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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사살의 부존재가 빚어낸 촌극....(28)
두루미    조회 2,001    2014.06.26두루미님의 다른 글      
어제 내가 올린 글에  놀라운  검색신공을(후반 반전 주제) 발휘함을 스스로 증명해주는 한 유저의 신랄한 지적이 있었기에 이글을 올려본다.

내용인 즉,,,,둘미가 남의 글을 무단으로 인용 또는 발췌....  혹은 나아가 표절을 하는 형편없는 사람이란 지적이다(형편없는 이란 말은 없엇지만 지금쯤 만세 부르면 뭔가 한껀 했다는 자부심에 들떠 있음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 같아서)

///자!...두루미 글의 구절 구절 들이 다른 블로거에 똑 같이 나와 있다,,
이것을 어떻게 볼 것인가?///

리플을 접하고  재미있게 꾸며 주기로 약속했으니  정말로 참말로 재미있게 반전을 꾸며보자.

먼저  그 글은  스크랩 된게 맞다. 다시말해 두루미도 그러한 내용의 글을 읽고 공부해서 습득한 것이란 말이다.

문제는  과연 준이가 지적한 그 블로거를 보고 그대로 뻬낀 것인가 아닌가 하는 것이다.

리플에 밝혔지만  준이의 지적 리플을 읽고  도파민이 불현 듯 생각났다,

연보에서  과거 어느 유저가 도파민을 언급한 두루미가 엔돌핀을 언급하자,,,,이놈 도파민과 엔돌핀을 구분 못하는구나 하고 쿡  찌른 일화가 있다.
참 난감한 일이 아닌가?  난 도파민과 엔돌핀을 정확히 구분하고 글을 올렷는데,,“넌 몰라” 하고 지적하며 몰아치니,,,알고 있엇단 것을 어찌 증명해줄수 있을까?
그래서 둘미는 표창원의 “강연100도씨”  프로그램의 강연을  증거로 제시했다.
즉, 그날 도파민을 언급한 계기가 그 강연을 듣고 즉흥적으로 생각나서 글을 올렷던 것이다,

완벽한 알리바리 아닌가?.....뭐 그래도 인정은 안해주더라,,,사과도 없고,

오늘 도파민이 떠오름은 그 와 별반 다를 바 없는 것 같다.

재미 있게 반전을 꾸며 주기로 했으니,,먼저  그 글의 진위부터 밝혀주자,
둘미가 아는  한도에서는  그 내용은  둘미의 리포트 내용이다. 당연히 각 교재와 관련 서적을 참조한 내용이다.
그 글 내용들은  관련 과목을 공부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습득할 수 있고 또 하기의 비판적 사고와 개방적 사고를 가진 사람들의 특성이란 요약은  그 글에서도 교과서 내용이라 언급되어  있듯이,,,,책에 나와 있는 요약이다.  즉, 그글에서 말한 고등학교 교과서뿐  아니라  청소년 상담사 교재에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나와 있는  내용이다.

며칠전 곤드레 양반이 기술자격을 요구하더라 만서도,,자격증 면허증에 있어서는 둘미도 쓰잘데기 없는 것 엄청 취득햇다,,,행여 늙으면 써먹을려구,,,,

본론으로 들어가서  평생교육사 2급과 청소년 상담사 3급을 가지고 있다. 당연히 예전 내가 하던 일에 연관해서 관련학위에 실무경력이면 그냥 주는 것인데  내가 안따놓을 이유는 없지 않은가?
연보에서 심리학 이야기를 심심찮게 햇다,,,
법대 출신인 둘미가 심리학을 접할  기회는 없었지만 이 두자격증을 위해 사이버 대학을 다니며 심리학을 잠시 접해봤다,(분명 이 게시판에서 내가 가진 학위가 법학사 하나가 아님은 밝혓다.....준이는 열받지 마시고,,,,솔직히 4개 학위를 가지고 있다,,,,방통대 까지 합치면,,)
이들 자격증 과목에 상담심리학이 있기 때문이다. 오지랖 넓은 둘미의 특성상,,재미 있으니 이것저것 섭렵해봤짐,,,,,,

둘미가 작성한 리포트에는 분명 주석이 달렸다 .참고 문헌....ㅋ
“도구적 이성비판  저자,,막스 호르크 하이머,  이하,,,,,,,,이것 저것,,,” 이렇게

그럼  준이가 링크해온 글들의 문제점을 밝혀주자,,
과연 그글은   그 블로거 주인장의 글일까?
난 아니라 본다,,,,,그 이유는 단 하나,,,,,난 분명 그글들을  책에서 교재에서 읽고 외웠기 때문이다.....
증거를 내놓으라고 하면   도파민 사건 때 처럼 대략난감하겟지,,,,,,,하지만 둘미가 누군가? 이정도 쯤이야..

그와 똑 같은 글들은 이미 인터넷 상에 떠돌아 다니고 있다,,,,,확인했다,
즉, 그글은 그 블로거 주인장의 순수 창작이 아니라 그 양반도  다른 곳에서 글을 가져온 것이다.

둘미가 읽은 그글은  크리스토퍼 리더쉽과정 교재와 청소년 상담심리학 교재에 나온다
참고로 둘미는 크리스토퍼 리더쉽과정과 윌리엄스쿨 강사양성과정을 마쳣다...(당연히 예전 하던 일의 특성상 필요에 의해서....직훈 1급교사자격을 가지고 있음)

또 더 필요한가?

그 내용의 글이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것은  준이의 놀라운  검색신공을 발휘하면 대번에 확인가능할 것이다.....둘미가 확인했으니.....다시말해서 스피치 연습의 실전교재로 앞부분의  글 내용은  외우고 실습하고 석달 열흘을 햇다.,


결론적으로 준이가 제시한  두 블로거의 글은  그 블로거 주인이 쓴 순수창작의  글이 아니란 것이다,,,,그 또한 발췌된 글인 것이다.


자!.......이것을  약속한 반전이라기에는 너무 밋밋하다.  드라마 라면 재미없어 조기 종영해야할 판이다.   잘해봐야 해명 밖에 되지 않을 것 같다,,,,둘미 답지안게...

어떤 반전을 기대하시는가?



난   이번 일에서  새로운 사실을 알았다....
준이가 지적한 것 처럼,,,,또는 이게시판에서 여러유저들이 지적하는 것 처럼,,,,놀라운 " 검색신공"을 발휘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어떤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 평소 자신의 소신과 지식으로 대화가 이루어 져야 하나  묵묵부답  제대로 된 의견을 주고 받지 못하는 유저들이 잠시간의 여유 후에  엄청난 분량의 글들을 솥아내며 자신의  유식을  보여준다.

그럴때 마다 " 검색신공"의 힘은 아닐까 생각은 해봣다만서도,,,,누구처럼  불신의 늪에서 살아가지 않는 둘미는   내가 모르는 분야,,내가 정확한 증거가 없는 부분은   그려려니 넘어가 주었다.

이번 일을 접하면서,,,,
상대의 글을 읽고 어떤 토론도 없이 그글의 진위를 찾아봣다?.....과연 그 본질은 뭘까?

문제를 내어보자....

1) 고질적인  의심병이 도져서..
2) 상대의 글에  의견이나 비판이나 뭔가를 하고 싶은데 그 주제를 이해할수 없어서 공부할려고 검색신공을 발휘하다   어라?,,,같은 내용이네,,,,,우연으로 걸려든 횡재?
3) 그 내용을 정확히 알고 있어서 그글이 발췌와 인용이란 확신에서 증거 수집.

과연 어느게 정답일까?
이정도면   재미있는   반전이 될까?

개인적으로    3번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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