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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선족 사과문(35)
두루미    조회 2,200    2014.08.06두루미님의 다른 글      
먼저 요며칠간   곱디고운  천성을 가진 둘미가 격한 말을 마구 배설해 놓음에  적잖히 놀란 조선족 유저들도 있을 것 같기에  이러한 사과문을 남겨봅니다.

둘미는 본시  높디 높은 하늘을 휠훨날아다니는 시절이 행복한게 아니라,,두발로 현실이라는 땅을 굳건히 디디고 있을때가 더 행복한 사람입니다..

몇몇 위정자와도  같은 못난 행태를 선보이는 자들이 둘미를 천상에서 내려온 곱디고운 하얀 둘미로 맹글었다가 제놈들의 필요에 의해 블랙 스완으로 맹글었다가 하는 바람에  흰두루미인지 재두루미인지,,흑두루미인지  분간이 안된점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항시 하는 말이지만 연보게시판은 온이란 익명성이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다보니  우리 한중유저간에 오프의 실체는 서로에 대한 믿음과 그러리라는 추측이 전부 인것이 사실입니다.
즉, 오프의 실체가 불분명한 이 마당에 우리 유저들이 판단할 수 있는 근거는 오로지 온에서 남겨진 글과 온에서 행해진 행동들이   그 판단근거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다시말해 죽일놈이라  생각되더라도   추측만으로 죽일수 없고,,,천사같이 생각되더라도 명백한 거짓이 남겨져 있다면 그는 질타와 그에 따른 책임을 마땅히 져야  할 것입니다....  

오늘 이러한 사과문으로 게시판을 호작질 하는 의도는    무학이시지만  주옥같은 격언을 남기신 우리 할매의 마지막 유지를 받들기 위함입니다.

아직  언급한 적이 없지만...우리 할매가 돌아가시기전 말슴 하셨읍니다.
" 이제 더 이상 갈차 줄게 없구나,,,지금가지 한 말이 전부 지켜지면 얼매나 좋겟노만서도  그게 쉽지 않는기라,,,둘미야,,,,인내를 가지고 기다려라,,,그래도 안되문 도리 없는기라,,
줘 패서라도 갈쳐야제"

제가 이말을 미처 전하지 못했군요,,,,

이젠  줘 패야죠,,,정신차릴때 까정,,,

언젠가 말했듯이 둘미는 입이 아주 무서운 사람이라서,,, 둘미의 말한마디가 폐부를  뚫고 영원히 치유받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제는  시전을 펼쳐야 겠읍니다,.

정상적인 대화나 논리적인 사고를 거부하는 사람들에게는  비수같은  세치혓바닥  독설로  다스릴수 밖에 없을 것 같읍니다.,..

대다수의 정상적인 조선족 유저들이나 한국유저들눈과 귀를 어지럽히고  본의 아니게 지나다가 침 튀길수 있음에  미리 양해 말씀 드립니다,,,,,


몸풀기 시전,,,
어느 멍청한의 논리,

1. 홍위병 이야기하니..."내가 홍위병 대대장인데,,니가 뭘 알어",,,,,,,이렇게 일갈하던 사람이,,,,
며칠전   한국인이 한국에서 사용되는  일반명사로서의 범죄자를 설명하고 그 실사용예를 눈에 보이도록 가져다  주니,,,, 대답이,,,,그건 너거나라(한국)가 다 틀린 것이다,,,,,

참 대단한 논리짐,,,,지는 당사자이니 무조건 맞아야 되고,,,,한국 50여년 살아온 토종에게 이제  겨우 몇달된 굴러온 돌이,,,, 증거를 보여줌에도,,,내가 니보다 더잘알어,,

난 항시  게시판에 배설된 증거들로만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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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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