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일대일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못난 사람들..고내 좀 이겨봐라...(1)
두루미    조회 3,633    2008.12.29두루미님의 다른 글      
여기는 봉화  경치 죽인다...지그지글   차돌박이에....우와..

메일 검색차 노트북 접속해서 연보를 들렀다...ㅋㅋㅋㅋ


여기에는   정신병자 보다는 품성장애자가 많은 것 같다..

스스로 나는 품성 장애자가 아닌지는 한번쯤 생각해보자..
궤변에 빠진 인간들을 많이 봐온 두루미지만 이정도의 중증은  정말 희귀한 경우이다.

말을 섞기에도 힘든 수준의 궤변을   제 자랑이냥   목을 매는 인간을 보매  한숨만 나온다...

이걸 지적하여야 하나 말아야 하나...갈등이다..

초등학생의  논리인 궤변의 사상누각을 무너뜨려야 하나........

이보시요  똑똑한 님네들   그만하소,,,,두루미 화나면 하나하나 붙들어 개쪽 먹어드릴수 있습니다...

연지님과 두루미의  차이를 아시오소서...
두루미는 깐다면 깐답니다....ㅋ
해모수,  그리고 최성룡,,,  

당신들의 글은 하나만 놓고 보면 그러듯 하다...
세개의 글만 모아 놓으면 앞뒤의 오류가 보인다....


두루미는 당신들이 인정 안할지언정   연결해서도 오류가 없다,...

꼽지?   두루미 잘난체다..

ㅋㅋ

이 좋은 경치에  좋은 안주에 술한잔   ...거기에  당신들의 글을 보매  웃음만 난다.

두루미 47년의 경륜에 함 덤벼 볼래?....두루미 잼있는 사람이거든...

난 한번 안오면 안온다,, 큰 소리 치든 , 나이 38에 세상 다   통달한듯 두루미 꾸짖던 최성룡이도 다시 왔네,,,ㅋㅋ

나이 새파란 (나이 따지기 싫은데)  아이가 더 살아봐라 하던 해모수  자기글 자삭하고  오늘은 새롭게   공격을 시작하는데  두루미 눈에는 다 보인다,,,

위에서 보니까,,ㅋ   술한잔 먹고 보니 더잘보인다,,

에라이 자슥들아  기본은 가지고 놀아라.,..제스스로의 논리에 오류를 범하는 인간들이 무슨 논리전쟁이냐..

논리란게 그리 쉬운게 아니란다...
말장난과 논리적인 주장은 틀린거란다..

제발 홍길동이나 고내를 좀 이겨봐라   내가 원하는 바다..
내가 이겨보란것은    단  한가지 이유다..
너희들은 그분들의 민족성에 대해서 의문 부호를 던지고 반민족 행위자로 돌을 던지는데  웃기지 마라  너희가 민족적인지 그들이 민족적인지...난  판단 안한다.

내가 이겨  보란    의미는    두분이 한국인을 우습게 알까봐(한국애들은 저정도야?) 혹여나 이런생각을 할가봐  좀 이겨보란거다...

아직   제대로 싸우는 넘을 본적 없다...

이 두루미 어른신이 나서고 싶은데  문제는   그들은 고수란다,...  그리고 중요한건 그들은 한민족이란다.  그들이 한민족이 아니라면 두루미는 사울수 있단다.

물론 너희들은 반민족행위자라 욕을 하는데  두루미가 보기엔 아니란다.....

비록 애국자는 아니라도   그들도 한만족이란다... 두루미 눈에는 보이는데 너희눈엔 안보이는게 문제지....캬



한편으론 고내나 홍길동  두사람이 나를   걸고 넘어지기를 바라지만  싸우고 싶은들 이유가 없는데 싸울수도 없는 노릇이고  사실 한편으론 너희들이 좀 이겨 쭸으면 하는게 내 바램이다...


해모수야   내가 고내의  두둔자라고? 후원자라고?    ㅋㅋㅋ


고내는 나를 중도 온건이 서덥잖은 한국인 으로 보고 잇단다...
그나마 요근래  서로를 안건드리니 평화를 가질 뿐이지..

즉, 고내는   자네처럼 강경파라네,,,,  자네만 모를 뿐이지...
4년간   고내나 홍길동의 상대가 되는 넘을 아직 못봤다...

쪽 팔린다... 그렇다고 이유 없는 싸움을 할수는 없고...ㅋ
뭔 밀인지 알겠냐?  눈 살 지푸리다 보니   한번 붙어보고 싶은데 사실 찍자 붙는 너희들이  스스로 약점을 보이니 중간에 끼지도 못하겠다....

17250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3.03.25
  오늘의 사는 이야기
  한 주간 이야기 > 더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526   두루미... 원산지 표시를 안하는 방법이 뭘까요? (41) 온달 04.13  3027  17  145
525   가장 간단한 경제학 정의는....  홍길동 02.25  3419  17  241
524   경제학을 구경도 못해보았다는 증거 (6) 팔달령 02.25  2940  17  181
523   사기를 쳐도 양심있게 쳐야 하는데... (9) 홍길동 02.20  3096  17  189
522   금치 엉아에게 질문..... (45) 숨피까막 01.06  3417  17  155
521   고인돌 지부서는 내가 누구인지 지짜 몰랐나?? (19) 뻥튀기 07.19  3393  17  150
520   채채발이에게 (1) 지리산 02.14  3457  17  234
519   '상시기'에게 - 상식적으로 생각하자 (6) 연공 02.14  3413  17  235
518   짝퉁 한국인 두루미 보시요... (39) 최성룡 01.19  3276  17  145
517   백제왕기 肖古王(초고왕) 간략본  라디오 01.09  3730  17  189
516   산해관 넘어 전국해방 전장으로 <1> (1) 역사강좌 01.03  3672  17  241
515   제1부 - 환단고기, 위서인가 진서인가  대조영 12.31  3625  17  247
514   고내님, 비교실험의 기본도 모르군요 (43) 해모수 12.29  3454  17  151
513   한글사이트에..쪽조가 기생하는 원인은 무엇일까? (49) 해모수 12.29  3726  17  126
  못난 사람들..고내 좀 이겨봐라... (1) 두루미 12.29  3633  17  250
511   길똥이좀 들어오렴.~~~ (1) 쎄렝게티 06.02  2442  16  102
510   홍길동님은 검색능력 제고가 필요합니다. (45) 단순무식 04.30  2957  16  94
509   엇 나가는 심리.... (1) 두루미 04.26  2802  16  138
508   답답한 성룡아,  가리마 04.25  2865  16  173
507   대한 제국의 오류!  두루미 04.20  2885  16  155
506   가리마 논리 그대로.... (1) 최성룡 04.25  2800  16  161
505   가리마가 맞았냐? 두루미가 맞았냐?  두루미 03.24  2865  16  203
504   조류와 일반인의 차이 (43) 가리마 03.21  3010  16  124
503   온달님 (4) 탁주3잔 12.11  3293  16  232
502   두루미님... 사과란... (20) 온달 10.28  3426  16  206
501   사람이 다급하면... (4) 두루미 10.28  3214  16  257
500   추정 신라본기 혁거세 기년- 재위기간 22년, AD37년~ AD58년. (1) 라디오 03.03  3156  16  186
499   개그(불똥)에게 정식으로 요청 (5) 지방정부 02.14  3412  16  241
498   틀렸습니다^^ (17) 해모수 02.10  3139  16  162
497   증거는 이미 기쁘오님이 다 내놨지요~^^ (4) 해모수 02.10  3162  16  221
496   왜 다보스포럼이 중요한가...  최성룡 01.28  3314  16  253
495   우왕아 보아라... (1) 최성룡 01.24  3446  16  281
12345678910>>>Pages 23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대무신...님이[중공의 아들,딸들이 ...]
중공의 작은 동네 의원 간호사 한...
 대무신...님이[중공의 아들,딸들이 ...]
점석이는 뭐라고 쳐 씨부려 싸노 ...
 점석님이[중공의 아들,딸들이 ...]
한시간에 9원,,
 점석님이[중공의 아들,딸들이 ...]
남조선 백만생활비가 중국시골 천원...
 점석님이[중공의 아들,딸들이 ...]
하루에 9원,,적지않네,,조선은 한...
 알짬님이[중공의 아들,딸들이 ...]
중공 가정의 80%가 월평균 56만 ...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