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자유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가짜 김일성 설(5)
두루미    조회 2,275    2013.07.01두루미님의 다른 글      
김일성 가짜설의 배경은   김성주 이전의 김일성이 아니라는 것이 본질이다,,,
구구절절 말할 필요가 뭐 잇남.

김일성(북한 주석)이  항일 운동햇다는 것을  부정하는 한국인은 없다,
그당시 소련군이 어느 촌부를 데려다 김일성의 자리에 앉혔겟나?

한국의 위키백과에도 나와 있다,
///이하 펌,
김일성(金日成, 1912년 4월 15일 ~ 1994년 7월 8일)은 일제시대 때의 독립운동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이며 희대의 살인마 독재자이다. 1948년 9월부터 1972년 12월까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내각 수상을 지냈고 1972년 12월 15일부터 1994년 7월 8일까지 국가주석직을 지냈다.

일제 강점기 때 만주 조선공산주의청년동맹, 조선혁명군, 반일인민유격대(그 후 조선인민혁명군으로 개편됨) 등을 조직했다. 해방 후 소련의 앞잡이로 조선공산당과 북조선로동당의 지도자로 발탁되었고, 남북로동당 통합 이후 조선로동당의 위원장으로 선택 되었다. 1948년 2월 조선인민군을 직접 창건한 뒤 그해 4월 제1차 전조선 제정당 사회단체 연석회의를 개최하여 김구, 김규식 등의 남한 민족주의자들을 기망했고, 그해 6월 제2차 회의를 해주에서 개최하였다. 1948년 8월 최고인민회의를 구성하고, 그해 9월 내각 총리가 되었다.

1952년에는 허가이 등 소련파를 숙청, 1953년 8월 종파 사건으로 박헌영, 리승엽 등의 국내파 공산주의자들을 숙청했고, 1956년에는 연안파 최창익, 윤공흠을, 1958년에는 중국파 김원봉 계열을, 1961년에는 김두봉 일파를 숙청했으며, 1972년에는 최용건 일파를 숙청하고 최고지도자 자리를 굳혔다. 1960년대부터 천리마 운동을 추진하여 전후복구사업을 추진했고, 1972년에는 최용건 일파를 숙청한 뒤 국가주석직을 신설하여 공식 국가원수가 되었다.

1950년 6.25 전쟁을 일으켰으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인민군을 지휘했다. 한민족 역사상 유래없는 2,450,000명의 죽음과 그 이상의 부상자등 막대한 인명 피해를 가져온 6.25전쟁을 발발하게 한 어리석은 장본인으로 역사적으로 부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천리마 운동으로 6.25 전쟁 이후 피폐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경제를 복구하려했으나 실패하였다. 1960년 이후 김일성은 영구 세습 집권을 위해 주체이념을 기조로 한 주체사상이란 봉건적 공산주의 이론을 발표했다.[1] 1972년 국방위원회 위원장에 추대되었고, 1993년 국방위원회 위원장직은 아들인 김정일에게 세습했다. 1994년 그가 사망하고, 1998년에 개정된 사회주의헌법에서 정한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추대되었다.

원래 이름은 김성주(金成柱[2][3] 또는 金聖柱[4][5])였으나, 항일 무장 투쟁을 하면서[4][5][6] 김일성으로 개명[4][5][7] 하였다. 노동력 총동원(천리마 운동)으로 한국 전쟁 이후 피폐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경제를 복구하려는 시도를 하였으나 독재체재 유지를 우선해 경제개발을 실패, 세계에서 구호를 받는 가난한 나라가 되어 많은 국민을 아사 시켰다. 한편 소련군행적, 한국 전쟁 장본인[8] 의혹, 반정부 인사 및 정적 숙청, 인권 탄압 등에 대한 비판을 받고 있다. 기독교 가계 출신인 그는 원래 기독교 신자였으나 공산주의자가 되면서 무신론자로 바뀐 것으로 추정된다.
///


뭐가 세뇌인데?

세뇌는  북한이 우상화하던 김일성(북한 주석)이 솔방울로 뱅기 떨어뜨리고,,뭐시기로 일본 헌병 죽이고,,,이런게 세뇌이짐,,

요지는  김성주가    김일성이란  개명을 하고,ㅡ,,,그 배경이  과거 만주에서 항일운동을 하며 세인의 이름에 오르내리던 김일성 장군을 사칭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김성주의  항일을 부정하는  한국인은 없다,,,,

했겟지,,,그당시 공산주의든 그 누구든 반도인이 일제에 항거하지 않은 사람있냐?
친일파 외에,,,

북한은 김성주를  우상화하고,ㅡ,,한국은 김성주를 평가절하하고,  그게  당연한 것 아닌가?

00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첫째,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째, 발제글과 댓글을 통해 특정 누리꾼을 욕설ㆍ인신공격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 등을 하면서 '비난ㆍ비판할 때. 셋째,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4.06.15
  오늘의 토론

   너무 영어남발하는 한국아덜
곤드레

   중공이 대만 침공을 못하는 두가지 이유
대무신왕

   눈치의 민족
곤드레

   중국에서 등소평을 소홀히 할手 없는 이
朴京範
  한 주간 토론 > 더보기

    북한,남북 전쟁이 일어나는 게 아니라
대무신왕

   남북전쟁이 일어난다면
곤드레

   누구는 중국망하니 미국만 바라보라 하는
朴京範

   전 세계는 중공 간첩으로 난리
대무신왕

   한국직구 금지
곤드레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49446   재중동포의 소마음 <나만 그럴... (44) 무명초 08.18  3357  0  45
49445   하늘과 땅의관게 (4) 무명초 10.08  2569  1  57
49444   겨울철 모기 (69) 올챙이 03.23  3635  3  0
49443   통일후 국명 Khan國 (4) 대백제 09.12  3060  4  90
49442   북한의 약점을 보여준 개성공단 통행 재개  좌파정권 03.11  2654  1  74
49441   독재 와 민주 (5) 경종 12.08  2484  1  56
49440   소에게 경 읽어주는 쿠로다와 반항하는 한국인 (32) 고 내 06.13  5553  10  127
49439   어떤 한국인이 본 중공인들 2탄 (17) 연변남자 09.02  2782  3  61
49438   연변의 해우소 이야기 (8) 기분죤 02.19  2469  8  68
49437   바보들의 행진 (35) 올챙이 05.20  2956  0  0
49436   연변 공공질서의식의 현주소는 ?  개미의 꿈 11.26  8939  23  232
49435   윗동네 중국동포들.. (26) 올챙이 03.18  3101  0  0
49434   재중동포에 관심있는 한국인은 소중합니다. (2) 괭이갈매기 04.03  2357  1  53
49433   3대 렬사가족의 파란만장 이야기 (1) 회령나그내 10.19  2842  2  97
  가짜 김일성 설 (5) 두루미 07.01  2275  0  0
49431   거짓선전선동이 아닌 진실 (27) 불어라 바람... 07.15  2763  0  0
49430   기축년---인사드립니다. (12) 최국철 01.03  2122  1  37
49429   다시 쓰는 한국 전쟁사 (5): 한국전쟁 개전에 관한... (37) 무적함대 11.01  2729  0  25
49428   다시 쓰는 한국 전쟁사 (6) - 왜 1950년 6월 이... (8) 무적함대 11.01  2246  0  31
49427   다시 쓰는 한국전쟁사 (7) -왜 1950년 6월 이었... (3) 무적함대 11.02  1988  0  19
49426   돈 들어와도 반갑지 않은 중국을 읽고.... (1) 최성룡 02.19  2138  3  20
49425   미국 일본편들어 전쟁위협만드는 한국내 매국세력들 (8) 독립군 09.28  2231  2  26
49424   삼청 운동? (1) 프렙 12.21  2231  0  24
49423   상선약수(上善若水) (4) 올챙이 05.01  5189  0  0
49422   어떤 우두머리의 룰 (10) 희윤 02.04  5328  4  73
49421   역사심리학을 통한 문명사이전 고대사 연구의 실마리 (2) 대조영 07.02  2874  3  103
49420   연변, 그곳에는 고구려가 있었다  안티수노 02.19  4316  11  261
49419   요즘 한국의 이슈를 지켜 보면서... (1) 준이 09.15  2453  2  0
49418   제 민족도 못먹여살리는게 무슨 대국이냐고? (11) 무명 12.29  2002  1  18
49417   주류사학자들은 다 알고 있는 토문강: 휘발강 상류3  치우천왕 01.25  2082  0  37
49416   중국어(한문)의실체에대한탐구 4-끝 (2) 좋은친구 03.08  2702  2  22
49415   중국의 [블랙감옥] - 역문과 해석(3) (4) 도끼목수 03.19  2164  0  0
12345678910>>>Pages 1546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알짬님이[눈치의 민족]
별 일 아닌 것에 과장은. ^^ 저게...
 알짬님이[너무 영어남발하는 한...]
곤드레 말에 일리가 있다. 한데 말...
 대무신...님이[중일한 전화요금에 대...]
요즘 알뜰폰으로 게임 같은 소액 결...
 朴京範님이[중일한 전화요금에 대...]
난 다니면서 데이타 쓸 일은 별로 ...
 곤드레님이[중일한 전화요금에 대...]
요금 종류별로 여러가지가 많은데 내...
 朴京範님이[중일한 전화요금에 대...]
200元 * 요즘환율?? = 대충 3...


최근 칼럼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