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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민족도 못먹여살리는게 무슨 대국이냐고?(11)
무명    조회 2,001    2008.12.29무명님의 다른 글      
대국이라는 소리, 칭찬, 부러움을 받기 위해서는 가장 첫째 조건으로서 제 민족을 가장 우선적으로 먹여살릴 수 있는 나라가 되어야 할 것이며 정권이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고 나서 대국이든지 대대국이든지 위대하다든지 세상의 중심이 되는 땅덩어리라든지, 대가정이라고 하든지 찬란문명한 중화의 전통하에 일심단결하는 위대한 중화대가정의 일원으로서 우리 13억 중국 인민이라고 떠들어대면서 자랑을 해도 해야지 이거야 원, 겨우 200만명 밖에 안되는 제나라 민족으로서 같은 대국인인 조선족들 조차 못먹여살린 채 이웃 외국 국가인 한국으로 떼거리 유입시키고 있는 중공 공산당이라는 정권이 어찌 제대로 된 대국의 정권이겠으며 대국의 자격이 있겠는가?

세상에 어떤 대국이 중국처럼 제 민족들로서 대국인 중국인들을 이웃 외국 국가로서 소국으로 수십만 불체 포함 아무튼 수십만명 밀려 들어가도록 사실상 방관하는 것처럼 못먹여살리면서도 우리는 대국, 우리는 대국인, 찬란하고 고유한 위대한 문화, 문명, 전통, 역사를 갖고 있는 대국, 대국인이라고 떠벌려대며 자랑하는 그런 대국이라는 나라가 중국 말고 어디 있는가?

세상에 그런 대국이라면 나는 절대로 거부한다. 그런 대국인이라면 한국인으로서 나는 죽었다 깨어나도 대국인이 되고 싶지 않다는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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