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일대일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한국의 하체노출증
박경범    조회 4,611    2009.07.31박경범님의 다른 글      
露出症患者 韓國은 果然 實用主義 實踐이 可能할까
  
露出症患者란 무엇인가. 인간은 上部(머리)를 露出하고 살아가도록 되어있다. 그러나 不必要한 時空에서 下部를 露出하기를 즐겨하는 이를 말한다. 症狀의 原因에는 專門家의 여러 解析이 있을 수 있으나 一段 上部의 精神作用으로는 充分한 個性을 誇示하지 못하는 狀況에서 下部의 突出로 自己顯示의 手段을 삼는 것이라고 보겠다.

國家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上部文化가 있고 下部文化가 있다. 韓國의 下部文化 露出欲求는 可히 露出症患者 水準이다.

露出症患者는 自己만이 남다른 健實한 生殖器를 가지고 있음을 誇示하고 싶겠지만 다른 正常人들도 다들 그 程度의 基本器官은 갖추고 있다. 다만 굳이 誇示하지 않을 뿐임을 알아야 한다.

지난 번 유인寸長官의 韓中日 文化會談에서의 한글露出症에 이어 이번 이명博대통령의 國際會議에서도 한글露出症은 어김없이 發揮되었다. 固有民俗文化會議도 아니고 世界經濟會議에서는 그토록 强調하는 英語를 쓰면 그만이지 왜 굳이 한글을 갖다 붙여야 하나. 하지만 西歐는 물론 日本 中國도 저마다 優秀한 表音文字를 가지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한글의 意圖的인 露出로 韓國을 日中과는 다른 北朝鮮同一體임을 事事件件 世界에 强調하여 果然 얼마나 實用的인 效果를 얻을 수 있을까. 露出症患者는 自己가 戀愛의 힘이 셀 것으로 남들이 알아주리라 錯覺하지만 實狀은 그렇지 않는 것이나 같다. 健實한 自己鍛鍊을 等閑視하고 露出症에 耽溺한 者에게서 勤勉함을 期待할 수 있을까. 自己誇示에 傾倒된 國家 또한 實用主義의 실천이 어려울 것이다.  

35364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4.06.20
  오늘의 사는 이야기
  한 주간 이야기 > 더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719   한국 최대의 기업과 주고받는 서류들 (8) 홍길동 01.05  8130  0  0
718   당태종 이세민 조선태종 이방원 청태종 홍타이지 공통점 (1) 배달민족 02.19  6318  24  227
717   한족과 선비족의 300년 민족 갈등 (8) 배달민족 02.24  6146  26  232
716   청황조 계보 (17) 배달민족 02.19  5508  26  218
715   신당서 지리지의 가탐도리기의 都里鎭(도리진)의 위치.  라디오 01.29  5441  13  229
714   청나라와 조선(朝鮮)의 관계(펌) (3) 기쁘오 02.10  5288  24  211
713   백제 비류왕의 죽음.  라디오 04.03  5214  33  358
712   천부경天符經에 대하여 [펌글] (5) 고 내 12.30  5138  30  237
711   始祖 芻牟大帝紀(시조 추모대제기) 정서1  라디오 12.19  5135  31  248
710   환단고기에 대한 여러 시각  대조영 12.31  5134  37  277
709   조운 니쓰 초우쎈주마? (16) 철협쌍웅 11.02  5116  28  273
708   북, 남측학자들이 한단고기를 왜 위서라 하는지 이해할수가 없다...  대조영 12.31  5019  18  301
707   조운아 보아라~ (13) 토끼 11.02  4982  29  183
706   曷思太后(갈사태후) 간지를 바꿔 놨어.  라디오 12.19  4977  27  268
705   야야야 인선프리는 뭐하냐 ?? (1) 단비1124 02.26  4934  0  0
704   즛즛.,. 무식아.. 전라도? 경상도? 이순신? (21) 지리산 01.04  4932  24  183
703   “규원사화” 진본은 국립중앙도서관에 있습니다  대조영 12.31  4868  22  305
702   浦上八國(포상8국) 란의 배경.  라디오 12.19  4801  30  241
701   한국중딩 글수준에 감탄~ (3) 도끼목수 03.18  4773  25  281
700   전대두는 조선족에게 과분한 존재인가? (95) 해모수 12.30  4766  33  133
699   현 삼국사기는 원본인가? 누군가의 조작인가? (장보고의 청해진으...  치우천왕 06.24  4745  19  206
698   배달국 고조선 계보 (3) 배달민족 02.23  4678  26  200
697   연보에서 가장 잘~ 나가는 조선족~ (41) 서해 06.08  4660  37  204
696   박창화 유고집 목록  라디오 01.09  4643  16  141
  한국의 하체노출증  박경범 07.31  4611  35  364
694   고내의 옛글 (69) 무명 12.29  4608  24  153
693   왜 연변외 사람들은 광명정대하게 살지 못하는가.. (10) 홍길동 05.02  4605  36  271
692   백제왕기 仇知王(구지왕) 간략본  라디오 01.09  4589  30  243
691   홍길동~이 바 알바리 같은 넘아~ 듣거라 (53) 범사에 감사 04.09  4581  41  192
690   위대한 추리능력... (4) 홍길동 12.29  4556  42  307
689   진정한 노비는 반도에 남었던 자들이다... (5) 홍길동 07.24  4550  42  296
688   논물님이 보시면 연락주십시오 (3) 가을추억 07.02  4541  38  307
12345678910>>>Pages 23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대무신...님이[요즘 미국근황]
경범아 중국 노숙자들 보고 싶으...
 대무신...님이[요즘 미국근황]
중공에서는 길거리 노숙자들이 있지...
 朴京範님이[요즘 미국근황]
사진보여줘야
 대무신...님이[한국직구 금지]
역시나 알리나 태무인지 테무 인...
 알짬님이[눈치의 민족]
별 일 아닌 것에 과장은. ^^ 저게...
 알짬님이[너무 영어남발하는 한...]
곤드레 말에 일리가 있다. 한데 말...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