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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수니님의 통찰력에 감탄을 하며...
느낌표    조회 3,846    2010.05.22느낌표님의 다른 글      
토수니님이 조족을 한마디로 정의하여 참단한 [무지랭이]라 하였는데,
조족들의 현실상황에 딱 들어 맞는 말로 보인다.
중화민족 소수부족 조선족 무지랭이들...
허울뿐인 연변자치주가 해체될 위기에 처하고, 자치주내에 실권은 한족이 틀어쥐고 있어도
주인님 한족만세나 외치며, 한국에는 비자타령이나 하면서 돈이나 벌게 해달라고 떼쓰는 무지랭이들...
우물안 개구리식의 상식이 통화지 않는 세계관, 비웃음의 대상인 줄도 모르고 주구장창 [중화짜장 맛있어 해~] 를 입에 달고 사는 중화의 노예족 조족들의 주인님 한족 찬양...
이들에게는 올바른 민족관,가치관,세계관이란 애초에 없었다.
오로지 주인님 한족이 옳다면 옳은 것이요, 주인님이 거짓도 참이라면 참인줄 아는 무지랭이들이다.
이들은 한민족의 반민족적인 집단으로 변질됀지 오래이다.

이들에게 민족이란 돈벌이의 대상일 뿐이다.
이들에게 민족이란 중화민족을 의미한다.
역사의 패역도당 조족들에게 민족의 이름으로 철퇴를 내려야 민족정기가 바로 설 것이다.
이들은 오로지 주인님 한족의 이익에 봉사하는 철저히 노예화된 잡단일 뿐이다.
간혹 올바르고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조선족들도 있지만 가뭄에 콩나듯이 희귀한 것 또한 사실이다.
역사의 패역도당 조족들의 중심에 연변족이 자리하고 있음 또한 주지의 사실이다.
한국인들은 이들의 실체를 바로보고 환상을 갖지 말기를 부탁드린다.
인류의 암세포 중화족들의 실체를 바로 알고 이들이 건강한 몸에 기생하여 암세포를 전이시키는 것을 막는 것이 전체 인류를 위한 것이요, 한민족을 위한 것임을 바로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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