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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며 한마디 더하자,,,,(33)
두루미    조회 2,131    2014.02.18두루미님의 다른 글      
사실 오늘 아래 글은 감방간 우리네 동지를 구명하기 위한 글이엿다,,
서로간의 인식차이에서 벌어지는 괴리감을 생각해보자는 말이다,
공평해야 함은 공히 인정될 일이나,,,인간사의 일이 어찌 마음대로 공평성을유지할 수  있겠는가?

둘미만의 추임세로 글을 이어갔지만,,,아래 글에서 언급된 두 유저의 변천사를 보면서,,,난 일종의 동질성을 느낀다,
두 유저  모두다  처음에는  호전성의 유저는 아니였다는 것이다,
내 기억으론  처음에는  누구보다 객관적인 공정성을 유지 할려던 유저들이였다,
어느 순간인가 이 두 유저의  피면적으로 드러난 객관성으로 보면,,,이 게시판에서 가장 강력한 호전성을  띈 유저로 각인된다,,,,,,,,과연 이것을 어떻게 볼 것인가?

서로간의 잘못된 인식에 의한 차이가 그러한 호전성을 만들어 낸 것이다,
한 유저의  애족성이 인정된다면,,,다른 한 유저의 애족성도 인정되어야 하리라 생각한다,

생각해보자,,,아래 글을,,,,

////두루미는 이런 생각 못해 봤나? 동조하지 않는 자체가 반대이고 저지라는것을! ////

답변,,,,,생각해봣다,,당연히 일리 있는 말임은  인정한다,
그럼 이런 생각은 못해봤나?,,,본글에 동조하지 않지만 그 본 글에 반발하는 유저에 대해 이루어지는  반발이  그 본 글에 대한 암묵적 묵인이 됨을.....

증거,,,,,굳이 찾지말자,,여러분이  요며칠의 글만 읽어봐도 그렇다,  본문내용과는 무관하지만 그 아래 이어지는 리플에 있어서  한중동포간에 까대기는  본문을 암묵적으로 묵인해 버리는 효과가 나온 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


두루미의 고매한 인격을 설파하고자 함이 아니다,

이 연보의 동등한 유저로서,......양자의 잘못이다,,지나침이 있다면  경고만으로 족하다 생각한다
어느한쪽의  칼날이 거두어 져야 하는게 아니라  양쪽의 칼날이 거두어져야하기에,,,,

솔직히 개인적으로 중국에 대한 까대기(조선족 유저의 한국 까대기에 대항하기 위하여)를 여러번 시도햇다,,,솔직히 잘 안되더라,,,능력도 없을 뿐더러,,,난 스스로가 그런쪽에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단한번도 혐조선족,,혐중국의 기조를 보인적이 없다,
하지만 가장 위선적이며 가장 불필요한 존재로 각인되고 있는 두루미 유저이다,
날 구명해줄 사람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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