 거장 아시모프의 “로봇단편소설전집”이 중문으로 출간되였다. 다양한 쟝르소설의 수용과 창작이 척박한 조선족문단에서는 과학환상소설은 제때에 ...  2015.09.22
 문예창작과 “계획생산”
어느 땐가 어느 한 문학세미나모임에서 만난 문우가 필자를 보고 명년엔 어떤 창작계획들이 있는가고 격려적인 관심을 돌렸다. (그래, 묵은 해도 가고 새해가 밝...  2015.09.22
 김양, 항일명장 리홍광의 고향을 밝혀낸 사학자
한국언론에 보도된 조선족 사학자 김양 (흑룡강신문=하얼빈 2015-08-20/ 김성룡...  2015.09.04
 랭면옥 추억
1950년 4월의 어느날, 어머님은 우리 형제들을 이끌고 흑룡강성 상지현에서 아버지가 계시는 연길로 이사와 연변지위초대소에 짐을 풀었다. 그날 점심을 먹는데...  20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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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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