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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미 니 작정을 했구나...함께 폭발하자!(5)
눈물    조회 1,890    2013.06.29눈물님의 다른 글      
사기꾼 송맨....
두루미    조회 50    2013.04.03 두루미님의 다른 글      
아래 글에서 이부분도 언급했으니 설명 해 줘야짐...

송맨 하고 아무런 상관도 없는?(있거나 말거나,,,ㅎ) 도끼목수가 지루해 하니,,,
왜 귀여운 사기꾼이 되엇는지 짧게 설명해야짐..

한때 송맨이라는 닉이 컴백하던 시기,,,두루미로서는 처음보는 닉(두루미가 오기전 활동)이 아주  적나라하게 적어놓은 자서전을 보는 순간,,,큰 감명을 받았짐,.

내가 살아온 상황과  비슷한 삶의 역정을  구구절절히 펼쳐논  현란한 글 솜씨에 꼼작없이  빠져든(사기당한)  두루미는   당시 그 사실을 모두  절박한 현실로 받아들여,...그 닉에게  실제로 지원을 할려 한적이 있었지,....

속된 말로,,,글 하나만으로 ,,,"얼만데,,,얼마문 되는데",,까지 빠져들었단 말이짐.

바로 그런 사기꾼이 송맨이여,,,,,,,,ㅋㅋㅋ

솔직히 지금와서 하는 말인데,,당시 송맨이 조금더 적극적으로  한 1~2억  정도 보내라 했으문   보낼뻔도 햇다,,,

그 양반은 얼매나 웃어웠을 까?,,,두루미의 행동이,,,,ㅋㅋㅋ

도끼목수는   그 당시 송맨의 마음을 알수 있으려나?,,,,,ㅎ

아무튼  그런일로,,,두루미에게 있어  송맨은 귀여운 사기꾼으로 남아 잇다..아울러,,뭔가 모를 인생역정의 고단함 속에서의 동료의식도 느껴지고,,,  
--------------------
이 글에서 묘사된 오프에까지 이어질번했던 그 사연을 니가 설명할수 있노?
설명하고 함께 떨어져나가던지...
아니면
이 글이 잘못되었고
니가 지금껏 자게판에서 이중적인 모습을 보인거에
여러유저께 사과하고 근신을 해!
--------------------------------
그냥 저번에 닉을 바꿈으로써 조용히 없던 일로 지나칠가 했더니...
조용히 있는 놈을 자꾸 작정하고 건드리네.

니 그 개같은 낚시질에 내가 하마트면 청도에서 비닐하우스의 얼어죽은 귀신이 될번했다.
청풍이와 무위가 아니었으면 아마도 지금쯤 청도의 어느 버려진 비닐하우스의 땅속에서 꽃거름이 되었겠지!
그리고 그 일을 가지고 히죽거려??????????
이 쌍것같은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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