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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지력?(15) |
| 두루미 조회 3,235 2014.03.22 | 두루미님의 다른 글 |
한국인측에 한분,
조선족측에 한사람..쌈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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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순송 양반의 리플이다,,,,,,
여기서 한사람은 두루미다,,,,,,,,,,누구나 알수 있는 당연한 결과이다,,
조선족측에 한사람,,,,누굴까.,......난 쉽게 맞힐수 있다....ㅎ
여기서 우리 인간들의 얍삽함을 난 생각해본다.
자신이 찔리면 아프다는 것을 느끼지만 ,,,,남을 찌를때는 아픔을 느끼지 못한다는 사실,,,,
어쩔수 없는 우리네 인간들의 속성일수도 있다.
이런 예지력 같지 않은 판단력은 두루미의 오지랖결과이다,,,,,,,,ㅎ
대부분의 유저들은 타 유저들의 일거수 일투족에 그리 큰 관심이 없다.
허나 둘미는 게시판 다툼에 남보다 더 큰 관심을 기울이게 된다 그러다 보니 각개 유저의 다툼을 보게 되는 것이다,,,,,,그 원인이 뭔지,,진행이 어찌 되는지,,,,,,,
결론적으로 순송이 말한 조선족유저중 한명이 만일 조선족이 아닌 한국인이였다면,,순송의 화려한 필치의 "훅 불림"(저격)의 대상이 되었을 것이란게 두루미의 예측이다,,,,,,,
순송 양반 맞음까?
게시판에서 두루미가 생각하는 문제와 해결방법에 많은 유저들이 회의를 가지고 있음을 익히 알고 있다.
어쩔수 없는 한중동포간의 편가름 속에서,,,정도를 지나치지 않고 얼마든지 게시판의 재미를 즐길수 있다고 본다,,,
멱살 잡는다고 다 불알 걷어차는 것은 아니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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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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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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