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일대일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경제학을 구경도 못해보았다는 증거(6)
팔달령    조회 2,938    2011.02.25팔달령님의 다른 글      
홍길동이 저 아래 글에서 경제학에 대해 쓴 글을 보면
홍길동이 경제학을 구경도 못해봤다는 증거가 된다.
하나씩 살펴보자...

1) 경제학은 그 적용의 범위가 더욱 엄청나게 좁다?
⇒ 정답: 경제학은 개인의 생활은 물론 기업, 국가, 국제적으로
        광범위하게 적용된다.

2) 서로 정반대의 주장을 가진 동일수준의 학문이 경제학 기본정리다.
서로 반대의 학썰이 같이 노벨상도 받고 특히 자국경제에 대하여 한국정부와 민간연구기구의
분석이 정반대인 현상을 보고 일컬는 얘기다.

⇒정답: 정반대의 주장이란 그런게 아니고
(예를 들어서) 한쪽에서는 재정정책이 효과가 있다고 주장하고
다른쪽에서는 재정정책이 효과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3) 경제학 원론 한권을 읽으면 전문가가 되고 백권을 읽으면 문외한이 된다?
⇒정답: 경제학은 경제원론을 시작해서 미시경제학 거시경제학으로 심화 발전적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다.
그속에 각종 학설이 다 소개 되어 있어서 수백권의 책을 읽는게 아니다...
(경제학을 구경도 못해봤으니 이런 소리를 할 밖에...)

4) 정치, 철학, 수학, 인문, 국제, 통계, 논리, 등등 제반 지식이 제대로 받침되지 않으면
경제학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

⇒ 정답: 요새 경제학에 무슨 정치가 나오고 철학이 나오는가? 또, 인문은 무엇인가?
국제 통계 논리 이런 것을 거들먹 거리는 것이 홍길동이 경제학을 구경도 못해 보았다는
증거이다.

그밖에 소리도 다 경제학을 구경도 못한 무식에서 나온 소리이므로 일일이 거론하기도
번거롭다....

이렇게 스스로 경제학에 무식하다고 떠들고 다니면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니
무식이 도를 지나쳤음을 알 수 있다...
과연 사기꾼의 얼굴

17181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3.03.24
  오늘의 사는 이야기
  한 주간 이야기 > 더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526   두루미... 원산지 표시를 안하는 방법이 뭘까요? (41) 온달 04.13  3025  17  145
525   가장 간단한 경제학 정의는....  홍길동 02.25  3416  17  241
  경제학을 구경도 못해보았다는 증거 (6) 팔달령 02.25  2938  17  181
523   사기를 쳐도 양심있게 쳐야 하는데... (9) 홍길동 02.20  3095  17  189
522   금치 엉아에게 질문..... (45) 숨피까막 01.06  3417  17  155
521   고인돌 지부서는 내가 누구인지 지짜 몰랐나?? (19) 뻥튀기 07.19  3391  17  150
520   채채발이에게 (1) 지리산 02.14  3454  17  234
519   '상시기'에게 - 상식적으로 생각하자 (6) 연공 02.14  3413  17  235
518   짝퉁 한국인 두루미 보시요... (39) 최성룡 01.19  3275  17  145
517   백제왕기 肖古王(초고왕) 간략본  라디오 01.09  3729  17  189
516   산해관 넘어 전국해방 전장으로 <1> (1) 역사강좌 01.03  3671  17  241
515   제1부 - 환단고기, 위서인가 진서인가  대조영 12.31  3624  17  247
514   고내님, 비교실험의 기본도 모르군요 (43) 해모수 12.29  3454  17  151
513   한글사이트에..쪽조가 기생하는 원인은 무엇일까? (49) 해모수 12.29  3723  17  126
512   못난 사람들..고내 좀 이겨봐라... (1) 두루미 12.29  3630  17  250
511   길똥이좀 들어오렴.~~~ (1) 쎄렝게티 06.02  2440  16  102
510   홍길동님은 검색능력 제고가 필요합니다. (45) 단순무식 04.30  2955  16  94
509   엇 나가는 심리.... (1) 두루미 04.26  2801  16  138
508   답답한 성룡아,  가리마 04.25  2865  16  173
507   대한 제국의 오류!  두루미 04.20  2885  16  155
506   가리마 논리 그대로.... (1) 최성룡 04.25  2800  16  161
505   가리마가 맞았냐? 두루미가 맞았냐?  두루미 03.24  2865  16  203
504   조류와 일반인의 차이 (43) 가리마 03.21  3008  16  124
503   온달님 (4) 탁주3잔 12.11  3292  16  232
502   두루미님... 사과란... (20) 온달 10.28  3425  16  206
501   사람이 다급하면... (4) 두루미 10.28  3212  16  257
500   추정 신라본기 혁거세 기년- 재위기간 22년, AD37년~ AD58년. (1) 라디오 03.03  3156  16  186
499   개그(불똥)에게 정식으로 요청 (5) 지방정부 02.14  3412  16  241
498   틀렸습니다^^ (17) 해모수 02.10  3137  16  162
497   증거는 이미 기쁘오님이 다 내놨지요~^^ (4) 해모수 02.10  3160  16  221
496   왜 다보스포럼이 중요한가...  최성룡 01.28  3313  16  253
495   우왕아 보아라... (1) 최성룡 01.24  3445  16  281
12345678910>>>Pages 23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대무신...님이[중공의 아들 딸들아,...]
난 중공 경제 성장률에 정체이니 ...
 무적함...님이[중공의 아들 딸들아,...]
알짬 너들은 한시라도 외곡조작하...
 무적함...님이[중공의 아들 딸들아,...]
알짬 야는 지들 주머니 털어서 쪽...
 해탈님이[중공의 아들 딸들아,...]
한국 경제성장율 1%면 정체 아닌데...
 朴京範님이[한국의 종착지는 결국...]
다른 소수민족은 오지에서 고유픙습...
 대무신...님이[탄핵의 배후]
중공 천안문 성루에서 중공군 사열...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